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러블리즈(Lovelyz)가 단독 콘서트 '겨울 나라의 러블리즈 3'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14일부터 총 4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겨울 나라의 러블리즈 3'을 통해 수많은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형 아이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러블리즈는 처음으로 스탠딩이 아닌 극장형의 콘서트를 진행, 팬들과 더욱더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와 함께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팬들은 이에 보답하듯 공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공연장에서 상영되는 뮤직비디오 음악에 맞춰 뜨거운 응원으로 화답했다. 또한 러블리즈의 첫 인사가 끝난 후 "지금, 우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여자)아이들이 새 앨범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자)아이들은 1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미니 2집 'I made'의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멤버별 사진 6장과 단체사진까지 총 7장으로, 배경과 의상, 소품까지 붉은빛을 강조해 고혹적이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Senorita'를 비롯한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여자)아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다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여자)아이들은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에서 방송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TO NEV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지난 14일 폭발사고로 3명의 근로자가 숨진 한화 대전공장이 18일부터 고용노동부에 의해 특별 근로감독을 받는다. 이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근로감독관 19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한화 대전공장에 투입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을 집중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위반 사항 확인시 사업주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노동청은 작년 5월에도 폭발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진 한화 대전공장에 대해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했다. 당시 노동청 특별 근로감독 결과 한화 대전공장에서는 폭발·추락 등 안전조치 미흡 사안 등 총 486건의 위법 사항을 발견됐다. 또한 공정안전관리(PSM) 제도 평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블록체인 게임 개발 플랫폼이자 암호화폐인 엔진코인(ENJ)이 지닥(GDAC)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을 기념해 이더리움 ERC-1155 표준 기반 아이템을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양사 소셜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배포한 ERC-1155 기반 아이템을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이어지는 지닥 거래소의 마케팅 플랫폼 '지닥토큰 마이닝'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지닥 티켓'이라는 한정판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는 혜택도 동시 제공한다. 지닥 티켓을 획득하는 유저들은 향후 지닥 거래소에서 진행되는 여러 이벤트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지닥 거래소에서 진행하는 마이닝 이벤트는 ERC-1155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LG상사가 작년 7월말 서울지방국세청에 납부한 추징금 약 711억원 가운데 476억원을 돌려받게 됐다. 지난 15일 LG상사는 조세심판원 심판 결과 심판 청구사항 중 일부가 인용돼 회사의 청구 주장대로 과세표준과 세액을 경정하라는 통지서를 이날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LG상사측은 "당사는 추징금 711억2천942만2천076원 중 이의가 있는 내용에 대해 조세심판원 에 심판 청구를 신청했다"며 "심판 결과 심판 청구 사항 중 일부가 인용돼 476억1천18만2천337원에 대해 부과 취소 및 환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17년 12월 경 LG상사는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2012∼2016 사업연도에 대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한화생명e스포츠가 베트남의 리그오브레전드(LoL) 유망주 5명을 한국에 초청, 15일부터 e스포츠의 본고장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한화생명e스포츠의 주최로 베트남 내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HLE 글로벌 챌린지' 최종 우승팀 혜택의 일환이다. HLE 글로벌 챌린지에서 우승한 5명의 참가자는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한국의 우수한 e스포츠 문화를 체험한다.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을 만나 실전 같은 연습경기를 통해 자신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2019 LCK 스프링이 진행되는 LoL 파크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기회도 주어진다. 63빌딩,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전'을 개최한다.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전'은 가상현실 콘텐츠를 대중에게 알리고 실제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총 40편의 작품을 전시한다. 먼저, 문체부‧한콘진의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한 360도 VR툰 '조의 영역', VR 인터랙티브 뮤지컬 영화 '안나, 마리,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콘텐츠, 드림 아이돌 등 '2018 가상현실 프런티어 프로젝트', '2018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지원 중‧소형 과제' 선정작이 공개된다. 한콘진과 네이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SK텔레콤이 다양한 산업에 변화무쌍하게 적용 가능한 AI 기술로 5G 시대를 앞당긴다.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MWC19'에서 자사 AI 기반 미디어 품질개선 솔루션 '슈퍼노바'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슈퍼노바는 영상이나 음원의 화질을 개선해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준다. 이는 이미지나 영상, 음원 데이터를 처리하는 딥러닝 알고리즘 기반의 SR(Super Resolution) 기술이 적용돼 가능해졌다. 슈퍼노바는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기존 미디어 파일, 산업용 장비의 센서가 감지한 이미지를 다양하게 분석할 수 있다. 산업현장과 개인 고객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2월 17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른 영화순위(영화예매순위) 1위는 1월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으로 이날 관객수 346,978명이다.이어 2위는 2월 13일 개봉한 '증인'으로 관객수 224,066명이며, 3위는 2월 5일 개봉한 '알리타: 배틀 엔젤'으로 관객수 92,979명이다.[영화 순위] 1위 극한직업2위 증인 3위 알리타: 배틀 엔젤4위 해피 데스데이 2 유5위 기묘한 가족6위 드래곤 길들이기 37위 메리 포핀스 리턴즈8위 명탐정 코난:전율의 악보9위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10위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역전세난과 깡통 전세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집주인이 제때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사례가 늘자 세입자와 집주인 간 전세 보증금 반환 분쟁도 늘고 있다. 17일 대한법률구조공단 산하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위원회에 총 2515건의 분쟁 조정이 접수됐다. 이 중 71.6%인 1801건이 집주인으로부터 전세 보증금을 제 때 받게 해달라는 보증금 반환과 관련한 분쟁이었다. 이는 유지·수선보수(201건)나 계약갱신 문제(143건)나 손해배상(156건) 등의 다른 분쟁 사례를 압도하는 수준이다.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는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에 주택임대차와 관련한 분쟁이 발생했을 때 법률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북한이 최근 손해보험사 3곳을 신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보험사들이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북한 손해보험시장을 활용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7일 한국금융연구원 금융브리프에 실린 '북한의 손해보험회사 신설에 대한 소고'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북극성보험회사, 삼해보험회사, 미래재보험회사 등 손보사 3곳을 신설했다. 이전까지는 조선민족보험총회사(1947년 설립)가 유일한 북한의 보험사였다. 보험시장 규모는 북한 원화로 467억원(2017년 기준) 수준이다. 북극성보험회사는 화재·기술·농업보험을, 삼해보험회사는 해상선체·해상화물·해상배상
[비욘드포스트 최민영 기자]아내와 함께 한국에 입국, 생업에 충실했던 30대 태국인이 트럭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농산물 창고 앞에서 태국인 A(38)씨가 논두렁으로 밀린 1t 트럭에 깔려 사망했다.A씨는 이날 배추 저장 작업 직전 트럭을 창고 밖으로 이동 정차했고, 작업반장이 몰던 다른 트럭의 시동이 걸리지 않자 배터리를 연결해주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정차해둔 트럭이 완만한 경사에서 갑자기 밀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최민영 기자 cmy@beyondpost.co.kr
[비욘드포스트 최민영 기자]아동을 상대로 유사성행위를 강요했던 20대 아동복지센터 자원봉사자에게 징역 11년의 중형이 선고됐다.제주지법 형사2부(제갈창 부장판사)는 17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추행)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강모(28)씨에게 징역 1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강씨에게 10년간 신상정보 공개 및 형 집행 종료 후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함께 명령했다.강씨는 지난 2006년부터 제주시의 한 아동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해왔다. 알려진 바로 그는 2012년 겨울무렵부터 시설 어린이들을 외부로 데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