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 ‘2025 앤어워드’에서 2개 분야 3개 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올해로 19회로 한 해 동안 디지털 미디어 환경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롯데웰푸드는 이번 시상식에서 F&B 분야와 비디오 콘텐츠 분야에서 ‘Silver’상을 수상했다. F&B 분야에서는 제과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와 빙과 브랜드 행사 ‘2025 설레임런’이, 비디오 콘텐츠 분야에서는 건빙과 유튜브 대표 콘텐츠 ‘
◇ 사장 승진▲전략경영총괄 이정수 ◇ 상무 선임▲감사부문 박연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6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제80차 대의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80차 대의원회에서는 중앙회의 2025년도 결산 결과·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의결하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 금고 이사장인 이사 등의 선출을 마쳤다.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는 황길현 전무이사·조봉업 지도이사·임진우 신용공제대표이사가 선출됐다.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회를 구성하는 금고 이사장인 이사는 ▲서울 한규석 이사(서초중앙새마을금고) ▲부산 박수용 이사(부산중앙새마을금고) ▲대구 박무완 이사(에이스새마을금고) ▲인천 윤의상 이사(정서진새마을금고) ▲광주전남 안세찬 이사(순천북부새마을금고)
국내 연질캡슐 생산 기업 알피바이오가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집약한 ‘홍삼 기능성 블리스터 젤리’의 식약처 안전성 검토를 마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상용화는 국내 연간 약 1조 원 규모에 달하는 홍삼 시장의 주도권을 전통적인 절편이나 액상에서 ‘기능성 젤리’로 이동시키는 중대한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알피바이오는 단순히 제형을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홍삼의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의 낮은 체내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자체 개발한 ‘에멀전 특허공법’은 홍삼 성분을 미세화하여 생체이용률을 극대화하는 천연 물질 제조 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홍삼 제품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효능
◇ 상무 선임 ▲ ALM전략실장 이기복 ▲ 서비스개발실장 김종욱
상미당홀딩스가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하는 ‘기술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상생 경영의 폭을 넓히고 있다.상미당홀딩스의 사회공헌은 ‘빵을 나누면 끼니가 되지만, 끼니를 나누면 꿈이 된다’는 철학에 기반한다. 단순한 물적 지원만으로는 취약계층의 근본적인 자립을 돕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업적 실력을 키워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러한 철학 아래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은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한 ‘Soul 행복한 베이커리 교실’이다. 상미당홀딩스의 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소울베이커리’와 협업해 장애인 제빵 근로자
IBK기업은행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채용전형은 다음달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IT 등 총 3개 분야다.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 15시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열고 3월 4일부터 2주간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기업은행 관계자는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라며 이와
외국인들이 코스피시장에서 5조원 넘게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4조5000억원 넘게 받아주면서 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섰다.27일 코스피지수는 오전장에서 1.8%(113포인트) 넘게 하락했으나 오후 들어 기관이 순매수 규모를 늘리며 오후 2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0.4% 오른 633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이 시간 현재 외국인들은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5조3000억원 가까이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4조5000억원, 기관은 5900억원 가량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3조 7000억원(삼성전자 우선주 포함) 가까이 대량 순매도중이다. 기관의 매수 규모는 500억원 수준에 그치고 있어 개인들
이지스자산운용은 CM(Capital Management)부문 신설 등 기관 고객 접점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CM부문은 기관투자자의 니즈를 고려한 블라인드 펀드 제안, 맞춤형 리서치 등 기관고객에 대한 서비스 고도화를 담당한다. 이규성 대표이사가 고객 접점에 전진 배치돼 조직을 이끈다. 국내 기관투자자에 대한 서비스 강화는 물론, 싱가포르 등 해외 거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투자 자금 유치에도 나설 계획이다.이 대표가 맡고 있던 경영지원부문은 신희상 경영기획실장(전무)이 부문대표로 승진해 인사, 재무, 전략 등 경영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단순히 임대비즈니스를 넘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
<승진> ◇상무▲고석환 ▲이승훈 <임원 신규 선임> ◇이사▲금경산 ▲한상백
▲이영재(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코넥스시장부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김재희 씨 배우자상, 이주혜·이수현 씨 부친상 = 27일, 이대목동병원(서울시 양천구) 장례식장 6호실, 발인 3월 1일 오전 6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 02-2650-2760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9조원을 투자해 로봇·AI·수소 에너지를 아우르는 혁신성장거점 구축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7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전북 새만금 지역 112만4000㎡(약 34만 평) 부지에 2026년부터 로봇, AI, 수소 에너지,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 9조원 규모 투자를 실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내 로봇, AI 산업 혁신 및 수소 생태계 대전환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방침이다.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갖춘 새
트위터 공동 창업자 잭 도시가 설립한 결제 회사 '블록(Block)'이 인공지능(AI) 도구 활용을 이유로 전체 직원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인력을 감원할 계획이다.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블록은 이날 전체 직원 1만명 가운데 4000명 이상을 감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대규모 감원 소식에 블록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4% 넘게 급등했다. 정규장에서는 5% 상승해 하루 사이 주가가 30% 가까이 상승했다.블록 최고경영자(CEO)인 도시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감원 이유로 AI 도구를 언급했다. AI 도구가 회사를 운영하는 방식 자체를 뒤바꿔놓았다는 것이다.도시는 "우리는 이미 내부적으로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