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의 학습지 브랜드 마이라이트(MYLIGHT)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성인 외국어 학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수십만 명의 소비자 투표를 바탕으로 한 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워즈다. 올해는 17개 산업군에서 약 3,000개 브랜드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가운데 마이라이트는 교육 분야에서 쟁쟁한 경쟁사들을 모두 제치고 성인 외국어 학습지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2018년 론칭한 마이라이트는 ‘한 주 한 권, 하루 15분’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가벼운 학습지로 출발해 학습을 의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풍성한 구성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선물의 특별함을 더한 ‘프리미어 앰플 아이크림 포 페이스 라인타이트닝 허니글로우 에디션’을 홈쇼핑 방송을 통해 오는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이크림 추석 특별 에디션은 뉴질랜드 청정 자연에서 얻은 마누카 꿀을 포함한 풍부한 영양 성분과 고요한 가을 밤 하늘을 연상시키는 네이비 컬러 위에 보석과 같이 화려한 은하수를 가득 담은 고급스러운 디자인, 달콤한 꿀과 부드러운 꽃 향을 담은 플로럴 허니 향을 더했다.특히, 명절을 함께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더욱 풍성한 추석을 만끽할 수 있도록 홈쇼핑을 통해 아이크림 허니글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일상 속 간편한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프로틴쉐이크 2종(프로틴쉐이크 초코, 프로틴쉐이크 바나나)’을 11월까지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빽다방은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음료를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누구에게나 친숙한 초코와 바나나 맛의 ‘프로틴쉐이크’를 기획했다. 특히 ‘맛있게 즐기면서도 건강을 챙긴다’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단백질 보충과 풍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번 ‘프로틴쉐이크 2종’은 단백질 파우더와 두유를 얼음과 함께 블렌딩해 한층 더 시원하고
2025년 9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부산은행, 2위 광주은행, 3위 전북은행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지방은행 브랜드인 부산은행·광주은행·전북은행·경남은행·제주은행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했다. 5개 지방은행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8월 5일부터 9월 5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8,884,6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을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글리인하 기대감에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의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 소식에 연일 하락했던 엔비디아가 0.61% 오르면서 5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탈출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1.34%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은 4.62% 급등했다. 대만 TSMC도 1.65%, ARM 3.09% 각 각 올랐다.빅테크주들도 일제히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0.52% 오른 것을 비롯해 애플 0.55%, 구글 0.7%, 아마존은 무려 4.29% 급등했다. 테슬라도 1.33% 오르며 5거래일만에 반등했다.이날 뉴욕증시 3대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다.다우존스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0.06포인트(0.77%) 상승한 4만 5621.
삼성전자가 4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 개막에 앞서 '삼성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일상을 더 자유롭고 편리하게 만드는 'AI 홈' 비전과 신제품을 소개했다.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 부사장은 이날 연사로 나서 "향후 3년 내 10억 대의 AI 기기가 전 세계 가정에 확산될 것"이라고 삼성의 AI 홈 리더십을 강조하며 "삼성 AI 홈 경험은 전에 없던 빠른 속도로 고객들의 일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프레스 콘퍼런스'는 '메세 베를린(Messe Berlin)' 내 단독 전시장인 '시티 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에서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 등 약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의 신작 MMORPG ‘뱀피르’가 지난달 26일 정식 출시 이후 9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는 출시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9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까지 달성하면서 양대마켓 매출 1위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넷마블은 ‘뱀피르’의 양대마켓 매출 1위를 기념해 ‘희귀 형상 확정 소환권’, ‘희귀 탈것 확정 소환권’, ‘밤의 향기’ 3개, ‘밤의 성배’ 3개, ‘강화 주문서 상자’ 100개, ‘순수한 혈석 선택 상자’ 10개, 100만 골드 등의 보상을 전체 이용자를
세계적인 요리 교육기관인 미국 뉴욕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양종집 교수가 지난달 경북 경주 진아에프앤씨의 왕신장독대를 찾았다. CIA는 뉴욕을 본부로 하는 세계적 요리학교로, 이번 방문은 한국 전통 발효식품의 세계화를 추진하는 기회로 마련됐다.4일 진아에프앤씨에 따르면 양 교수는 CIA의 유일한 한국인으로, 리츠칼튼·포시즌스 호텔 등에서 셰프로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CIA 내에서 ‘한식 집중 교육 과정’ 개설을 추진하며 한식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경주 왕신장독대에서 그는 멸치액젓·간장·된장의 장독 발효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메주방과 천일염 저장 공간까지 꼼꼼히 확인했다. 양 교수는
HDC현대산업개발이 메이사와 손잡고 전 현장에 클라우드 기반 드론 플랫폼을 도입한다. 인공지능(AI)과 BIM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스마트 건설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는 구상이다.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메이사와 ‘스마트 건설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민성우 HDC현대산업개발 건축본부장과 최석원 메이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드론과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융합해 건설 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차세대 디지털 건설환경을 구현한다. 구체적으로는 ▲AI 기반 파일 탐지 및 관입 깊이 산출
대우건설이 북미 부동산 개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직접 글로벌 시장 전략을 점검하며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투자형·개발형 사업을 동시에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최근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대도시뿐만 아니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 지역까지 개발 대상을 넓히고 있다. 특히 현지 부동산 전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안정적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리스크 분산을 위한 합작 투자 방식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주거·상업 복합단지, 오피스 빌딩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이미 중동,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다양한 해외
한화가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에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 ‘만다린 오리엔탈’을 유치한다. 오는 2030년 개관 예정인 ‘만다린 오리엔탈 서울’은 128실 규모로, 미식·웰니스·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도심 경험을 제시할 전망이다 .한화가 지난해 착공한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정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는 지난 3일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과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2030년 ‘만다린 오리엔탈 서울’을 개관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서울역 북부역세권에 들어서는 새 호텔은 128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으로 구성된다. 프라이빗 클럽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공간 디자인은 세계적인 건축
VIKOWORKS는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및 해외 진출 컨설팅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Fleur De Lys Hospitality가 보유한 고급 호텔·리조트 운영 역량과 결합해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단순한 사업 파트너십을 넘어 장기적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베트남 시장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비즈니스 허브 전략을 본격화할 전망이다.정창희 VIKOWORKS 대표는 “이번 협력은 두 회사가 가진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응우옌 티 빙 Fleur De Lys Hospitality 대표 또한 “VIKOWORKS와
하나금융그룹은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해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총 30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미국의 관세 정책 시행에 따라 대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23조 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주요 기업대출 특판 상품 16조원에 더해 3조원 규모의 ‘고정금리 우대 대출’과 2조원 규모의 ‘신속 지원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신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