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양평’을 목표로 군민의 일상을 바꾸는 정주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규모 도시개발은 물론이고 깨끗한 물과 에너지 공급부터 도로·교통망 확충, 역세권 개발, 안전한 통학로와 보행환경까지 생활에 필요한 기반을 촘촘하게 연결해 ‘살기 좋고 머물고 싶은 양평’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특히 양평의 동·서 지역 간 생활 인프라 격차를 줄이고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끌어낼 수 있도록 생활 SOC와 도시 성장거점 확충을 병행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수도시설 169곳 직영…급수취약지역 226억원 투입가장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인 물 공급부터 강화한다.군은 관내 소규모 수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도심 속 프리미엄 호캉스 ‘프리미엄 & 스위트’ 패키지를 선보인다.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측은 “호캉스 자체를 하나의 체험과 경험으로 즐기고자 하는 가족 고객의 니즈가 다양해짐에 따라 어린이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한층 풍성한 패밀리 스테이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클럽 킹, 클럽 더블 더블, 디럭스 클럽 킹, 스위트 킹,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르 살롱 스위트 또는 르메르디앙 스위트 2박을 비롯해 체크인 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무료 제공, 만 12세 미만 어린이 최대 2인 조식 무료 제공 등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된다. 단, 어린이 무료 조식 혜택은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에 한해 제공된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27일 교내 창조관 대강당에서 새 학기 맞이 '2026학년도 하계 교수회의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상반기 대학 주요 성과를 교내 구성원과 공유하고, 향후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1부 행사는 신규 임용된 전임교원 16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으로 문을 열었다. 김용승 총장은 인사말에서 학생 중심 교육체제로의 전환과 융복합 교육 개편 등 그간의 학사 혁신 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우수한 신입생 충원율 달성과 '2026년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본평가 통과 등 굵직한 성과를 짚으며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학 중장기 발전
키키(KiiiKiii)가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10일 발매된 키키의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가 각종 해외 차트에서 연일 눈에 띄는 기록을 세웠다.미니 3집은 휴양지 '와이키키(Waikiki)'에서 착안해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팀의 색깔로 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일렉트로닉 팝, 하이퍼팝,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특히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는 발매 직후 QQ뮤직 신곡 차트와 인기곡 차트, 급상승 차트, 한국 차트에 모두 진입했으며, 지난 11일 한국 차트 2위와 급상승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
김보라 안성시장이 31일 내년을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구체화하고 민선 9기 시정 성과를 시민의 일상으로 연결하는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특히 개별 부서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모든 사업에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시는 이날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핵심사업과 세부 추진전략을 논의했다.보고회에는 김 시장과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팀장, 직원 등이 참여하며 내달 8일까지 부서별로 순차 진행된다. 전 과정은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
82메이저(82MAJOR)가 한 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를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31일 “82메이저가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HEAT'(히트) 타이틀곡 'Like Fire'(라이크 파이어)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어두운 공간 속 멤버들의 거칠고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불이 붙은 손으로 총을 겨누는 듯한 모션부터 비눗방울을 불고 비둘기와 교감하는 이색적인 장면, 얼굴 곳곳에 상처와 반창고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장면들이 빠르게 교차하며 몰입도를 높였다.특히 중독성 강한 훅과 강렬한 영상미가 어우러지며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기
안다즈 서울 강남이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 세트 9종을 선보인다.안다즈의 시그니처 상품을 한데 모은 안다즈 기프트 박스, 레드벨벳 케이크로 업그레이드된 안다즈의 명절 시그니처 안다즈 보자기 케이크, 호텔 상품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시그니처 갈비 전복 세트와 ASC 인증 완도산 전복장 세트, 부처 주방장이 엄선한 최상급 LA 갈비 세트와 프리미엄 한우 세트, 수석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 치즈 셀렉션과 피에르 에르메 기프트 박스로 구성된다. 또한 안다즈 서울 강남 레스토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안다즈 서울 강남 상품권 2종이 20% 할인 판매된다.안다즈 서울 강남의 추석 선물 세트는 오는 9월 7일부터 27일까지
오산시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차기 개최지 홍보와 함께 실제 대회 현장을 찾아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오산 대회에 적용할 우수사례 발굴에도 나섰다.시는 지난 28일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개회식 현장에서 차기 개최지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에게 차기 개최지인 오산을 알리고 향후 오산에서 열릴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대회 공식 엠블럼과 마스코트 ‘까산이’를 활용해 홍보공간을 꾸미고 2027년과 2028
홈 헬스케어 브랜드 비채온(회장 김미경)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HICOOL 2026 글로벌 창업자 서밋 및 창업 대회에서 EMS 운동기구 ‘에이플러스바디’와 ‘바디체인지’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HICOOL은 세계 각국의 기업과 창업 프로젝트, 투자기관 등이 참여해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글로벌 창업·혁신 행사다. 올해 행사 역시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프로젝트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비채온은 이번 행사에서 에이플러스바디와 바디체인지를 전시하고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을 진행했다. 행사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관계자로부터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가수 이창섭이 미니 3집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31일 “이창섭이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 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리;메이크 (사랑의 조각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Lee;Make (Fragmenta Amoris)’는 이창섭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2집 ‘이별, 이-별’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 앨범이다. 선공개곡 ‘또 사랑이라니 (Prod. 윤종신)’를 통해 이별 끝에 다시 찾아온 사랑을 노래하며 호소력 강한 보컬을 들려준 이창섭은 이를 포함한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더욱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28일과 30일 이창섭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
본아이에프가 여성신문과 손을 잡고 양성평등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과 성평등 정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지난 27일 오후 3시 본아이에프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본아이에프 이진희 대표이사, 김태헌 본부장, 백민선 실장과 함께 여성신문 김효선 대표이사, 이근갑 고문, 유슬기 국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힘입어 문화예술과 정책 영역을 연계해 지역사회 내 다양성을 확립하는 협력 사업을 펼친다. 본아이에프는 여성신문 주관 2026년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수상자에게 전달될 상금을 후원하고, 여성신문 주최 「양성평등정책대상」에도 협찬사로 동참한다.올해 19회를 맞이한 「올해의 양성평
“우리 회사에는 리더가 없습니다.”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하다 보면 경영자들에게서 심심치 않게 듣는 하소연이다. 하지만 조직의 실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리더가 없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리더의 자질을 갖춘 이는 많은데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 자체가 차단된 경우에 가깝다.사장은 회사의 모든 중요한 의사결정을 홀로 짊어져야 한다고 믿고, 직원들은 “사장님 뜻에 따르겠습니다”라며 순응한다. 문제가 발생하거나 고객의 요구가 있을 때, 심지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기준은 항상 ‘사장의 지시’다. 이런 조직에서 사장은 하루 종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기이하게도 회사가 성장해 규모가 커질수록 사장의 업무는
동아오츠카가 경북 상주시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연계해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26일 상주시 함창농협 유통센터에서 농업인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참여 농업인들에게는 포카리스웨트와 온열질환 예방 교육 자료를 전달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폭염 속에서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온열질환 예방과 충분한 수분 섭취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