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10일 경기도 가평 소재 건설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안성환 본부장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온열질환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휴게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 ▲온·습도계 비치 및 체감온도 관리 여부 ▲무더위 시간대(14시~17시) 실외작업 단축 또는 작업시간대 조정 여부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 사항 등을 확인했다. 또한 사업장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열질환자의 발생을 막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안성환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최
2025년 7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도로공사, 2위 한국철도공사, 3위 한국부동산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2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의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67,089,32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
국가철도공단은 대전 본사에서 철도 유관기관 및 산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2025년 철도산업 철도차량 분야 기술 세미나’를 10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와 한국철도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총 30여개사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철도차량 및 부품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세미나는 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수소 철도차량 개발 현황 및 주요 기술(현대로템) ▲유로듀얼(EURO DUAL) 기관차의 차세대 기술 소개(STADLER) ▲국가 R&D 철도차량 부품 개발 사업 소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9일 서울 용산역 회의실에서 ‘생활물류 Rail+택배(가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생활물류 Rail+택배는 용산역, 신도림역, 대전역, 부산역 등 전국 12개 역사 내(2㎡ 이내) 무인택배함을 설치해 일반택배 반값 가량의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참석한 운영사업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개요 ▲자격 요건 ▲신청 절차 등을 안내했다. 사업계획서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근 의원이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1년 내 소각하도록 하는 상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함에 따라 대기업 지주회사들의 자사주 보유 비율이 주목을 받고 있다.10일 KB증권이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지난해말 기준)를 통해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롯데지주의 자사주 보유 비중이 33%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총수일가 지분율은 24.4% 였다.이어 티와이홀딩스(태영)가 30%였고 SK(25%) 두산(18%) HDC(17%) LS(15%) 하림지주(13%) 삼양홀딩스(13%) 디엔오토모티브(12%) HD현대(11%) 순이었다.상법개정안은 원칙적으로 1년 이내 소각하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임직원 보상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유례없는 폭염으로 인한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 9일 전국 영상회의를 열고, 철도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문희 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여객, 차량, 시설 등 분야별 본부장과 지역본부장 등 전국의 소속장이 영상으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코레일은 선로와 전차선 등 폭염 민감시설물 특별 안전관리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유관기관 협력과 온열질환 예방 대책 등 신속한 폭염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코레일은 지역별로 선로의 급곡선부와 통풍 불량 개소 등 폭염 취약개소를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폭염 특보 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9일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이해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 29회 방호장치·보호구 품질대상 품평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품평회는 안전보건공단에서 ‘안전인증서’를 발급받은 방호장치와 보호구에 대해 우수한 제품을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산업재해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활동이다. 올해는 전국 25개 사업장에서 참여했으며, 1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 결과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제품 8종이 결정됐다.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은 아스코의 안전모 ‘TUGU HSI41M’이 수상했다. 산업현장에 필요한 다기능 모듈을 일체형으로 통합해 경량화한 스마트 안전모라는 점에
고용노동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권창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지난 8일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산업현장에서 활동 중인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의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노동자가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노동자의 산재예방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로, 산업안전보건법 제23조에 따라 사업장의 노동자대표, 노동자단체, 사업주단체 또는 산재예방전문기관의 추천을 받아 고용노동부장관이 위촉한다. 위촉된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소속 사업장의 산업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AI(인공지능)로 해결하는 일터의 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도입 우수사례 공유와 미래 신기술의 역할 탐색을 위해 마련된 행사는, 공단 김현중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1부 행사 우수사례 발표, 2부 행사 토론회로 이어졌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공공·민간 AI 활용 사례로 본 산재예방 AI 도입 방향’이라는 주제로 ▲ AI와 함께 달리는 철도안전(코레일 이승민 부장) ▲AI 도입사례 및 AI Safety 연구(ETRI 이용주 실장) ▲현장 안전관리 생성형 AI 활용 사례(SK케미칼 전한솔 매니저)가 공유됐다. 2부에서는 ‘중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9일 ‘2025년 산업안전보건의 달’의 맞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근로자건강센터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년 발표대회에서는 대규모 산업재해 관련 집단 트라우마 호소자 심리지원,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주말 무료 진료, 지식산업센터 노동자 런닝 크루 운동 프로그램 및 장애인 노동자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경기서부근로자건강센터’가 수상했다.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대규모 산업재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다수의 노동자에게 트라우마 관리를 위한 심리지원을 효과적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공동안전관리자 활용, 소규모 사업장 자기규율 예방체계 활성화’라는 주제로 제28회 보건안전포럼 및 안전보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후원하고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1부 기념식과 2부 주제발표, 3부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은 정태성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이사의 사회로 정혜선 한보총 회장의 개회사,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영상축사,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동안전관리자 제도 이야기 홍보영상 시청, 이달의 공
인공지능(AI)으로 5분 만에 근로자 건강상태를 파악,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시스템이 개발돼 화제다. 9일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근로자 개인은 물론, 보건관리자와 사업장을 위한 웹 기반 산업보건관리 시스템인 ‘직업건강Check’를 개발했다.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간단한 본인 인증을 거쳐 직무스트레스, 감정노동, 사회심리적 스트레스(PWI-SF), 수면의 질을 평가하고, 뇌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까지 통합 진단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을 실시한 이력이 있으면 자동으로 검진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AI 기술 기반으로 사업장 보건관리자들이 더욱 정밀하고 체계적인 근로자 건강관리가 가능해진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9일 울산 관할 구역 내 주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폭염에 의한 근로자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긴급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 공단은 폭염 대응 체계 구축 여부, 휴게시설과 그늘막 설치 상태, 시원한 물과 음료의 비치 여부, 작업 중 휴식시간 운영 실태, 개인 보호장구(쿨조끼, 쿨토시 등) 지급 여부 등을 면밀히 살폈다. 아울러 현장 근로자들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충분한 물 섭취, ▲그늘과 바람 확보, ▲적절한 휴식, ▲보냉장구 착용, ▲응급조치 숙지)을 직접 안내하고, 아이스팩·쿨패치·식염포도당 등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