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리 일상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민 절반 이상이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경험한 일명 ‘코로나블루’를 겪었다고 한다. 코로나로 인해 올해 8월까지 근무 일수 중 절반 가까이 재택근무 등 변형된 근무형태를 도입한 기업들도 상황이 다르진 않다. 점차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최근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직접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은 지난 7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12시 40분부터 20분 동안 유튜브 생방송 퀴즈쇼 ‘식후땡’을 즐겨 시청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지속된 재택근무와 길게 이
중국에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핀둬둬‘에 개설된 ’한국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25일 중국 펑파이 신문 등은 “전날 상하이 주재 총영사관, 명동, 상하이 코리아타운 등 현장을 연결하는 형식으로 개최된 한국관 오픈 행사는 저녁 9시(현지시간) 기준 50만명에 달하는 네티즌이 지켜본 것으로 집계됐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신문은 또 “핀둬둬 한국관이 정식 오픈된 이후 한국 음식, 화장품 등 제품의 판매량은 기존에 비해 350% 급증했다”고 전했다. 핀둬둬 한국관은 한중 수교 28주년 기념일(8월24일)에 맞춰 개관했다. 핀둬둬에는 기존에도 많은 한국 상품이 판매되고 있었다. 이런 한국 상품을 더욱 쉽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25일 “라임 무역금융펀드 판매사들이 (금감원의 분쟁)조정안을 수락해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로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조속히 조정 결정을 수락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주주 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되는 상생의 길"이라며 “만약 피해구제를 등한시해 고객·시장의 신뢰를 모두 상실하면 금융회사 경영의 토대가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 원장은 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 결정 수락 등 소비자 보호 노력을 금융사에 대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및 경영실태 평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금융감독 제도를 개선해 달라고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윤 원장의 이같은
스마트 광학 테크 기업 아이엘사이언스(대표 송성근)의 자회사인 아이엘바이오는 ‘폴리니크 프리미엄 스칼프 샴푸’와 ‘폴리니크 프리미엄 스칼프 토닉’을 9월 초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폴리니크 프리미엄 스칼프 샴푸’는 샴푸와 컨디셔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무실리콘 처방 제품으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임에도 전혀 뻣뻣함 없이 부드러운 모발 관리가 가능하다. 약산성 pH 제품으로 두피와 모발이 가장 건강할 수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가 사용돼 더욱 순하다. 또한 비타민 B 콤플렉스
2020년 8월 마스크팩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메디힐, 2위 AHC 3위, 닥터자르트 순으로 분석되었다. 마스크팩은 얼굴 모양에 맞추어 제작된 시트를 이용하여 피부에 다양한 영양분과 수분 등을 공급할 수 있는 화장품 종류이다. 마스크팩은 기능에 따라 수분 공급, 미백, 노화방지, 리프팅, 진정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마스크팩은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축축하게 젖은 형태로 밀봉되어 판매되며, 세안 후 10~20분동안 얼굴에 붙여 영양분과 수분을 흡수한 뒤에 떼내는 방식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마스크팩 브랜드 30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수해지역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제과는 수해지역 이재민 및 수해 복구 봉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햇살마루’에 퀘이커 등 제품 약 1,400 박스를 전달했다. 제품은 강원도 철원, 충청북도 충주, 전라북도 남원, 완주 등 네 곳에 지원되었다. 또 롯데제과는 14일, 18일에 각각 ‘밀알복지재단’, ‘(사)밝은청소년’에 몽쉘, 카스타드, 말랑카우 등 제품 약 400 박스를 전달했다. 롯데제과가 기부한 제품은 청소년 행사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8년 ‘대한적십자사’에서 누적기부금이 5억원을 넘는
현대차가 미국시장에서 첨단기술 만족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5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에 따르면 현대차가 2020고객 기술경험지수에서 일반브랜드 중 1000점만점에 최고점(556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바루(541점), 기아차(538점)이 뒤를 이었다. 고급 브랜드와 통합해서는 볼보(617점)가 1위이고, BMW(583점), 캐딜락(577점), 메르세데스 벤츠(567점)에 이어 제네시스(559점)가 5위다. 현대차는 6위로 일본차인 도요타, 혼다, 렉서스를 모두 앞섰다. 차량별로는 제네시스 G70가 후방교차충도경고기술로 최신 자동화 기술 분야에서 캐딜락에스컬레이드와 함께 고급 브랜드 최우수로 선정됐다. 기아차 스포티지는
운동화처럼 편한 구두, 쓰담슈즈가 서울숲 쇼룸을 확장 이전 했다고 밝혔다. 수제화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매 성수기마다 2배 이상 성장하고 있는 쓰담슈즈는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성장세를 가속화할 전망이다.확장 이전한 쓰담슈즈의 새로운 쇼룸에서는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스틸레토’ 시리즈를 비롯해 SS시즌의 인기 제품이었던 화이트밸리뮬, 제니스트랩뮬, FW시즌을 맞아 새롭게 추가된 카멜리아 리본 플랫 등 쓰담슈즈의 다양한 제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쓰담슈즈는 다가올 FW 시즌에 기존보다 더 많은 고객을 수용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전 쇼룸의 경우, 공간이 협소해서 성수기에 방문 고객이 몰리면 모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탈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유이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화보 속 유이는 거센 파도가 일렁이는 해변에서도 긴장한 기색 없이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크하면서 모던한 멋이 느껴지는 수트 셋업은 스니커즈와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유이가 화보에서 착용한 카키 그레이 컬러의 투 버튼 테일러드 수트는 컨템포러리 클래식 브랜드‘프론트로우’의 베스트셀러인 드라마 시그니처 컬렉션으로 20 F/W시즌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인 제
25일 SK측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후 늦게 SK그룹 내 직원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아 건물전체를 폐쇄하고 이날 현재 방역 작업 중이다. 이 직원은 SK에너지 소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이며 지오엠씨 대표인 임영현 대표가 25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생활관에서 거주하고 있는 무의탁 출소자들을 위한 물품을 후원했다.이번 물품 후원은 엠씨스퀘어 스탠드 200개와 목베개 100개 등 총 1000만원 상당으로 공단 1인 1실형 생활관 개선 사업에 맞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루어졌다.임영현 대표는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들이 많지만 그 중 출소자들을 지원하게 된 것은 남들이 잘 보듬지 못하는 부분에 더 따뜻한 손을 내밀고 싶었다”며 “지원을 통해 출소자들이 온전히 사회로 돌아가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변화된 모습을 직접 보았기에 20년간 지속
신세계사이먼(대표 : 조창현)이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여주시 지역민들의 생계지원 및 수해 복구를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한다. 25일, 경기 여주시청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도현철 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여주시 지역민들의 생계 지원 및 수해 복구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지역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2년부터 여주시와 함께 매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기흥캠퍼스LED 기술동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전날 증상을 느껴 검사를 받은 후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확진자가 근무한 건물과 동선을 폐쇄하고 접촉자는 자가격리토록 했다. A씨는 생산라인 근무자는 아니어서 생산에서 차질을 빚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기흥 캠퍼스에서는 지난 21일에도 직원 중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