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D2C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스트릿 브랜드 널디(NERDY)가 22SS 시즌 우먼스 컬렉션 쇼케이스를 공개했다. 널디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봄과 여름에 입기 좋은 면과 테리 소재의 여성용 티셔츠와 쇼츠는 물론, 드레스업 스타일링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노해슬웨어(No-Hassle wear) 여성복을 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Nerdress look’으로 이름지어졌다. ‘우먼스 컬렉션’이라는 주제답게, 여성들을 위한 간편성과 스타일링을 모두 잡았다는 평이다. 베이직한 컬러에 컬시브 로고로 포인트를 준 ‘컬시브 로고 슬림 핏 롱 슬리브 티셔츠’ 2종과 ‘컬시브 로고크롭 반팔 티셔츠’ 2종, 세로
일본 도요타의 친환경차 글로벌 판매량이 지난달 말 기준 2000만대를 돌파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프리우스였다.30일 도요타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기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연료전지차 등 친환경차 세계 누적 판매량이 2000만대를 넘어섰다. 도요타는 “친환경차 판매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효과는 약 1억6000만t”이라며 “휘발유 소비 억제량은 6500만㎘(킬로리터)로 추산된다”고 전했다.현재 도요타가 글로벌 시장에 판매 중인 친환경차는 총 63개 차종이다. 이 중 가장 많이 판매된 것은 프리우스(557만대)였고 코롤라(223만대), 라브4(138만대)가 뒤를 이었다.지역별 누계 판매량은 일본이 약 80
고려은단이 자체 연구, 개발한 ‘섬쑥부쟁이추출분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인정번호 제 2022-11호)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는 고시나 등록되지 않은 소재를 기업 등이 자체 연구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험 등을 통해 증명하고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원료를 뜻한다.고려은단은 지난 2018년, 고령화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인지능력, 기억력 개선 등 치매 예방과 관련된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인지능력 개선’에 대한 시험에 착수했다.이 과정에서 다양한 천연물과 미네랄 평가를 지속하던 중 ‘섬쑥부쟁이’가 탁월한 효과를 보여 수년간 기전연구를 진행한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2022년에도 배우 정상훈을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인연을 계속 이어가며, 올 한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 31일 밝혔다.2015년 칭따오와 첫 인연을 맺은 후, 8년 연속 함께 해온 배우 정상훈은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SNL 코리아 시즌2’ 등 예능, 코믹부터 드라마, 뮤지컬 분야까지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판과 친숙한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다. 멀티플레이어로서의 활약상은 어떤 음식, 어떤 상황과도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 칭따오의 컨셉과도 일맥상통한다.실제로 정상훈은 ‘칭따오
영국의 고급차 브랜드 롤스로이스가 첫 전기차 스펙터 판매를 1년여 앞두고 혹한 테스트에 돌입했다. 이에 맞춰 새로운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 롤스로이스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23년 판매 예정인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스펙터 프로토타입의 테스트 사진을 게재했다.스펙터는 2030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를 목표로 하는 롤스로이스의 야심작이다. 현재 북극권에서 불과 55km 떨어진 스웨덴 모처에서 혹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회사는 정식 판매를 위한 스펙터의 테스트가 현재 25%가량 진행됐다고 설명했다.롤스로이스는 전날 공식 채널을 통해 주력 엔진 모델 레이스와 던의 주문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업계는 롤스로이스
생활용품 기업 한국P&G가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 및 SSG닷컴 내 이마트몰에서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 (이하 가플지우)’ 환경 지속가능성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한국P&G가 이마트, 포스코, 해양환경공단, 테라사이클과 협약을 맺고 진행 중인 플라스틱 회수 캠페인 ‘가플지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과 해양 환경 보호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P&G 제품 구매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전달하자는 취지다.한국P&G 관계자는 “제조부터 폐기까지, 제품 전 생애 주기에서 발생하는 환경 발자국을 고려한 P&G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높은 할인가에 제공하고, 환경
"저희도 불길을 마주하면 두렵죠. 하지만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저희 밖에는 없잖아요. 그런 마음으로 뛰어드는 거죠.” - 최길수 소방대원, 서울 용산소방서농심이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인 소방관의 활약을 알리는 ‘세상을 울리는 영웅의 이야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농심은 소방관의 사연이 담긴 신라면 한정판을 내놓고 소방관을 응원하는 버스정류장 광고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심은 신라면 한정판 묶음포장에 인터뷰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전 국민에게 사연을 전한다는 계획이다.주인공은 지난 2017년 용산 다가구 주택 화재현장에서 온몸으로 불길을 막으며 주민 5명을 구조한 용산소방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지난 30일,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 ‘알 릴라(Al-Rihla)’를 최초로 공개했다. 알 릴라는 아디다스가 FIFA 월드컵을 위해 만든 14번째 공인구다. 아랍어로 ‘여정’을 뜻하는 알 릴라는 카타르의 문화, 건축, 상징적인 보트, 국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특히 이번 공인구는 카타르에서의 최초 공개를 시작으로 뉴욕, 멕시코시티, 도쿄, 서울 등 주요 10개 도시를 순회하는 여정을 떠난다. 여정은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에서 시작되며, 최초 공개 행사에는 월드컵의 거장 카카, 카시야가 함께 참석하여 알 릴라를 전 세계에 소개하는 데 앞장선다. 공인구는 여정 끝에 특별히 리야드에 위치한
2022년 3월 전기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보성파워텍, 2위 LS, 3위 대한전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전기장비 상장기업 2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전기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4,844,54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
주인 사랑 듬뿍 받아서일까, 남의 집 와서도 당당한 이웃집 개, 개가 쿨쿨 잘 때는 주인이 살금살금 걸을 정도로 배려한다니 진짜 개팔자! 개에게 쫓겨 죽었을까? 평생 불안하게 살다 죽은 고라니 해골, 매에 잡혀 뜯어 먹힌 꿩 꼬리 깃털, 불공평 세상? 자연 조화?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세계 최초의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개발과 다양한 방역시스템 운영으로 국내외 화제가 되며 K-방역을 대표하는 혁신병원으로 성장했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0년 제7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7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 COPD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주요 평가 항목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질병의 경과 관찰, 합병증 발생 예방을 위한 지속 방문 환자비율, 치료시 우선 권고되는 흡입 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이다. 에이
후지필름이 ‘2021 GFX 챌린지 그랜트 프로그램’의 파이널리스트 15인을 발표했다고 30일 전했다. 2021 GFX 챌린지 그랜트 프로그램은 후지필름의 라지포맷 미러리스 GFX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세계 사진가, 영상 작가들의 창의적인 이미지 및 비디오 스토리텔링 작업을 지원하고, 이들이 예술 커뮤니티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행사다. 후지필름은 지난해 11월부터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총 6개 지역에서 ‘GFX 챌린지 그랜트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했다. 1차 서류 심사에서는 지역별로 4~10명씩 총 50명을 선발했으며, 이후 2차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프로젝트의 독창성, GFX 활용성, 실행 가능성 등에 대해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에 대한 이슈로 경남지역이 떠들썩하다. 수도권의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해 부산-울산경남의 행정을 통합하고 주요 도시 간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방건설이 김해 진례지구에 '김해진례 디에트르' 분양에 나서고 있다. 이곳 현장은 김해시 진례면 에 지하 2층, 지상 18~25층 6개동 규모로, ▲84m2 A타입 270세대, ▲84m2 B타입 254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신규 아파트 분양단지에서 학세권, 공세권, 숲세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단지 뒤로는 천변이 예정되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