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임팩터스는 주식회사 리솔브,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과 함께 미국 진출 지원 멤버십 프로그램 ‘글로벌 넥스트 클럽(Global Next Club)’ 2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GNC는 미국 시장 진입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 세무, 이민, 결제 인프라, 투자, 현지 네트워크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대상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에는 미국 진출 스타트업을 위한 사무실·계약 매칭 서비스를 운영하는 지고에이아이(JIGO AI)가 운영 파트너 겸 후원사로 참여한다.프로그램은 오는 6월9일부터 7월2일까지 4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총 8회차로 구성되며, 각 회차는 전문가 발표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운영된다. 미국 법인 설립과 결제 시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창작자 지원사업의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CJ문화재단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CJ문화재단 20주년 팝업스토어 드림 투 스테이지(DREAM TO STAGE)’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음악·영화·공연 등 다양한 문화 분야에서 활동해온 창작자들의 작업과 성장 과정을 대중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CJ문화재단은 2006년 설립 이후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 등을 운영하며 신진 창작자 발굴과 문화 생태계 확대에 힘써왔다.행사는 음악·영화·공
인천시가 고금리·고유가·고환율 등 이른바 ‘3고(高)’ 현상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 225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에 나선다. 금융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과 침체된 원도심 상권을 동시에 지원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시는 오는 26일부터 ‘2026년 취약계층 희망드림·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 100억 원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125억 원 등 두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적 약자와 저신용자·간이과세자 등 금융 취약 소상공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가 시즌 한정 프래그런스 라인 ‘화이트 마가렛(White Marguerite)’을 출시했다.SHIRO는 21일부터 ‘화이트 마가렛’ 라인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마가렛 꽃이 가진 부드럽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향은 시트러스 그린 플로럴 계열로 구성됐다. 상큼한 과일 향과 투명한 플로럴 향, 머스크와 우드의 따뜻한 잔향을 조합해 편안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표현했다.라인업은 △화이트 마가렛 오 드 퍼퓸 △화이트 마가렛 헤어 밤 △화이트 마가렛 프래그런스 디퓨저 등 3종으로 구성됐다.‘화이트 마가렛 오 드 퍼퓸’은 자몽과 카시스의 산뜻한 향을 시작으로 은은한 플로럴 향이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마샬이 휴대성과 몰입형 청취 경험을 강화한 신규 무선 온이어 헤드폰 ‘밀톤 ANC(Milton A.N.C.)’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은 마샬 특유의 클래식 온이어 디자인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과 장시간 배터리 성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80시간 무선 재생을 지원하며 ANC 기능 사용 시에도 5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밀톤 ANC는 이동이 많은 사용 환경을 고려해 접이식 구조로 설계됐다. 메모리폼 이어쿠션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 시 부담을 줄였으며, 텍스처드 레더 마감과 브라스 메탈 로고, 파우더 코팅 메탈 암 등으로 마샬 특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했다.제품에는 차세대 적응형 ANC 기능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영원한 마스코트이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명실상부한 대세 배우로 우뚝 선 배우 박지환이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박지환은 한국 ‘범죄도시’ 유니버스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잇는 유일한 오리지널 캐릭터로 영화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에 전격 출연하며 일본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특히 지난 18일 도쿄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 박지환이 깜짝 등장하자, 현지 언론과 관계자들의 폭발적인 환호가 쏟아지며 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최근 국내 스크린을 장악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지환의 스타성이 일본 현지까지 고스란히 이어진 것.오는 29일 일본 현지 개봉을 확정한
한국진로개발원(대표 이원석)이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아산 한올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설계 및 취업 역량 강화 캠프’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진로 구체화와 실무 중심의 취업 역량 습득을 목적으로 설계됐다. 자기 탐색 단계부터 산업 현장 방문, 개인별 진로 로드맵 수립으로 연결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첫째 날 일정은 오리엔테이션과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공동체 활동, 자기이해 워크숍, 취업 역량 강화 세션이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성향 및 적성 검사를 거쳐 개인별 강점과 직무 적합도를 분석했으며, 이를 토대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이미지메이킹 코칭 교
여행 전문 기업 트립빌리지가 역사 유적지와 자연 경관을 동시에 방문하는 ‘북경·내몽고 우란차부 시리즈 4박 5일’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내몽고의 푸른 초원과 사막, 북경의 랜드마크까지 한 번에!’를 콘셉트로 도시 문화와 유목 문화를 연계한 동선으로 기획됐다. 북경과 내몽고 지역의 주요 핵심 코스를 일정 내에 순회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북경·내몽고 우란차부 시리즈’는 중국 대륙의 두 얼굴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북경의 문화예술 공간인 798 예술거리를 시작으로 내몽고의 초원과 사막 지대, 그리고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 등 북경의 역사적 명소를 아우르는 동선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영유아용 물티슈에 사용되는 일부 성분이 건강에 유해할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성분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안전성을 판단하기보다 과학적 근거와 공신력 있는 기관의 평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영유아용 물티슈에 사용되는 ‘소듐벤조에이트(Sodium Benzoate)’ 성분이 암이나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의 게시물과 숏폼 영상이 다수 공유됐다. 해당 콘텐츠는 짧은 영상 형태로 빠르게 확산되며 육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이 이어졌다.일부 콘텐츠에서는 소듐벤조에이트를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글로벌 메탄 저감 기술 기업과 손잡고 국내 저탄소 낙농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서울우유는 디에스엠퍼메니쉬,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에이씨씨와 ‘저탄소 낙농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LOI)’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일 서울우유 본조합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진섭 서울우유 조합장과 디에스엠퍼메니쉬 관계자, 에이씨씨 정성우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요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낙농산업의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글로벌 낙농산업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3%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 축산업계 역시 탄소 감축 압력이
수원시가 도시의 미래 구조를 철도 중심으로 다시 설계, 전철역을 중심으로 주거와 업무, 상업과 문화, 의료와 교육 기능을 집약한 ‘수원형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도시 대전환에 나섰다. 단순한 개발사업을 넘어 시민의 삶의 방식 자체를 바꾸는 미래형 도시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현재 시에는 국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 신분당선 등 3개 광역철도 노선이 지나고 있으며 14개의 전철역이 운영 중이다. 여기에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 동탄인덕원선, 수원발 KTX 직결사업, GTX-C 노선 등이 차례로 완공되면 수원시 전철역은 총 22개로 확대된다. 수원시는 이 철도망 확장을 도시 혁신의 기회로 삼겠다는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과 탑텐키즈가 연중 대표 할인 행사 ‘텐텐데이’를 확대 운영하며 기능성 중심의 ‘굿웨어(Good Wear)’ 전략 강화에 나섰다.탑텐은 오는 22일부터 6월7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텐텐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하반기 연 1회 운영하던 행사를 올해부터 연 2회로 확대했다.이번 변화는 배우 전지현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강조한 굿웨어 전략의 연장선이다. 유행 중심 소비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화해 ‘매일 입기 좋은 옷’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대표 제품은 기능성 라인 ‘쿨에어 코튼’ 티셔츠다. 겉면은 일반 면 소재 느낌을 유지하
깨끗한나라가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쿨링 제품을 선보였다.깨끗한나라는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골프와 테니스, 캠핑 등 야외 활동 증가에 따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쿨링 제품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했다.신제품은 기존 쿨링타올 제품의 냉감 기능은 유지하면서 크기와 사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 대비 길이를 줄여 보다 가볍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쿨링타올 라이트’는 약 56cm 길이로 제작돼 얼굴과 목,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를 한 장으로 닦을 수 있다. 여러 장을 꺼내야 하는 일반 물티슈형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