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장 예비후보(민주당)가 어린이날을 맞아 마라톤 대회와 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정 후보는 5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제27회 화성효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도·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 2만여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여하는 대표 행사로 ‘효’ 정신 계승과 지역 위상 제고를 목표로 이어져 오고 있다.이날 정 후보와 추 후보는 5㎞ 코스 일부를 직접 달리며 참가자들과 호흡을 맞췄고 행사장에 마련된 자율방범대, 보건소, 자원봉사단체, 해비타트 등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어린이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한 생애주기형 교육·돌봄 6대 공약을 내놓았다.출생부터 청년기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양육 부담을 낮추고 교육과 돌봄을 도시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계획이다.신 후보는 이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은 개인을 넘어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영역”이라며 “성남을 ‘ALL바르게 아이 키우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출생부터 자산 형성까지…‘종잣돈·에듀패스’ 핵심 축우선 신생아에게 출생 즉시 100만원의 종잣돈을 지급하고 이를 ETF 등에 투자해 만 18세 이후 활용할 수 있도록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소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도입 검토와 전 시민 독감 예방접종 확대 추진 의지를 밝히며 시민 건강과 복지 강화를 위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 후보는 4일 선거캠프를 찾은 용인시의사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민 건강을 위해 법과 조례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의사회는 △전 시민 독감 예방접종 확대 △만성질환 약제비 지원에 지역 의료기관 참여 확대 △응급실 ‘뺑뺑이’ 예방을 위한 AI 플랫폼 개발 등을 제안했다.특히 의사회는 현재 보건소 중심으로 이뤄지는 약제비 지원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가 5일 민주당이 최근 발의한 ‘조작기소 특검법’ 숙의 요구를 두고 “꼼수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인천을 지키겠다는 정치적 의지를 강하게 나나냈다. .유 후보는 이날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이재명 사법 쿠데타 저지를 위한 국힘 광역단체장 후보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의 범죄를 막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는 것 자체가 정상 국가의 모습인지 되묻고 싶다”며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유 후보는 특히 특검법 추진과 관련해 ‘숙의 과정’을 거치자고 언급한 데 대해 “여론을 의식한 시간 끌기 전략일 뿐”이라며 “선거 이후 다시 밀어붙이려는 의도가 아니냐”고
2026년 5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1위 아일릿 원희, 2위 하츠투하츠 이안, 3위 코르티스 건호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5월 5일까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4,273,557개를 추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모니터의 정성적인 평가도 포함
어린이들은 자연과 어울려 즐겁게 놀면서 자라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자연•놀이 결핍증으로 정서불안? 식사 예절, 핸드폰 컴퓨터 사용 습관, 남과 어른에 대한 배려 예의 등 기본 생활습관 가르치기 보다 공부와 학원에 내몰고, 상처 받는다며 경쟁하는 운동회, 사고 우려 소풍, 현장학습 안 하고 통지표도 칭찬만 바라는 어른들, 부모가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분위기에서, 어린이들은 외롭게 시들어 가고 있지 않을까?
에스파(aespa) 카리나와 닝닝이 레드카펫에 올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카리나와 닝닝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각각 프라다(Prada), 구찌(Gucci)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카리나는 제트 비즈와 실버 크리스털 자수가 더해진 타블리에 네크라인의 화이트 새틴 커스텀 드레스에 드레스와 동일한 소재의 클러치, 실버 레더 샌들과 화이트 골드·페리도트·아메시스트·다이아몬드가 장식된 프라다 파인 주얼리 쿠뢰르 비방뜨 이어링을 매치해 우아한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닝닝은 섬세함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다층적인 여성성을 담은 구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5일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을 도시 발전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아이 키우기 좋은 용인’ 비전을 제시했다.이 후보는 이날 어린이날 메시지를 통해 “어린이들의 작은 발걸음과 해맑은 웃음이 나라와 용인의 미래”라며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도시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특히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교육·안전·돌봄 등 전 분야에 걸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안전부터 돌봄까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민주당)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 중심 도시 비전을 담은 메시지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안성의 미래”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고 부모가 안심하며 마을과 도시가 함께 돌보는 안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어 지난 6년간 추진해온 아동·가족 정책 성과도 강조했다.김 후보는 “돌봄, 교육, 교통, 안전, 문화 환경을 하나하나 확충해왔다”며 “그 결과 안성이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김 후보는 특히 “이제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크게 완성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성에서 자라는 것을 자부심으로 느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민주당)가 4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 정책, 교통 인프라,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까지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며 민생 공약을 구체화했다.아이들의 목소리에서 정책의 해답을 찾고, 지역 숙원사업과 소상공인 지원책까지 직접 챙기며 ‘생활 정치’ 이미지를 부각하는 모습이다.◇“아동 정책의 중심은 어린이”…참여권 보장 강조추 후보는 이날 아이들을 직접 만나 전국에서 접수된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추 후보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결국 아이들 스스로의 이야기 속에 있다”며 “어른들이 미처 보지 못한 현실을 깨닫는 계기였다”고 밝혔다.특히 통학로 안전 문제, 놀이터 시설의 실효성, 여름철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 초융합(AI+X) 시대’를 선도할 미래형 직업교육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교육청은 5일 ‘2026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와 ‘선도지구’를 선정하고 직업교육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도내 직업계고의 기존 성과를 기반으로 한 단계 도약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우수 사례를 모델학교 중심으로 체계화하고 이를 도 전역으로 확산해 직업계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모델학교는 ▲블렌디드 ▲인공지능(AI) 융합 ▲공유직업계고 ▲지속 가능(ESG) 융합 ▲지역 연계 상생 ▲하이테크 등 6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먼저 블렌디드 특성화고로 지정된 삼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SNS 메시지를 통해 “아이마다 꽃 피는 시기가 다르듯 각자의 속도로 자라야 한다”며 성장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교육 철학을 밝혔다.임 후보는 글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는 힘은 ‘기본 인성’에 있다”며 지식 전달과 동시에 사람됨을 키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임 후보는 특히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할 때까지 믿고 기다리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며 “경쟁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가능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아이들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
새롭고 특별한 매력으로 돌아온 베이비몬스터가 화제다.컴백과 동시에 '춤 (CHOOM)'으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아우른 강렬한 에너지를 터뜨리며 음악팬들을 사로잡았다.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했다. 힙합·댄스·R&B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트랙 속 퍼포먼스의 정수를 극대화한 타이틀곡 '춤 (CHOOM)'은 전 세계를 거대한 '춤판'으로 만들겠다는 베이비몬스터의 포부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리스너들의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독특한 사운드 전개가 귀를 자극한다. '춤 (CHOOM)'은 중독성 강한 신스 리프와 묵직한 베이스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으로, 특히 비트가 전환되는 후렴 구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