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16.3% 늘어난 56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2284억원으로 10.7% 감소했고, 해외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등의 영향으로 1208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동국제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과 지난해부터 이어진 철강사황 위축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매출이 축소됐으나 원가절감과 고부가치제품 위주의 판매확대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481억원을 기록하며 59.3%증가했다. 매출은 9.5% 감소한 1조1144억원, 당기순손실은 72억원으로 집계됐다. 동국제강 “2분기에는 코로나19
2020년 5월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네이버페이, 2위 카카오페이, 3위 토스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서비스중인 19개 간편결제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평판분석하였다. 4월 13일부터 5월 14일까지의 간편결제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26,376,71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간편결제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빅데이터 분석하였다. 브랜드평
한화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9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21%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14조4619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21.44% 증가했다. 순이익은 1847억원으로 6.21% 늘었다.
영화 ‘기생충’ 효과일까 세계적으로 ‘짜파구리’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는 가운데 1분기 농심 실적이 발표됐다. 15일 농심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877억원, 영업이익 6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해 각각 16.8%, 101.1% 증가한 결과다. 농심 측은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에 대해서 영화 ‘기생충’효과와 코로나19 이후 해외에서 발생한 사재기 현장에 따른 것이라고 해석했다. 농심의 1분기 국내법인 매출(수출 포함)은 전년대비 13.2% 증가한 5199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법이 매출은 25.9%증가한 1677억원에 달했다.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에 대해 농심은 라면 수요급증에 따라 공
중견 건설사 동일토건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1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안전, 건축품질, 건축, 기계 등이다. 자격요건은 ▲신입 및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전공자 ▲직무 자격증 소지자 ▲러시아어 또는 영어 능통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회사 사정에 따라 관계사로 입사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도 가능하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대한항공은 1분기 매출이 2조3523억원, 영업이익 –566억원으로 나타났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2384억원)에서 –566억원으로 적자전환했고 당기순손실은 894억원에서 6920억원으로 확대됐다. 대한항공 측은 부진한 실적에 대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따른 여객 수요 위축떄문이라고 봤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892억원 감소한 2조3523억원을 기록했지만, 유류비·인건비 등 영업비용 축소에 따라 분기 영업손실 566억원으로 최소화, 당기순손실은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화환산차손실 536억원 발생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여객사업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 노선의 수요가 급감해 전년대비 수송실적 29.5%감소, 화
15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지난 2018년 9월 직영점 위주로종이 빨대를 도입하고 순차적으로 원하는 가맹점주에 한해 종이빨대를 발주할 수 있도록 했다. CU 역시지난 2018년 10월 종이 빨대를 도입해 가맹점주가 빨대발주 시 종이 빨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듯 편의점과 커피숍 등에서 일반 플라스틱 빨대와 종이 빨대를 병행하여 운영하는 점포가 늘어나면서, 종이빨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친환경 스타트업 기업 ㈜리앤비가 국내에서 제조하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적인종이빨대를 출시하고 국내·외의 공급을 본격화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리앤비 관계자는 “국내 커피 체인점 납품에 이어, 편
홈케어 브랜드 셀리턴이 지난 14일 셀리턴 본사에서 박병철 단국대병원 피부과 교수와 셀리턴 송재조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셀리턴 뷰티&헬스 혁신 자문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셀리턴은 지난해 3월 ‘셀리턴 자문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혁신 성장을 위한 폭넓은 논의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피부, 광학, 제약공학 분야 현직 전문의 및 교수진으로 구성돼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기술 자문을 맡은 단국대학교 피부과 전문의 박병철 교수는 광레이저 분야 전문가로 셀리턴 LED마스크의 효과와 안전성 검증을 맡았다.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중앙오션이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와 공동으로 코로나19 치료제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발명 명칭은 ‘초피 잎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이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의 주요 물질인 초피나무 추출물(M002-A)은 메콕스큐어메드가 전임상을 끝내고 본격 임상 준비에돌입한 천연물질 기반 류마티스 및 골관절염 소염·진통제(Bozanics)의주요 성분이다. M002-A는 오래 전부터 안전성이 입증된 천연물질로서 항바이러스, 항염증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체 실험 결과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죽음에 이르는 주요 원인인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현’을감소시킨다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룰루랩이 15일 노보텔 앰버서더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마케팅대상’ 단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룰루랩은 고객가치 중심의 혁신적인 경영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단체 부문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룰루랩은 인공지능(AI) 뷰티 스타트업이다.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인 루미니(LUMINI)를 개발했다. 루미니는 피부를 스캔해 10초 안에 분석하고 개인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추천해준다. 룰루랩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기존 뷰티 맞춤 솔루션에 더해 기후, 식습관, 생활습관이 다른 국가별 피부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취업포털 커리어가 도로교통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사회보장정보원, 수협중앙회, 한국화학연구원, 포항시청소년재단, 경보제약,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직 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총 51명이며, 모집군은 △일반 △ 보훈 △장애 △단시간이다. 모집 분야는 △정보보호 △연구지원 △교통공학 △행정지원 등 여러 분야로 채용 공고문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시험-수습근무 전형이 진행된다. 접수는 이번 달 27일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한국전력이 올 1분기에 영업 흑자를 냈다. 한전은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430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영업손실 6299억원)과 비교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한전의 1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17년 1분기이후 3년만에 처음이다. 매출은 15조931억원으로 1%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53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국제 연료가 하락에 따른 연료비 및 구입비 감소가 1조6500억원 감소한 것이 1분기 실적개선에 주요 원인이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에 따른 판매량 하락으로 전기판매수익은 1331억원 줄었다. 전력공급과 환경개선을 위한 필수비용은 3
기업형 근태관리 솔루션 시프티(대표 신승원)는 20인 이하 기업에게 제공하던 무료지원 범위를 50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지원은 중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등은 기존 무료지원 범위를 유지한다. 이번 무료지원 확대 적용은 올해 말일까지다. 지난 3월 시프티를 도입하는 모든 기업에게 무료지원 혜택을 제공한 뒤 후속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을 위한 맞춤 지원 방안이다. 무료지원 확대 적용은 올해 말일까지다. 단,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등은 기존대로 20인까지 무료지원을 제공한다. 시프티는 무료지원 범위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다양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