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의 의료영상 분석 솔루션 전문 제이엘케이인스펙션은 국가 결핵퇴치를 위한 협력을 위하여 지난 4일 대한결핵협회와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결핵은 여전히 매년 1,800여명이 사망하고 26,000여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중대한 질병이다. 대한결핵협회는 결핵을 조기에 퇴치하기 위해 결핵 예방, 조기발견, 결핵균 검사 연구는 물론 치료까지, 결핵퇴치 사업 최고의 전문기관이다. 제이엘케이인스펙션에 따르면,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하여 인공지능 기반 흉부 X-Ray 영상분석 솔루션을 대한결핵협회의 결핵 예방, 조기발견 및 퇴치를 위한 사업에 적용하여 국민건강증진과 재난의 극복에 이바지하는데 그 목적이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지난해 런칭한 ‘배럴스위머즈’ 라인을 리뉴얼 출시 한다고 16일 밝혔다. 리뉴얼 출시 된 ‘배럴 스위머즈 M’은 잦은 워터 스포츠 활동으로 손상된 모발과 피부를개선, 예방하기 위해 출시된 토탈 케어 솔루션 라인으로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 워시, 바디 로션, 약산성페이스 워시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럴 스위머즈 M’ 라인은 설페이트, 피이지(PEG) 등 합성 계면 활성제를 배제하여 피부에 자극과 건조함을 줄이고,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향료를 사용하지 않아 두피부터 모발 그리고 피부까지 한번에 케어가 가능하다. 수돗물에 포함된 잔류 염소로 인해 pH 밸런스 장벽이 약화되면 수분 손실이
16일 한국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한은은 이날 오후 4시30분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0.75%로 인하했다. 국내 기준금리가 0%에 들어서기는 사상 처음이다. 당초 한은은 오는 17~18일께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으나. 미 연준이 15일(현지시각)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인하하면서 금통위원간 논의를 거쳐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연준은 15일 기준금리를 기존 1.00%~1.25%에서 0.00%~0.25%로 1%포인트 인하하고 7000억달러 규모의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했다.
제주 '아이엠플란트치과의원'이 3월 16일 제주 노형동에 개원하여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진료 과목은 임플란트 시술, 사랑니 발치, 일반 치과 진료 등이다. 아이엠플란트치과의원은 정확한 진단, 맞춤형 치료를 위해 초음파, 3D-CT, 무통마취 시스템 등 대학병원급 첨단 의료 장비를 갖췄다. 원장이직접 1:1 상담 및 검사, 치료를 실시하는 등 원스톱 프로세스를가동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환자별 체계적인 모니터링 및 평생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1인 1기구 소독을 통한 철저한 멸균 시스템도 선보이고 있다. 주 1회 이상 위생 집중 관리 프로그램을 가동해 안전한 진료 환경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이엠플란트치
태평양물산의 프리미엄 다운 소재 브랜드 ‘프라우덴(PRAUDEN)’이 16일, 또 한번 ‘국제우모협회(IDFB)’ 인증 획득 소식을 알렸다. 프라우덴은 지난 2018년 천안 검사소의 국내 최초 ‘국제우모협회(IDFB)’ 인증에 이어 올해로 3년 연속 IDFB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에는 천안 검사소를 포함해 베트남(VINA PRAUDEN)과 중국(NPA) 3개 법인의 검사소가 모두 획득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우모 분야에서 세계적인 공신력을 가진 국제우모협회(IDFB)는 세계 유일의 우모 국제 표준 시험 방식 개발 및 평가 기관이다. 전 세계 27개국, 45개 기관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협회에서 개발한 검사규정(IDFB Testing Regulations)은 우모 품질을 평
속옷 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은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이철우 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지역에 5억원 상당의 살균소독제를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좋은사람들 조민 사장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위기상황 속에서 모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작은 힘이나마 모여서 함께한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직원들 모두의 마음을 모았다”며 “하루 빨리 경북도가 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하는 살균소독제는 스웨덴 ‘라이프클린 인터내셔널 AB’의 제품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불활성화
16일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한진칼 지분일부를 매각해 1% 이내로 낮췄다. 앞서 카카오는 작년말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지분 1%가량을 매입했다. 올해 들어서도 1%가량을 추가로 사들여 조원태 측에 백기사 역할을 하는게 아니냐는 가능성이 나왔었다. 한편 카카오 측은 매각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카카오 측은 한진칼 지분 동향 질문에 "코로나19 글로벌 확산과 이에 따른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여러 비핵심 자산 매각했다"며 "세부 매각 내역 알려주기 힘들다"라고 답했다.
