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롯데GRS의 외식 주문 통합 앱 ‘롯데잇츠(LOTTEEATZ)’의 신규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인기도 얻고 광고에 대한 이슈도 성공적으로 끌어냈다는 평이다. 지난 8월 1일 온에어되자마자 화제가 된 ‘롯데잇츠(LOTTEEATZ)’의 새 캠페인 광고 영상 속에서 진선규는 이소룡의 트레이드 마크인 노란색 트레이닝 복을 입은 채 고유의 표정을 100% 재현해내 완벽 변신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이소룡 특유의 괴조음인 ‘아뵤~’와 이번 캠페인의 주제인 ‘업(UP)이요~’를 유사하게 발음해 재미를 주는 동시에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 전달에 성공했다. 지난 2월 롯데GR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빠르게 확산하는 비대면
국내 주요 4개 소주 가운데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는 '참이슬'인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여간(5월8일~8월9일) 국내 4개 소주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분석 대상 브랜드는 '정보량 순'으로 ▲참이슬(하이트진로㈜ 대표 김인규) ▲처음처럼(롯데칠성음료㈜, 대표 이영구) ▲진로이즈백(하이트진로㈜) ▲좋은데이(㈜무학, 대표 이수능·최재호) 등이다.분석 때 해당 브랜드 일부가 타 문구와 중복, 검색되기 때문에 키워드에
우리 지금 이렇게 다정하고 아름답게 성교하는 걸 인간들처럼,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미화시켜 볼까? 무슨 헛소리, 그들은 다시 필연처럼 쉽게 헤어지는 꼴 못 봤어? 다 부질없는 인간들의 거짓! 요놈들 봐라, 사진 찍느라 찰칵대는 데도 꿈쩍하지 않네, 우리는 인간들처럼 곁눈질 안 한다!
10일 오전 6시 현대위아 평택공장앞에서는 현대위아 비정규직평택지회 조합원들의 회사의 울산 전보에 맞서 출근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노동조합에 따르면 10년 넘게 일을 해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파견소송 1, 2심에서 승소하고 법원으로부터 현대위아의 직접고용 판결을 받았으며, 대법원의 최종 판결만을 앞둔 시점이다. 사내하청노동자들이 이같이 농성을 벌이게 된 이유는 회사가 ‘이들을 직접고용하라’는 취지의 1, 2심 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 온갖 회유·압박으로 사내하청 비정규직들에게 “소송을 포기하고 자회사로 갈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늦어도 올해 안으로 대법원 판결
국내 클라우드 관리 기업(MSP) 메가존 클라우드가 벤처기업협회와 회원사 디지털 역량 강화 및 클라우드 기반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벤처기업협회 회원사는 이번 MOU를 통해 온·오프라인 인프라(기반시설)는 물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필요한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글로벌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활용,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등 메가존 클라우드의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더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메가존 클라우드는 특히 기업별 맞춤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비스를 통해 벤처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시장
정부가 최근 장마로 나타난 배추 가격 급등세를 잡기 위해 비축물량을 푼다. 상추, 오이, 깻잎 등 품목의 상승세에는 유통업체와 함께 20% 할인쿠폰을 뿌리는 식으로 대응하기로 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이같은 내용의 농산물 피해 최소화 및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1~6일 배추 도매가격은 포기 당 3907원으로 평년 대비 27% 상승한 상태다. 농식품부는 주산지(태백·평창·정선 등) 호우피해가 적은 만큼, 이번 가격 급등세는 전년 대비 재배면적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최근 폭우로 인해 다가오는 김장철 배추 공급 문제에 직면할 것이란 우려에 대해서는 "김장철에 사용되는 배추의 본격 정
삼성전자가 경기도 평택캠퍼스에 세 번째 반도체 생산 라인을 내달 착공한다. 10일 경기도 평택시와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총 30조원이상의 비용이 투입될 평택캠펴스의 반도체 생산라인(P3)의 건물 착공이 시작된다. 삼성전자는 P4~6라인 건설에 대비해 평택시에 공업용수를 추가로 확보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나머지 라인 신축도 서두르고 있다. P3라인은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에 짓기로 한 총 6개의 라인 중 최대 규모다. 최종 건축허가 면적은 70만㎡로 알려졌으며, 반도체 생산라인 2개 층과 사무실 등 부속동 5개 층 이상을 합친 규모로 예상된다. P3라인은 2023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백금 위에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블랙 다이아몬드 3600개가 박힌 150만달러(약 18억원)짜리 초호화 마스크를 이스라엘에 있는 한 보석회사가 제작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을 차단하기 위한 N99급 마스크 기능도 물론 가지고 있다.이스라엘 보석회사 이벨의 소유주이자 디자이너인 이삭 레비는 9일(현지시간)AP통신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 비즈니스맨이 이 마스크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확한 신원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주문자가 내건 조건은 두 가지. 하나는 연말까지 완성해달라는 것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마스크여야 한다는 것이었다.앞서 인도의 일부 부호들이 황
