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세계 요리를 구현한 간편식 브랜드 ‘테이스티 월드’를 신규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원재료를 구하기 어렵고 레시피도 복잡한 글로벌 음식들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인기 메뉴들을 상품화 했다.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풍의 상품 6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CU는 각 나라에서 사용하는 소스, 향신료, 원재료를 공수해 국가별 요리 특유의 맛을 재현해냈다. 호불호가 갈리는 고수는 과감히 제외하고 남녀노소 다양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바질, 스리라차 소스 등 이국적인 재료로 풍미를 더했다. 미식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상품 패키지는 항공권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가
빙그레가 글로벌 유튜브 채널 ‘O MY GUIDE(OMG)’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O MY GUIDE’는 한국의 알짜 정보를 담은 글로벌 K-가이드 콘셉트로, 글로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흥미로운 문화를 소개한다. ‘먹방, ‘K-쇼핑’ 등 한국을 상징하는 콘텐츠를 통해 영어권 국가 소비자들에게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붕어싸만코 등 빙그레의 주요 수출 제품들을 알릴 예정이다. 이 채널은 한국의 매운 음식에 도전 후 바나나맛우유로 매운맛을 달래며 맵기를 측정하는 콘텐츠 ‘K SPICIEST CUP’과 한국으로 여행 온 관광객의 쇼핑 리스트를 주제로 인터뷰하는 콘텐츠 ‘What’s in your K’ 총 2가지 시리즈로 구성됐다. 지난 1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한화리조트에서 대만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카발란’ 하이볼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카발란 하이볼을 포함한 ‘얼리 서머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대인 2인·소인 1인) △워터파크 또는 수영장(대인 2인·소인 1인) 구성에 체크인 시 ‘카발란 하이볼’ 320 ml 2캔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오는 6~8월 여름 시즌 한정으로 한화리조트 경주, 설악, 거제벨버디어 등 3개 지점에서 운영하며, 이날부터 6월 8일까지 한화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카발란 하이볼은 위스키의 깊은 풍미와 청량한 목넘김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첫해에 억대 매출을 달성한 소상공인이 늘었다. 22일 쿠팡에 따르면 지난해 입점 첫해 매출 1~2억원을 달성한 판매자 수는 2023년 대비 21% 증가했다. 입점 첫해 2억원 이상의 매출을 낸 판매자 수도 19% 이상 늘었다. 지난해 11월 입점한 인천의 반찬가게 ‘소이반’은 판매 개시 5개월 만인 최근 월 매출이 3900만원으로 입점 직후 대비 9배 뛰었다. 창업하자마자 연 매출 4~5억원을 바라보는 업체로 성장했다. 소이반은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식재료 수급 지역을 군산에서 신안과 포항 등지로 확장했다. 경기 파주에 생산공장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안에 전복장, 꽃게장, 꼬막장 등 상품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대구
오비맥주가 지난 2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무분별한 음주 위험이 있는 대학 축제 시즌, 대학생들에게 ‘카스 0.0’와 ‘카스 레몬 스퀴즈 0.0’ 등 논알코올 음료를 소개하고 이를 통한 건전음주 실천 방법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부스에서는 빈 캔을 밟아 찌그러뜨려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캔크러시’와 건전음주 퀴즈를 결합한 ‘캔 유 두잇’ 게임을 운영했다. 게임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밟은 캔을 ‘건전음주 퀴즈판’에 던져 맞춘 문항을 풀고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음료 한 캔과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얻었다. 오비맥주는 건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WM(자산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2025년 글로벌 자산배분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탈세계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균형 잡힌 자산배분 전략을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2월 ‘고객 보호 선언’의 연장선에서 고객과 동반 성장하기 위한 실천의 일환이다. 특히, 미국 중심 투자를 뛰어넘는 글로벌 투자 대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실제로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중 미국주식 비중은 약 91%(약 147조원)에 달한다. 포럼은 크게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세션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주말 및 새벽 배송을 전격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미트프로젝트는 주말 및 새벽 배송 도입으로 제품의 신선도를 지키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받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다각화해 배송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육류 수요가 증가하는 공휴일과 주말에도 신선한 상품을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주말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평일은 오후 3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낮 12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 여름을 앞두고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상품 배송을 위해 소요 시간을 최소화한 새벽배송 서비스도 도입했다. 오후 3시
