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태훈(Pagaehun)이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한다.소속사 측은 6일 “박태훈이 오늘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헤이 걸(Hey Girl)'을 발매했다”고 밝혔다.’헤이 걸(Hey Girl)’은 무도회장에서 우연히 마주한 한 사람에게 첫눈에 반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하이틴 팝과 R&B 사운드를 기반으로 Y2K 감성을 더해 마치 하이틴 영화 속 프롬 파티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매력적이다.특히 청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그린 듯한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이다. 설렘과 용기, 풋풋한 고백의 순간을 담아냈으며, ‘너와 춤추고 싶어’라는 소년의 순수한 마음을 경쾌하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여기에 박태훈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진로·취업캠프'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유학생과 인솔 직원 등 총 55명이 참여했다.교육 프로그램은 최근 채용 동향을 반영해 ▲생성형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법 ▲한국 기업 면접 전략 ▲취업비자 제도 안내 등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참가 유학생들이 각자의 진로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됐다.현장 중심 실무 교육도 병행됐다. 참가자들은 산업안전보건 교육시설을 방문해 실제 직무 환경을 체험했으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는 육군본부, 한국DMZ평화생명동산과 공동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나흘간 을지대 성남캠퍼스에서 '2026 기후위기 대응 군 생태·환경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가 국가 안보의 핵심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군 환경담당관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이 관할하는 산림과 하천, 해안,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등 주요 생태 공간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대학과 환경 전문기관, 군이 협력해 구축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철저하게 현장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구체적인 교육 과정은 ▲기후변화와 탄소
더윈드(The Wind)가 새로운 협력 체제 아래 2라운드에 돌입한다.소속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더윈드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세컨드 윈드 : S#00(Second Wind : S#00)'의 컴백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는 슬레이트 디자인 위에 앨범명 '세컨드 윈드 : S#00'와 발매일 '2026.07.29', 그리고 '어 뉴 챕터 비긴즈.(A New Chapter Begins.)'라는 문구가 함께 업로드 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새로운 작품의 첫 장면을 알리는 듯한 연출은 더윈드의 2라운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앨범은 더윈드가 지난해 5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안녕 내일'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이자, 팡스타엔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과 주민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문가(창업가) 양성 및 제네시스랩 입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첨단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실질적인 창업으로 유도하고, 침체된 포항 구도심 상권의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실무는 AI 전문교육기업인 뉴스핌AI아카데미가 맡아 진행한다. 커리큘럼은 소셜 미디어(SNS) 숏폼, 광고, 영상 제작 등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위주로 구성했다.단순 교육을 넘어 창업 통합 지원이 이루어지는 점이 특징이다. 수강생들은 교육 이수 후 사업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민선 6기 제1호 정책인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스마트폰 중심의 학교문화를 배움과 관계, 성장이 살아있는 교육환경으로 전환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도교육청은 6일 안양아트센터에서 교육구성원과의 소통을 위한 '폰 프리 스쿨'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이고, 확보된 시간을 독서·예술·체육을 의미하는 'RAS(Read·Art·Sports)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학습과 인성,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정책이다.이번 설명회는 정책의 교육적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8월 21일 신보 발매를 맞아 빼곡한 콘텐츠 퍼레이드를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6일 “엔하이픈이 지난 5일 오후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고 밝혔다.멤버들의 실루엣이 교차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영상이다. 리드미컬한 멜로디 위로 “In a bloody paradise”라는 가사가 흘러나와 짧은 시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영상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1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16~22일 뱀파이어 브랜드 필름,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26일 앨범 프리뷰, 31일과 8월 1일 트레일러 vol.1의 필름과 포토가 각각 게재된다. 내달
국내외를 무대로 활발한 문화예술 전파 활동을 펼쳐온 서양화가 장소영 작가가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신작을 선보인다.장소영 작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주관한 ‘박물관·미술관 주간’의 홍보대사를 지낸 바 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나무운동’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는 등 예술 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보를 이어왔다. 공신력 있는 활동으로 미술계의 신뢰를 받아온 장 작가의 이번 신작은 갤러리미쉘(관장 권보경)이 주최하는 《베니스 한국작가 특별기획전 - 물의 흔적展》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세계 최고의 미술 축제인 ‘베니스 비엔날
전국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6일 재난안전상황실을 직접 찾아 여름철 풍수해 대응태세를 점검하며 도민 생명과 안전을 위한 선제 대응을 거듭 강조했다.추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장마 전망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기도 재난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집중호우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추 지사는 "모레까지는 비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집중해서 상황을 살펴보고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는 부분 없이 현장을 끝까지 챙겨달라"며 "무사히 지나가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돌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비상 연락체계를 철저히 유지해달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압도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이목을 끌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지난 5일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현의 미니 2집 'BORDERLINE(보더라인)'의 타이틀곡 'So Good(쏘 굿)'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티저 속 기현은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람을 느끼며 대지를 거닐던 그는 거대한 옷무덤을 마주했고, 누군가와 맞서는 듯한 액션 신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극했다.이어 'So Good'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카메라가 속도감 있게 움직이면서 폐허가 된 풍경이 펼쳐졌고, 그 풍경을 바라보는 기현의 모습이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뮤직비디오 본편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체육교육과 84학번 동문인 문태영 강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가 강원대 삼척캠퍼스신임총장으로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신임 문 총장은 명지대학교에서 체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지난 2005년 강원대 교수로 부임했다. 그는 강원대 재직 기간 동안 도계총괄본부장, 교육지원처장 등 학내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대학의 전반적인 행정과 캠퍼스 발전을 이끌어 온 실무형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문 신임총장의 취임 소식에 모교인 가톨릭관동대 측도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호석 가톨릭관동대 대외협력본부장은 "모교의 이름을 빛낸 문태영 동문의 총장 취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역량과 리더십을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누적 기부금 10억원을 돌파하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6일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금이 1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정산 기부가 집중되는 11월 말 10억원을 달성했던 것과 비교하면 약 5개월 앞당긴 기록으로, 제도 시행 이후 최단기간 성과다.이번 기록은 연말 기부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인 이달 초 달성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기부 문화가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발전에 참여하는 새로운 사회적 가치로 자리 잡아가고
가수 박재정이 전역 이후 처음으로 소극장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6일 “박재정이 오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XSCALA(엑스칼라)에서 미니 콘서트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대형 공연장에서 웅장한 스케일의 콘서트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대화’를 통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연은 피아노 한 대와 박재정의 목소리만으로 약 120분간 채워지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공연명처럼 관객과 더욱 밀도 높은 교감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춘 만큼, 평소 공연에서 자주 선보이지 않았던 곡들을 중심으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 여기에 팬들에게 미리 신청곡을 받아 무대에서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