대한민국의 ‘K-언택트’ 트렌드를 이끄는 SK텔레콤이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 기반 강의를 통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자사 소속 AI 전문가들이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AI커리큘럼 도입을 희망하는 대학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AI 커리큘럼’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NUGU를 포함해 음성인식, 영상인식, 추천기술 등 AI기술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 15명의 강의를 담아 총 49편의 교육 영상으로 구성된 실무형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추가로 SK텔레콤 구성
캐리어냉장이 제23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 출품한 2개 제품이 각각 ‘CO2 저감상’과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하면서 에너지 절감 혁신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캐리어냉장은 지난해에도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22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에너지 효율 기술력을 인정받아 냉장·냉동 업계 최초로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금년 ‘CO2 저감상’을 수상한 캐리어냉장의 ‘인버터 수직형 냉동 2도어 쇼케이스’는 지구 환경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1대당 연간 1.2톤(t)을 줄여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이는 전기사용 비중이 높은 상업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23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AIS 정수기가 에너지 대상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 하는 등 총 4개의 제품이 수상하며 에너지 절감 혁신 기술을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1997년부터 매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기술과 에너지 절약 효과가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며, 에너지 고효율 제품의 생산과 소비 확산을 통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에 기여하고 있다. 코웨이는 총 4개의 제품이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했다. 코웨이 AIS 정수기 3.0(CHPI-7510L)은 올해 최고의 에너지 고효율 제품에 주어지는 에너지 대상 환경부 장관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주요 사립 대학교인 Van Lang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 스쿨 뱅킹(디지털 학비 수납 및 매니지먼트 솔루션) ▲저금리 학자금 대출 ▲장학생 금융지원 ▲신한 디지털 캠퍼스(전자학생증 및 co-brand 카드) ▲Van Lang 대학교 학생 대상 신한베트남은행 인턴제 등을 주요 협업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신한 스쿨 뱅킹은 사전 테스트를 이미 완료해 9월 새 학기에 맞춰 약 2만명의 학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 신한베트남은행 신동민 법인장과 Van Lang 대학교 Nguyen Cao
카카오게임즈가 중소기업 특허침해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광고를 시청하고 가위바위보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렌즈 타임‘은 지난 2012년 한 중소기업 게임과 거의 동일한 게임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피해업체 대표 A씨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카카오 측은 묵묵부답이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2012년 한 소규모 게임사가 서비스했던 ‘티그랑 타임’과 카카오게임즈의 ‘프렌즈타임’은 광고를 먼저 시청해야 게임에 참여할 수 있고 기존의 포인트방식과 달리 가위바위보라는 게임을 통해 승자에게 광고비의 일부, 총 100만원을 리워드로 몰아주는 방식이다. A씨에 따르면 티그랑 타임은 2012년 한 무가지(無價紙) 언론사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