멕시칸 외식 브랜드 쿠차라(CUCHARA)가 지난 21일 서울 시청에 위치한 서소문 퍼시픽타워점에 11호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쿠차라는 멕시칸 메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건강하게 재해석한 멕시칸 외식 브랜드다. 'Eat Fresh, Stay Healthy'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오픈형 주방에서 매일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토핑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어 고객 맞춤형 멕시칸 푸드를 제공한다. 신규 오픈한 쿠차라 서소문 퍼시픽타워점은 직장인이 많은 오피스 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빠른 조리, 쾌적한 분위기로 혼밥족부터 단체 손님들까지 다양하게 만족 시킬 수 있다. 특히 서소문 퍼시픽타워점은 바쁜 직장인을 위한 ‘그랩 앤
브랜드 빌더 아임웹(대표 이수모)이 새로운 전문가 매칭 서비스 ‘작업 의뢰하기’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과 전문가 간 연결 방식을 확장하고, 전문가 플랫폼 고도화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작업 의뢰하기’는 웹사이트 제작부터 로고·상세페이지·촬영 등 브랜드 운영에 필요한 여러 작업을 한 번에 의뢰하고, 다양한 전문가의 견적 제안을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아임웹의 기존 ‘전문가 찾기’ 서비스가 고객이 직접 탐색·문의하는 방식이었다면, ‘작업 의뢰하기’는 고객의 의뢰서를 기반으로 전문가들이 먼저 제안하고 고객이 비교·선택하는 제안 기반 매칭 구조로 연결 방식을 다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국민·기업·농협·우리·하나은행 등 6개 시중은행과 함께 ‘은행권 공동 본인확인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022년 10월 방송통신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신한인증서’를 통해 주민등록번호 수집 없는 개인 신원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개 시중은행은 ▲은행권 공동 본인확인서비스 개발 ▲상호 본인확인서비스 연동 ▲민·관 대상 공동 마케팅 추진 등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신원확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
카카오뱅크가 등록 특허권 누적 123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카카오뱅크의 등록 특허권은 2025년 4월 말 기준 국내 89건, 해외 34건으로 총 123건에 달한다. 등록 특허권이란 특허청에 신청하는 절차인 ‘특허 출원’을 마치고 심사를 통과해 법적인 보호를 받는 특허권을 의미한다. 카카오뱅크는 최근 5년간 국내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건수의 특허권을 출원·등록하며 뛰어난 기술 경쟁력을 발휘해 왔다. 카카오뱅크는 기술 분야에서 ▲신경망을 이용해 신분증의 진위 판단을 하는 ‘신분증 인식 기술’ ▲터치 패턴을 이용해 사용자를 인증하는 ‘무자각 인증 기술’ ▲거래패턴 분석을 통한 ‘이상거래 탐지 기술’ 등의 특허를 보유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생생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기르고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2회 프로미 119 안전리더 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DB손해보험과 소방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소방본부와 남원시가 주관하며 소방가족희망나눔이 후원하는 청소년 안전교육 체험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북119안전체험관 및 지리산 유스캠프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남녀 학생 500명이며 참가비는 10만원이다. 참가비 전액은 소방가족희망나눔을 통해 순직소방공무원 유가족을
근력 개선을 위한 기능성 단백질을 선보인 바 있는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의 ‘셀렉스’가 누적 매출 5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8년 식품업계 최초로 근감소증 전문연구소인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를 설립하며 국내 성인영양식 시장을 개척한 셀렉스는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마시는 프로틴, 프로틴 바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셀렉스는 단백질 전문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과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건강관리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근력 단백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는 유당과 지방이 없는 덴마크산 프리미엄 분리유청단백질(WPI)을 기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