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있는가구 에몬스(대표이사 회장 김경수)가 서울 둔촌동에 서울 강동 지역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에몬스가구 둔촌 전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길동 사거리에 위치해 천호, 암사, 성내, 둔촌동 등 강동 지역 고객 유입에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특히 서울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에몬스 둔촌 전시장은 서울 강동 지역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전시장이며, 매장은 4층(B1층에서 3층) 규모로 소파, 침대, 붙박이장, 거실장, 매트리스, 자녀방가구 등 에몬스 가정용가구를 비롯해 에몬스의 프리미엄 브랜드 에르디앙스 제품 등 400여종의 가
화려한 봄꽃들이 만개하듯 여성들의 얼굴에도 봄꽃처럼 화사한 메이크업이 연출되고 있다. 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 자외선 등 피부를 해치는 유해 요소가 사방에 도사리고 있어 피부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봄철 기미나 주근깨 등 눈에 띄는 잡티들이다. 이러한 기미를 예방하기 위해선 자외선 차단이 가장 급선무다. 이를 위해서는 외출 30분 전 자외선차단지수가 높은 선크림이나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아울러 비타민C가 풍부한 항산화 비타민이나 채소를 섭취하면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특이 한번 발생된 기미는 자연적으로 치유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고 자칫 방치할 경우
유아동복 브랜드 ‘에뜨와(ETTOI)’가세계적 휴양지의 이미지를 담은 화사하고 시원한 썸머 컬렉션과 여름철 쾌적한 잠자리를 도와줄 여름 침구 시리즈를 선보인다. 2021년 여름을 겨냥해 새롭게 선보이는 에뜨와 썸머 컬렉션은세계적인 휴양지인 모나코, 페르시아, 세이셸에서 영감을 받아이국적이고 화사한 분위기를 담아냈으며, 여름 야외 활동을 고려한 가볍고 시원한 소재를 사용해 쿨한 쾌적함과편안함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모나코의 항구와 지중해 햇살, 바다의 느낌을 담은 모던&시크룩을 비롯해서 고대 페르시아 문명의 유물들과 작품에 등장하는 화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쌀로 만든 뻥튀기를 활용하여 고소하면서 달콤한 퓨전 디저트류 제품 ‘뻥쿠아즈’를 선보였다. ‘뻥쿠아즈’는 최근 젊은 세대에서 회자되고 있는 은은하고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을 반영, 쌀로 만든 웰빙 스낵 ‘쌀로별’에서 파이 제품으로 영역을 확대한 디저트용 제품이다. ‘뻥쿠아즈’는 ‘다쿠아즈’ 과자 콘셉트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하여 오랜 시간 동안 한국인에게 간식으로 사랑을 받고있는 쌀로 만든 뻥튀기를 활용, 바삭한 식감을 제대로 살린 제품이다. 원형의 샌드 형태인 ‘뻥쿠아즈’ 겉에는 인절미 초코 코팅이 둘러져 있어 뻥튀기의 고소한 맛과 함께 인절미
현대건설은 지난 3월 26일(금) 대구시 중구 태평로3가 165-2번지 외 25필지에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총 392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2개 동, 320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 72실이 함께 구성되며,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단지는 전 세대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세대 수는 아파트는 ▲84㎡A 91세대 ▲84㎡B 44세대 ▲84㎡C 44세대 ▲84㎡D 47세대 ▲84㎡E 47세대 ▲84㎡F 47세대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72실
현대건설이 메가박스와 손잡고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주거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29일 멀티플렉스 메가박스와 문화 분야 주거서비스 개발 및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WITH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변화된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문화 분야 주거서비스를 개발하여 입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건설과 메가박스는 이번 협약으로 ‘디에이치’ 및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제13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1억원을 후원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광주비엔날레는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을 주제로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39일간 개최되며 69작가(명/팀)가 참여해 커미션 40점을 비롯해서 다층적인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다. 1995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26년 역사 동안 동시대 미술담론을 이끌어 온 광주비엔날레는 이번 제13회에서는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온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실험적인 현대미술 전시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일유업은 광주비엔날레에 1억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하고, 후원금 중
2021년 3월 포장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락앤락, 2위 동원시스템즈, 3위 연우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포장재 상장기업 26개 브랜드의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의 포장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130,07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습관을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포장재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 3월 포장재
일주일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복권을 통해 조성된 복권기금이 2014년부터 8년째 제주 해녀 질병 치료를 위한 진료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 해녀는 수산물을 포획·채취할 뿐만 아니라 별불가사리와 같은 환경 유해 종을 잡아 해양 환경을 가꾸기도 한다. 제주 해녀 어업은 2015년 12월 국가 중요 어업유산, 2017년 5월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로 등재되었으며, 2016년 11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로 등재되어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제주 해녀의 생활 수준은 관심도와 정반대로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연중 평균 소득액은 국민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준인 5,100천원 정도에 그치는 것. 또 해녀 직업 특성상 오랜 시간 잠수하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29일, 롯데케미칼(대표이사 김교현)과 KBS <동행> 아동 가정을 위한 1억원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맑혔다. KBS <동행>은 한국방송공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2015년부터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KBS 1TV를 통해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아동 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롯데케미칼은 본 프로그램에 소개된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물품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전국 저소득 아동의 희망이 되는 KBS <동행>에 후원한 롯데케미칼에 감사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국내 대표 금융기관 NH농협은행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심화되고 있는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합쳤다. 지난 29일 행복얼라이언스와 NH농협은행이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지고, NH농협은행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모은 기부금 3백만 원을 행복얼라이언스에 기탁했다. 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 김평태 부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주위의 결식이 우려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에 앞장서며, NH농협은행을 이용해주시는 고
" 아버님의 소박하면서도 위대한 정신적 유산인 농심 철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신동원 농심 부회장은 30일 열린 故 신춘호 농심 회장의 영결식에서 " 농심의 철학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믿음이 바탕이며, 노력한 것 이상의 결실을 욕심내지 않는 것" 이라며 " 아버님이 가지셨던 철학을 늘 잊지 않겠다" 고 말했다. 신동원 부회장은 “ 농심은 농부의 마음이며, 흙의 마음이다” 라며 “ 아버님이 살아오시는 동안 가슴속 깊이 품었던 마음을 고스란히 받들어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장례위원장인 박준 농심 부회장은 "40 년간 회장님을 모시며 배운 것은 좋은 식품으로 사회에 공헌해야 한다는 철학과 라면으로 세계 1 등을 해보자는 꿈" 이
삼성전자는 30일, 2021년형 QLED 8K 제품에 대해 Wi-Fi 6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은 WFA(Wi-Fi Alliance) 기술 표준 협회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TV 제품이 Wi-Fi 6E 인증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Wi-Fi 6는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존 대비 최대 4배까지 빠르게 향상시키는 기술과 여러 기기를 하나의 공유기에 접속해 사용하더라도 안정적인 접속을 유지하는 기술 등이 포함돼 있으며, Wi-Fi 6E는 기존 2.4GHz와 5GHz에 추가로 6GHz 대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향상된 기술이다. ▲더욱 빠른 멀티 기가 비트 데이터 처리 ▲낮은 대기 시간 ▲연결 신뢰성 기술 탑재를 통한 최신 보안성 확보 등을 특징으로 한다.최근 8K·4K 고화질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