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2021 KBO 리그에서 유통 라이벌 신세계와 개막전 맞대결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롯데그룹 소속 야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4월 3일 신세계 소속 SSG 랜더스와 인천SSG 랜더스 필드에서 개막전 원정 경기에 나선다. 이에 롯데마트는 4월 1일부터 한 달 간 약 1000억원 규모 연중 최대 행사를 열기로 했다. 해당 상품은 자이언트 전복과 대용량 대추 방울 토마토다. 자이언트 전복은 마리 당 100g 내외로 일반 중(中) 사이즈 전복(약 55g) 곱절 사이즈다. 대용량 대추 방울 토마토도 일반 방울 토마토 규격인 1㎏ 대비 두 배 이상인 2.3㎏으로 구성했다.1~7일은 미국산 소고기 전 품목을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증정 행사도
CJ ENM 투니버스가 만우절을 맞아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몰아볼 수 있는 특별 편성과 더불어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 선보이는 신비아파트 몰아보기 특집 편성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인기리에 방영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의 모든 회차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오전 9시부터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이 방영된다. 도깨비 ‘금비’의 시간 요술로 1년 뒤 멸망한 세상을 보고 온 ‘하리’와 친구들이 미래의 재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를 연이어 시청할 수 있다. 주인공 ‘하
코카-콜라사가 올 1월 국내 탄산음료 최초로 라벨을 제거한 ‘씨그램 라벨프리’를 선보인 데 이어서 라벨을 부착하지 않은 무라벨 적용 제품군을 확대한다. 코카-콜라사는 자사 먹는샘물 브랜드 ‘강원평창수’와 ‘휘오 순수’를 무라벨 제품으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강원평창수’와 ‘휘오 순수’ 무라벨 제품 출시를 통해 음용 후 라벨을 떼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 증대도 기대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일상 속 쉬운 친환경 실천까지 돕는다. 라벨을 부착하지 않는 대신 제품명은 수원지 정보는 병마개에 유통기한 등은 병목에 새겨 넣었으며 기타 자세
디피코는 롯데슈퍼 23개 지점과 농협중앙회에 친환경 차량 ‘포트로’를 배달 차량으로 확대 보급하면서 기업의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디피코는 4월 5일 농협중앙회 강원지부에 친환경 물류 체계를 위한 ‘포트로’ 10대가 시범적으로 배정돼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디피코는 배송 차량을 배기가스가 배출되지 않는 전기차로 바꾸며 친환경 움직임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를 계기로 디피코는 친환경 차량의 확대 보급을 위해 ‘포트로 소개팅’을 진행한다. 지인에게 포트로 소개를 주선하고 계약이 성사되면 소정의 보상으로 강원도 횡성군의 특산품 중 30만원 상당 경품을 지급받게 되는 보상
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4월 한 달간 2억 원 상당의 통 큰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디야커피를 사랑해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디야커피는 추첨을 통해 ▲1등(3명)에게 레이 캠핑카 로디 ▲2등(20명)에게 50만 원 상당 콜맨 캠핑용품 ▲3등(500명)에게 이디야 캡슐커피&머신 세트 ▲4등(5,000명)에게 이디야 멤버스 카드 1만 원권 등 총 5,523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응모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디야커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이디야멤버스’에서 경품 이벤트를 응모하고 기간 내 매장에서 제조 음료를 구매 후 스탬프를 적립하면 된다. 당첨자는
내가 태어나 자란 집 비슷한 1940년대 초가, 이 집 앞에 새 집 짓던 아버지 참 위대해 보이셨지, 우리 세대 피땀 흘려 경제 발전시킨 힘, 근검 절약 지금까지 실천해도 풍요 누리는 자식 세대여, 꼰대 습관이라 폄하 말고, '飮水思源' (물 마시며 근원 생각) 뜻 되새겨라!