과거 10대 청소년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여드름이 현대사회에 들어서면서성인에게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피부질환이 되었다. 청소년기 여드름의 경우에는 안드로겐이라는 성호르몬증가로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면서 모공이 막히거나 피지분비 정체로 발생된다면, 성인 여드름은 불규칙한생활습관과 잦은 스트레스, 환경적인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한번 발생된 여드름은 자연적 치유가 어렵고 손톱으로 쥐어뜯거나 짜내는 등의 잘못된 자가 방법으로 압출시에 피부조직손상으로 붉게 착색되거나 여드름 자국과 흉터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여드름 자국과 흉터가 계속적으로반복될 경우 피부조직 손상으로 탄력과 재생력이 점차 떨어
SKC는 화학사업 합작사 설립 등을 마무리하고 모빌리티, 반도체, 디스플레이, 친환경 중심으로 기업체질 개선에 나선다. 16일 SKC에 따르면 SKC는 쿠웨이트 국영 석유기업 PIC와 최근 화학사업 글로벌 합작사를 설립하는 계약을 하고, 지난달 화학사업을 분사하며 차입금 3000억원을 이전했다. 10일 합작사의 지분 49%에 해당하는 4억 6460억달러(약 5450억원)을 수령했다. 합작사 사명은 SK피아이씨글로벌 (SK picglobal)로 정했다. 합작사의 기업가치는 총 11억9500만달러(약 1조4500억원)에 달한다. SKC는 2008년 코오롱인더스트리와 각사의 폴리이미드(PI) 필름 사업을 현물 출자해 만든 합작사인 SKC코오롱PI 지분 매각도 지난
시니어모델로서 인생2막을 열도록 돕는 스타 등용문 한국시니어스타협회(회장 김선, 이하 한스타)가 시니어모델로서는 아시아 최초로 국제 패션쇼무대에 섰다. 한스타 시니어모델들은 현지시각 3월 14일 오후 7시부터 열린 2020 국제 두바이오프패션쇼 특설무대(로얄블루코스트럭셔리요트) 패션 런웨이에서 젊은 러시아 슈퍼모델들 뒤로 한국 키즈모델들과 함께 멋진 워킹과 포즈를 선보이며 많은 외국인들과 아랍부호 셀럽들로부터 환호를 받으며 놀라움을 선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한스타는 꼼꼼하고 신중한 모집과정을 거쳐 고맹의, 김선, 김지인, 오수빈, 장성자, 전영애, 천화성, 최다형 시니어모델을 선발했다. 선발된 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최근 의료 현장에서 방호복, 마스크 등 방역물품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의료진의 방호복과 마스크 부족현상은 본인들이 넉넉하게 재고를 쌓아두고 싶은 심정에서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라고 실언을 한 박능후 장관에 사과를 요구했다. 의협은 16일 성명서를 내고 박능후 장관이 마치 의료진들이 물품을 사재기 하고 있어 현장에서 부족한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의협은 성명서에서 “의원급에서는 원장과 직원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환자들과 함께 약국 앞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국내 유수의 병원들조차 수술용 마스크가 없어 면 마스크 사용을 고려하는 상황에서 모든 책임
교보생명이 IFRS17 회계기준을 채우는 것도 부족한 상태에서 2019년 당기순익 30%에 욱박하는 사상 최고 금액인 1537억원을 배당했단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1주당 1000원) 1주당 액면가의 1.5배인 1500원씩 총 1537억5000만원을 2019년 당기순이익 4211억8000만원 중에서 29.5%를 현금으로 주주에게 배당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3462주(33.7%)의 최대주주로서 주당 1500원씩 총 519억원을 현금으로 배당받는다. 교보생명의 2019년 배당액은 창립이후 최대규모고, 전년(1025억원) 대비 50%가 증가한 금액이다. 반면
문구 프랜차이즈인 알파㈜의 사내 근무환경과 복지가 열악하다는 목소리가 내부로부터 커지고 있다. 대외 장학사업이 재원이 직원들의 급여에서 반강제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턱없이 부족한 연차 그리고 이동재 회장 중심의 사내문화도 지적됐다. 16일 기업정보 커뮤니티인 잡플래닛에 따르면 알파와 관련한 전·현직 직원들의 100개 이상의 리뷰가 실려있다. 주로 거론된 내용은 사내 복지에 대한 불만이다. 한 작성자의 글에 따르면 모든 직원은 주말과 휴일에도 부서 상관없이 당번이 있어 출근한다. 전시가 있을 경우 토·일요일 저녁까지 일하고 홍보 및 짐도 나른다고 전했다. 또 다른 글에서는 ”연필장학생이라는 장학사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