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British M)이 춥고 건조해진 겨울 날씨로 인한 두피 고민을 해결해 줄 ‘말차 샴푸 (MATCHA SHAMPOO)’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신제품 ‘말차 샴푸’는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카테킨이 탄력 잃은 두피를 강화하고 균형 있게 관리해 준다.또한, 녹차 캘러스 배양 추출물이 겨울철 열악한 외부 환경에 자극 받아 예민해진 두피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세정으로 인한 두피 자극을 줄이면서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하는 저자극 약산성 샴푸이다.브리티시엠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춥고 건조한 날씨와 급격한 실내외 온도차 등으로 인해 두피가 예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5년 하반기 주요 기업의 신입·경력 채용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채용을 진행 중인 기업은 KT P&M, 도루코, 펄어비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헤리티지자산운용 등이다.◇ KT P&M은 11월 9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전원, MW, 안전, 구매계약, 재무회계, 경영지원으로 직무 구분별 한 자릿수 규모의 채용이다. 직무별 자세한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채용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이뤄진다. ◇ 도루코는 11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이 수능 시즌 알바 성수기를 맞아 인기 업직종 ‘TOP 5’를 공개했다. 수능이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알바 채용 시장도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험생들에게 수능 이후의 시간은 본격 사회 진출에 앞서 ‘알바’라는 버킷리스트를 달성하며 경험의 폭을 넓히는 귀중한 시간으로 활용되고는 한다. 앞서 알바몬이 수험생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수능 후 계획’ 1위는 알바(39.9%)였고, 그 뒤를 여행(28.3%)이 따르기도 했다. 알바몬에 따르면 알바몬 내 전체 지원 건수는 올 4분기 들어 지속 증가세를 보인다. 수능 이후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겨울방학이라는 시즌 특수성과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달 27일, 경기도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사회혁신공간 내 금융권 최초이자 유일한 ‘신협 사회연대금융 어부바센터(이하 어부바센터)’를 운영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협의 사회적금융 인프라와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지원정책을 연계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포용경제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사회혁신공간 내 ‘신협 사회연대금융 어부바센터(이하 어부바센터)’를 공동 운영하고, 경기도 사회가치벤처펀드(사회적기업 특별융자) 운용을 확대하
국민연금도 미국주식 중 엔비디아 투자비중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지난 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빅테크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 비중이 7.2%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어 애플(5.9%), 마이크로소프트(MS 5.7%) 아마존(3.2%) 메타(2.5%) 순이었다.지난 6월 말 기준 73억5210만 달러였던 국민연금의 엔비디아 주식 평가액은 9월 말에는 92억4574만 달러로 18억9363만 달러(25.8%) 급증했다. 이어 애플 주식 평가액이 59억1177만 달러에서 75억6937만 달러로 28% 급증했다.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과 테슬라 주식 평가액은 각각 42.3%와 44.2%씩 뛰어올랐다. 이밖에 브로
애플이 아이폰 음성비서 '시리'에 구글의 AI 모델을 사용하는 댓가로 10억달러(1조4000억원)를 지불키로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IT매체 테크 크런치 등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봄 출시를 목표로 하는 시리를 구동하는 전까지만 이처럼 구글의 AI 모델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애플이 사용하기로 한 AI 모델은 매개변수 1조2000억 개 규모로, 현재 애플이 AI 기능 '애플 인텔리전스'에서 사용하는 1500억 개 규모 모델에 비해 8배에 달한다.매개변수는 AI 모델이 결과를 생성할 때 사용하는 가중치 값으로, 매개변수가 많을수록 복잡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모델이다.이에 따라 해당 모델의 적용
10월 민간고용 지표 호조와 저가 매수세 유입에 반도체주들이 반등에 성공했다.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빅 쇼트'의 실제 인물인 마이클 버리의 대규모 공매도 영향으로 전거래일보다 1.75% 하락 마감했다. 이틀 간 6% 가까이 급락하면서 시총도 4조7500억달러로 미끌어졌다. 팔란티어도 1.5% 하락하며 이틀 간 9.4% 넘게 급락했다.빅테크주들은 하지만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 반등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은 무려 9% 가까이 급등하면서 전날 하락 폭을 크게 웃돌았다. 대만 TSMC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엔비디아와 경쟁사인 AMD는 2.5% 상승 마감했지만 호실적 발표에도 시간외 거래에서 0.5% 하락중이다. 빅테크주들