쥐띠 운세36年生 정이 많은 것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니 아닌 일에는 냉정해지는게 좋아요.48年生 필요한 지출이라면 흔쾌히 지출하길 바랍니다. 아끼다가 놓칠 수도 있습니다!60年生 다른 사람들 챙기기 전에 나부터 챙기길 바랍니다. 내 밥그릇 내가 챙겨야 해요.72年生 실수해도 괜찮으니 오늘은 잘 모르는 일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덤벼보길 바라요.84年生 아니꼬운 사람이 있더라도 그려려니 지나치는게 내 정신건강에 더 좋을 거에요.96年生 제 3자가 도움을 줄 수 있으니 혼자 혹은 둘이서만 너무 끙끙 앓지 않길 바라요. 소띠 운세37年生 부정적인 생각은 시도도 못하게 만든답니다. 일단 질러봐도 손해는 없을 거에요.49年生
KT 구현모 대표는 29일 2025년까지 '디지털 플랫폼' 사업 비중을 50%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구 대표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제3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AI/DX사업을 필두로 B2B 사업을 본격화 해 B2B 및 플랫폼 관련 매출 비중을 2025년까지 50%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 구 대표 취임 이후 KT는 ABC 분야(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KT는 기존 통신 시장을 넘어 미래 성장을 위해 '디지털 플랫폼 기업(Digico : 디지코)' 사업자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다.KT의 차별화된 ABC 경쟁력으로 미디어·콘텐츠, 로봇, 바이오 헬스케어 등 미래를 결정할 고성장 신사업에 도전하겠
포스코가 29일 로이힐홀딩스로부터 150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받는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25일 호주 로이힐홀딩스 이사회는 견조한 수익 실현을 바탕으로 1분기 배당금을 분기 기준 최대치인 1350백만 호주달러(약 1조1700억원)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보유 지분 12.5%에 해당하는 한화 약 1500억원을 4월 중으로 지급받게 된다. 지난해 3분기 첫 배당금 500억원 이후 포스코가 누적으로 받은 배당금은 총 2700억원에 달한다.로이힐 광산은 호주 서북부 필바라 지역에 위치한 호주 최대 단일광산으로, 철광석 매장량은 23억톤이며, 연간 5500만톤 규모의 철광석을 생산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2010년 대형 공급사들의 원료 과점화 시장
SK그룹의 투자전문회사 SK㈜가 첨단소재, 바이오, 그린, 디지털 등 4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2025년까지 시가총액 140조원의 ‘전문가치투자자’로 진화하는 파이낸셜스토리(Financial Story)를 공개했다.장동현 SK㈜ 사장은 29일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후 온라인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분 분량의 투자자 간담회(Investor Day)를 개최해 SK㈜의 미래 혁신 성장 전략을 설명했다.올해 초 첨단소재, 바이오, 그린, 디지털 등 4대 핵심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전면 개편한 바 있는 SK㈜는 이번 파이낸셜스토리 공개를 통해 핵심 사업별 투자 생태계 조성 전략을 본격 가동하는 한편, 시장과 적극 소통하면서 기업 가치를 극대화해 나갈
"미래 가치가 있는 사업에 적극 투자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당사 사업 모델을 사회 문제 해결과 연계되도록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SK네트웍스 박상규 사장은 29일 서울 명동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렌탈 사업 중심 사업실적 제고 ▲추가 성장 동력 확보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SK네트웍스는 이사회 산하에 ESG 경영위원회와 인사위원회를 신설해 이사회의 책임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SK네트웍스는 이날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하영원 이사와 임호 이사를 재선임하고, 이호정 사내이사와 이문영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내이사로 선임됐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김동관 사장은 지난해 9월 그룹 정기인사에서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한데 이어 이날 주총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내이사를 겸하게 돼 그룹 내 막강한 파워를 형성하게 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또 김승모 (주)한화 방산 부문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또 김현진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와 이선희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아울러 600원의 현금 배당안건도 승인했다.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
카카오는 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 액면분할과 멜론 분사 등이 포함된 8개의 상장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카카오는 이날 제주도 본사에서 정기 주총을 열고 보통주 1주를 5주로 나누는 액면분할 안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100원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8870만4620주에서 4억4325억3100주로 늘게 된다.신주의 상장예정일은 4월 15일이다. 이를 위해 같은 달 12일부터 사흘간 거래가 정지된다. 액면분할로 투자자 접근성이 높아져 거래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카카오는 음원 서비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멜론 사업 부문을 떼어내, ‘멜론컴퍼니’를 신설했다. 카카오의 100% 자회사가 되며 분할기일은 오는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