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조8765억원, 영업이익 341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무선과 미디어 사업이 성장하고 AI(인공지능)/DX(디지털혁신) 기반으로 B2B 사업이 호조를 보이며 작년 2분기와 비슷한 서비스 수익을 기록했다. 여기에 효율적 비용 집행 등 수익성 강화 노력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6%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영향으로 단말수익이 줄고 카드/호텔 등 일부 그룹사 매출이 감소하면서 전체 매출은 전년동기 –3.6%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KT핵심 신성장 사업인 B2B실적이 돋보였다. KT는 국내 최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사업자로서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플랫폼으로 활용해 디지털 전환 트렌드를
2020년 8월 주유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GS칼텍스, 2위 현대오일뱅크, 3위 SK에너지 순으로 분석되었다. 주유소는 자동차류의 물건의 동력원으로 사용될 연료를 공급해주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다. 필요시 가정의 난방을 위한 연료도 공급하고 있다 . 주유산업의 규모가 커지자 고객 유치 차원에서 갖은 서비스 및 편의시설 제공등으로 방향전환을 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차량 점검 서비스, 세차 서비스 등을 도입하였고,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을 입점시키는 전략을 취하는 곳도 생겨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주유소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하였다. 4개 주유소
삼성은 7일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는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제일기획,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에스원, 삼성SDS 등 13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성은 성금 이외에도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복구를 돕는 ▲침수 전자제품 무상점검 특별 서비스 ▲이동식 세탁차량 지원 ▲사랑의 밥차 지원 ▲수해지역 중장비 지원 ▲삼성의료봉사단 현지 의료지원 등을 병행하기로 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폭우가 시작된 지난달부터
자연유래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isoi)가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AUTISTAR)와협업을 통해 자폐인 디자이너의 작품이 담긴 콜라보레이션 포켓백을 한정수량 선보였다. 아이소이의 콜라보 파트너인오티스타는 자폐인이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에서 역할을 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번콜라보는 아이소이가 매년 진행해온 사회 공헌 사업인 ‘착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자폐인과 함께하는 사회적 동행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자폐인 디자이너들의 특별한 재능이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자인 제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환경
코웨이가 고밀도 메모리폼과 듀얼 독립스프링을 결합해 체형에 딱 맞는 편안함을 제공하는 ‘탑퍼교체 매트리스 하이브리드4(CMK/CMQ/CMSS-PR04)’를 출시했다. 코웨이 탑퍼교체 매트리스 하이브리드4는 기존 인기 제품이었던 하이브리드1의 기능을 대폭 향상시킨 제품이다. 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의 탑퍼에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양모 패딩을 적용해 여름에는 쾌적하고 겨울에는 포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천연 제습제’로 불리는 양모 패딩은 습기 조절 능력이 우수해 사계절 내내 눅눅함 없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이 제품은 고탄력 점탄성 메모리폼을 사용해 체형에 맞게 신체를 감싸 포근함을 전달한다. 압
KT&G가 이번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KT&G는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원을 전달하며, 기부금은 이재민 등 인명, 시설 피해 세대에 위로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달 적립한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서 운용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이다. 백복인 KT&G 사장은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까지 입은 이웃들에게는 도움이 절실하다”며 “KT&G 임직원들의 정성으로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고 수재민들이
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MZ 세대의 패션과 문화를 대표하는 전시 ‘2020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가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디자인하우스가 이 시대 가장 힙한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소개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창작자로 새롭게 조명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그래피티, 스케이트 보드 등 힙한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스트리트 패션’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크리에이티비티가 묻어나는 ‘어반 컨템포러리 패션’은 물론 힙합 BGM 그루브, 타투 등 일반 컨벤션 전시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아시아나항공은 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0년 2분기 매출액 8186억원, 영업이익 1151억원, 당기순이익 116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5% 줄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70억원, -577억원에서 모두 흑자전환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2분기 실적이 전세계 항공업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위기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로, 화물부문이 앞에서 끌고 전 임직원들의 자구노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년동기 대비 화물부문 매출이 95% 증가하고 영업비용은 56% 감소했다. 그 결과, 전년 대비 영업이익 2221억원, 당기순이익 1739억원 증가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했다.
7일 한화투자증권은 BGF리테일 2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은 1조5491억원, 영업이익 445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2%, -27.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남성현 연구원은 “2분기 부정적 실적은 코로나19에 기존점 성장률 둔화와 저마진 상품믹스 효과에 따른 영향이 작용했다”며 “다만 신규점 출점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면서 전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2% 성장한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남 연구원은 ”2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3.9%(일반 –7.3%, 담배 1.2%) 코로나 19에 따른 특수점(대학가/관광지/병원 등) 운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고, 주요 상권 트래픽 감소에 따른 영향이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3분기
CJ대한통운은 연결 기준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8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8%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2조6500억원, 순이익은 105.4% 증가한 362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이에 따라 상반기 매출액은 4.0% 증가한 5조1654억원, 영업이익은 21.3% 증가한 1420억원, 순이익은 834.0% 증가한 476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365mc는 지난 30일서울 365mc병원 오렌지홀에서 365mc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회장과 (주)PMT이노베이션 김태겸 대표가 자리해 업무협약을체결했다. 이는 보다 입체적인 신체 연구를 위해 지방흡입 맞춤형 3D 체형분석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방흡입 전문가 집도의 그룹이 활발히 학술 교류와 연구, 논문 작성 등을 할 수 있도록 ▲3D 체형 데이터 수집 ▲풍부한 대조군을 바탕으로 한 신체 데이터 연구 ▲ 수술 만족도 향상을위한 가이드라인 분석 ▲수술 전후 변화 3D 데이터 측정 ▲보다 정밀한 수술 계획 수립 등이 가능한지방흡입 맞춤형 3D 체형분석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최근 3D스캐너
7일 IBK투자증권은 KT&G 2분기 실적에 대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3188억원, 3947억원을 기록했다며, KGC인삼공사의 부진에도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김태현 연구원은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11.7% 오른 9081억원, 영업이익은 8.8% 증가한 3699억원을 기록, 국내 일반 담배 판매량이 전년대비 1.9% 증가했지만 순매출단가가 높은 면세 채널 판매 부진 영향으로 국내 담배 매출이 3.4%감소했다”면서 “다만 중동 등 주력시장 중심의 담배 수출이 18.4%늘고, 분양 매출 인식 효과로 부동산(분양+임대) 매출이 68.1% 증가함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실현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KGC인삼공사 매출
평소 집에서만 주로지내고 외부활동을 거의하지 않는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있던 사람이휴가를 맞아떠난다면 부상에더욱 주의해야한다. 특히 휴가지에서 무리하게활동량을 늘리거나평소 하지않던 과격한스포츠를 하게되면 자신도모르게 발을잘못 내딛거나갑자기 무릎에충격이 가해져십자인대 파열이나반월상연골이 손상될수 있다. 그러므로 휴가에서 레포츠를즐기기 전에는반드시 스트레칭을통해 무릎관절을 풀어주는것이 좋으며관절이 본격적으로약해지기 시작하는중년 이상은휴가지에서 갑자기장거리를 걷게되면 반월상연골에 충격이가해져 부상위험이 커진다. 장안동 참튼튼병원 관절외과 이재희 원장은 “무릎 관절안에 있는십자인대는 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