카카오뱅크는 5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511억원, 당기순이익 11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0%, 10.3% 감소한 규모다. 카카오뱅크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5043억원, 당기순이익은 3751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2.5%, 5.5% 증가했고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대출을 통한 이자수익이 감소했음에도 비이자수익이 성장하면서 전체 영업수익 증가를 견인했다. 고객 트래픽 및 수신의 성장을 바탕으로 수수료·플랫폼 비즈니스와 자금운용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다. 대출이자수익을 제외한 비이자수익은 3분기 누적 8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다. 전체 영업
오비맥주가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전국의 골목상권 사장님들을 응원하는 ‘우리 동네 히어로’ 캠페인 영상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오비맥주는 외식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조명하고 응원하기 위한 ‘우리 동네 히어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골목상권 사장님들은 오비맥주와 더불어 성장하는 소중한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을 지탱하는 기둥이자 우리 모두의 소중한 이웃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그 일환으로 오비맥주는 자영업 사장님들을 조명하는 ‘우리 동네 히어로’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전국 골목상권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일상을
삼성자산운용은 글로벌 주도테마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삼성알아서글로벌주도테마EMP 목표전환형 펀드 제1호(이하 삼성알아서글로벌주도테마EMP1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삼성자산운용의 대표 목표전환형 펀드 시리즈인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EMP 목표전환형 펀드’를 운용 중인 AI퀀트운용팀에서 출시하는 펀드로, 투자 대상을 국내 중심에서 글로벌 주도테마 상장지수펀드(ETF)로 확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목표전환형 상품이다.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EMP목표전환형 펀드’ 시리즈는 지난해 6월에 펀드 1호를 출시한 이후 5호까지 이어서 출시하며 누적 설정액 약 8894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설정 규모만
롯데가 그룹 통합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롯데 유니콘 밸리’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 유니콘 밸리’는 미래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아이디어들이 자라는 곳이라는 의미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액셀러레이팅(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및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빠른 시간 내에 사업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는 이번 달 말까지 직원을 대상으로 시니어, 로보틱스, AI, 친환경 등을 주제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 중이다. 이후 서류와 면접을 거쳐 연말까지 사업화 대상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사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액셀러레이
LG유플러스는 2025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4조 108억원, 서비스수익1) 3조 1166억원, 영업이익 1617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수익과 서비스수익은 모바일 부문의 성장세에 힘입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5%, 4.2% 늘어났다. 또한 전사 AI Agent 확산 적용을 통한 업무 효율화 및 생산성 향상, AIDC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등도 견조한 실적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영업이익은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지급의 영향으로 지난해 3분기에 비해 34.3% 감소했다. 다만 희망퇴직에 소요된 1500억원을 제외하면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7% 늘어난 3117억원으로 상반기에 이어 개선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미국 빅테크주들이 새벽 일제히 급락한 영향으로 한국 증시를 비롯해 일본 대만 홍콩 증시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코스피지수는 5일 오전 9시 50분께 사이드카가 발동한 이후 5% 가까이 급락을 했지만 오후 들어 낙 폭을 줄였다. 하지만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며 전거래일보다 2.85%(117포인트) 급락한 4004.42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현물시장에서 3일 7950억원에 이어 전날 2조2280억원, 이날 2조5180억원을 매도하며 3거래일간 매도 규모만 5조5000억원에 달했다. 기관도 4000억원 가까이 매도한 반면 개인은 3거래일 동안 외인과 기관의 매물을 모두 소화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도 2.5% 급락했지만 5만선은 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