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인기 캐릭터 ‘포켓몬스터’와 협업한 굿즈를 선보이며 캐릭터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 런치박스’를 출시하고 오는 21일까지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굿즈는 피카츄와 메타몽, 코일 등 인기 포켓몬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한 도시락 용기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실용성과 휴대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제품 내부는 분리형 트레이 구조로 설계돼 음식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칸막이 구조를 적용해 음식물이 섞이지 않도록 했으며, 내부 실링 설계를 통해 위생성과 밀착력을 높였다. 포켓몬 런치박스는 쿼터 사이즈 이상 아이스크림 구매 고
롯데칠성음료가 ‘앱스 인 챗GPT’에서 공식 온라인몰 ‘칠성몰’ 앱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는 챗GPT의 ‘앱스’ 기능에 칠성몰을 연결한 전용 앱 출시를 통해 판매 중인 상품 정보, 진행 중인 행사, 할인 혜택 등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이용 방법은 챗GPT 메뉴 탭에서 '앱'을 클릭한 뒤 칠성몰을 검색해 '연결하기'를 누르면 앱을 호출할 수 있다. 그 이후에는 대화창에서 '@칠성몰'을 입력하거나 더하기 모양 버튼을 클릭해 칠성몰을 선택하면 앱이 호출된다. 앱을 호출한 뒤 '인기 음료 추천해 줘', ‘정기구독 가능한 상품 알려줘' 등을 질문하면 칠성몰 판매 제품, 행사, 판촉물 증정 상품 등을 검색할 수 있다
오뚜기는 타바스코® 브랜드가 서울 지역 멕시칸 레스토랑과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프로모션은 1차와 2차에 걸쳐 운영된다. 1차 프로모션은 현재 진행 중이며, 2차 프로모션은 29일부터 시작된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참여 매장에서는 ▲할라피뇨 핫소스 ▲치포틀레 소스 ▲오리지널 핫소스 등 타바스코® 소스 3종을 비치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1차 프로모션에는 ▲비틀비틀, 비틀스타코(서순라점) ▲타코튜즈데이(성수 본점, 석촌호수점) ▲멕시코식당(본점, 2호점, 선유도점) ▲꿰레(본점) 등 총 7개 매장이 참여하고 있다. 2차 참여 매장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매장별 QR코드를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수원시와 손잡고 어린이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아이스크림에듀는 수원시와 함께 오는 9월까지 ‘수원새빛북런 독서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이스크림에듀가 진행 중인 ‘홈런 독서 챌린지’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7세부터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초등학생의 독서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참가 신청은 수원시 주요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와 수원새빛인강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여자는 챌린지 전용 페이지에서 지정 도서를 선택해 읽은 뒤 독서 기록을 작성하면 된다.수원시는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매월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X형원이 어떤 노래와 무대로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할지 기대가 모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3일 “지난 12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셔누X형원의 새 미니 앨범 'LOVE ME(러브 미)'의 'Crush On You' 버전 첫 번째 콘셉트 필름과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먼저 공개된 콘셉트 필름에는 타이틀곡명인 'Do You Love Me(두 유 러브 미)'를 강조한 연출이 돋보였다. 사탕에 새겨진 문구부터 카메라를 향해 직접 레터링을 남기는 장면까지 사랑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또한 앞서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서 표현된 사랑에 대한 긴장감과 압박감, 공허함 등의 감정
KT&G가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상상스타트업캠프’는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전문가들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혁신 창업가로 발돋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모집은 창업한 지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이 대상이며. KT&G는 총 10개의 청년 창업팀을 발굴 및 육성할 방침이다. 선정팀은 약 4개월간 체계적인 성장전략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강화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KT&G 상상플래닛’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정팀은 교육 비용 전액이 지원되며, 서울 성수동에
현대차·기아의 자율주행 설루션 ‘아트리아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자율주행 차량 200여대가 올 하반기부터 광주광역시 도심에서 실전 기술 검증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다양한 도로 조건 내에서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참여한 공공 부문과 민간 기업이 함께 ‘대한민국 자율주행팀’이란 협의체를 구성하고, 대규모 차량 운영과 데이터 수집, 기술 검증에 나선다.실증사업은 우선 올해 하반기 광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측에 시장을 개방해달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9년만에 중국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번 정상회담 의제에 미국 기업의 중국 내 영업 확대안이 포함돼 있음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동행하는 기업 경영자들을 열거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국을 개방해달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그래야 뛰어난 이들이 자신들의 마법을 발휘해 중국을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며 "몇시간 뒤 우리가 만나게 될 것인데 그때 내가 가장 먼저 요청할 사항은 바로 이것"이라고 덧붙였다.블룸버그통신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이란 이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첫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다양한 경험을 쌓아 공연 강자로 발돋움한 만큼 기대가 높다.보이넥스트도어는 13일 오후 2시 팀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이하 KNOCK ON Vol.2) 개최 소식을 전했다.투어는 7월 17~19일 사흘간 서울 KSPO DOME에서 출발하고, 8월 1~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으로 이어진다. 팀이 부산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어 일본 6개 도시를 아우르는 공연을 전개한다. 8월 21~23일 가나가와, 29~30일 사가, 9월 9~10일 오사카, 19~20일 미야기, 25~26일 나가노, 10월 10~11일 치바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미래 전장을 주도할 육군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육군 정보화기획참모부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건양대는 지난 12일 계룡대학습관에서 육군 위탁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고급 정보화 정책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육군 고위급 간부와 정보화 정책 담당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국방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국방 정책, 지휘 관리, 전력 발전 방향과 융합하는 ‘정책 연계형 교육’을 지향한다. 첨단 과학 기술을 기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해온 5명의 아티스트가 ‘오색찬란’이라는 이름으로 관객과 만난다.아티스트 그룹 오색찬란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제5회 서울아트페어에 참여한다.서울아트페어는 ‘작가 중심, 예술가가 세상 중심이 되고 예술이 다시 사람의 이야기가 되는’ 아트마켓을 지향하며, 전시 차원의 플랫폼을 넘어 새로운 예술 교류의 장을 표방한다.오색찬란은 다섯 개의 빛깔이 어우러져 하나의 아름다운 빛을 낸다는 의미를 담은 팀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서울아트페어 두 번째 전시에 나서는 이들은 기존 전업 화가의 문법을 따르기보다, 각자의 삶과 직업, 감정의 결
삼성화재가 업계 최초로 '자율주행 전용보험' 출시한다.삼성화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정용식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삼성화재가 협약을 통해 선보이는 자율주행 전용보험은 사고당 최대 100억원, 연간 총 300억원을 보장한다. 보험 가입부터 사고 처리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고 분석, IT 보안 컨설팅 등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실증 사업의
▲ 미래키움센터장 박우철 교수 (아동가족학전공 부교수) 이상 1명. 5월 1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