◇전무 승진▲ESG본부장 김경남 전무 ▲재무담당 나상록 전무◇상무 승진▲비서실장 강승호 상무 ▲HR담당 주동욱 상무◇부문장 전적▲CIB마켓부문장 김성현 부문장(전 KB증권 대표이사)◇부사장 전적▲전략담당 조영서 부사장(전 KB국민은행 AI·DT추진그룹대표 부행장)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 (前 KB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대표 부행장)◇상무 전적▲보험담당 윤희승 상무(전 KB손해보험 장기보험상품본부장 상무)◇부문장 유임▲글로벌부문장, WM·SME부문장 이재근 부문장 ▲미래전략부문장 이창권 부문장◇전무 유임▲감사부장 박영준 전무 ▲경영연구소 부소장 서영기 전무 ▲리스크관리담당 염홍선 전무 ▲경영연구소장 정신동 전무◇
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의 사상 최고가 경신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삼성전자는 5%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보다 21.06포인트 상승한 4129.68에 거래를 마쳤다.삼성전자는 5.31%(5900원) 오른 11만 70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역대 신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1.87% 상승한 59만 9000원을 기록했고, 장 중 60만 5000원까지 오르며 한달 반 만에 60만닉스를 회복했다. 반도체주에 수급이 쏠렸는데 이는 전날 글로벌 투자은행(IB) 노무라증권이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가천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단장 유재언 교수)이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외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HUSS(Humanities & Social Sciences for the Future)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국가 인문사회융합 인재양성사업으로,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전공과 실무 중심 교육, 국내외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인구변화 등 사회문제에 대응하는 문제해결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사업단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충청남도 공주시와 세종특별자치시 일대에서 ‘2025 HUSS 지역활성화 방안 탐구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P-실무
매일유업이 임직원 자선 바자회를 통해 모은 판매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메일유업은 사내 봉사동호회 ‘살림’과 기업문화 함양을 위한 ‘매일다양성위원회’가 주관한 자선바자회의 수익금 3,650만원 전액을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난 11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열린 임직원 자선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 판매 수익금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곳곳의 도움이 절실한 다양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었다. 매일유업이 이번 자선바자회 판매수익금을 기부한 곳은 총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고교학점제 지원으로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대학 교육과 고교 현장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숭실대는 지난 16일 '고교학점제 지원 프로그램 참여 교원 간담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윤재 총장을 비롯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수진과 입학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숭실대는 교육부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교학점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고등학교의 과목 개설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교수·학부생·전문가 동문이 고교를 직접 방문하거나 대학에서 특강과 연수를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외식 소비 흐름을 분석한 ‘2025년 미식 연말 결산’을 공개했다. 이번 결산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이용자들의 예약과 웨이팅, 방문 지역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됐으며,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와 미식 소비 패턴을 한눈에 보여준다.올해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지역 중심 소비’의 확산이다. 캐치테이블 분석에 따르면 예약과 웨이팅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은 서울 신사역 일대였으며, 여의도역과 부산 전포역, 잠실역, 성수역이 뒤를 이었다. 특히 성수와 잠실, 부산 전포동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식당이 밀집한 지역으로, 특정 맛집을
HDC현대산업개발이 인천 굴포천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20일 진행된 시공사 선정 투표에서 주민협의체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20일 HDC현대산업개발 측에 따르면 이날 열린 시공사 선정 투표에는 주민협의체 248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227명이 찬성표를 던져 찬성률 91.5%로 HDC현대산업개발·제일건설 컨소시엄의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됐다.인천 굴포천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895-2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공동주택 3,01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1조 602억 원이며, 이 중 HDC현대산업개발의 지분에 해당하는 공사비
만들기용으로 사용되는 가죽 가방 만들기 키트 일부 제품에서 안전 기준치를 초과한 납 성분이 확인되어, 제조·판매사 측이 리콜 조치에 나섰다.(주)다운포스(대표 오솔길)가 운영하는 만들기 전문 브랜드 ‘민화샵’은 자사 제품인 ‘미술공예 완구 가죽 가방 크로스백(모델명 가죽18105)’ 일부에서 납 성분이 기준치를 웃도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전량 회수 및 환불·교환 조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사 결과, 해당 제품의 은색 자석 부속품(잠금장치) 부위에서 완구 안전 기준치(100mg/kg)를 초과한 120mg/kg 수준의 납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준치 대비 약 1.2배에 해당하는 수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23일, 신협중앙회관에서 사회적기업 컴윈과 함께 자원순환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폐가전 재자원화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740만 원을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신협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자원순환 기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신협중앙회와 회원 신협에서 사용이 종료된 불용 PC 등 폐가전을 수거하면, 사회적기업 컴윈이 이를 재자원화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다시 사회공헌재단에 환원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폐기물 감축과 환경 보호,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 및 매출 증대, 사회공헌 재원 확충이라는 ‘1석 3조’의 성과를
글로벌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K뷰티 관계자들을 초청해 ‘홀리데이 글로우 나이트’ 연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열린 행사는 랜딩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K뷰티월드’의 일환이다. K뷰티 브랜드·K문화와 현지 커뮤니티 간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K뷰티월드는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는 큐레이션형 프로젝트로, 주목할 만한 K뷰티를 얼타뷰티 온·오프라인 고객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대표 제품부터 트렌디한 신제품까지 폭넓은 K뷰티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네오젠, 성분에디터, 믹순, 언리시아 등 K뷰티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기존 전시의 틀을 과감히 깨고 전시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가 아닌 윈 호텔(Wynn Las Vegas)에 별도의 대규모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새롭게 마련한 단독 전시관에 미술관이나 박물관의 '큐레이션(Curation)' 개념을 적용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을 통해 신제품·신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의 단독 전시관은 ▲제품 전시 ▲발표 행사 ▲기술 포럼 ▲거래선·파트너 상담 등 모든 활동이 유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이를 위해 삼성전
한국소방안전원은 연말을 맞이해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화재예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고자 지난 18일, 안전원 본부에서 선유도 한강공원까지 한강변을 따라 ‘안전 줍깅’을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안전 줍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환경보호와 함께 거리 정화 및 담배 꽁초 등 겨울철 화재위험물을 수거하는 활동으로, 새로운 한 해를 뜻깊게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참가한 직원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안전원 관계자는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직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환경
농심은 오는 28일까지 영국 런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 초대형 신라면 광고를 내걸고, 현장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밝혔다. 올해 3월 네덜란드에 유럽법인을 설립한 농심은 런던의 심장부를 파고드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럽 내 존재감을 빠르게 키운다는 계획이다.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는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더불어 세계 최고의 옥외광고 거리이자 연간 6천만 명에 달하는 유동인구가 몰리는 런던 소비문화의 중심지로, 글로벌 기업들의 홍보 격전지로 손꼽힌다. 광장의 상징인 초대형 디지털 옥외광고판 ‘피카딜리 라이트’는 코카콜라, 삼성 등 글로벌 톱 브랜드들이 광고하는 미디어다. 이번 캠페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