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범국민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목표로 출범된 ‘거제·통영·고성 안전문화실천추진단(단장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장 김인철)’은 지난 12일 거제시 소재 한내조선 특화 농공단지 근로자들의 주요 퇴근길인 신오1교 교차로에서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매년 5, 6월에 사망사고가 집중 발생하는 조선업의 특성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및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실단 소속 민·관·공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원혁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근로감독관은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조선업 사망사고를 끊어내기 위해 근로자들이 한 번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재병), 한국산업안전보건지도사협회(협회장 조윤희)와 함께 대형 건설현장의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권역(수원·용인·화성)내 대형 공사현장의 화재위험 요소에 대한 체계적 대응과 맞춤형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식 소방안전교육과 대형공사장 자체 소방훈련 설계 등은 공단이 협업기관과 함께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현장의 초동대응력 강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국가철도공단은 해외 발주처 인력양성 지원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16일부터 17일까지 우송대학교 글로벌철도연수과정 연수생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철도연수과정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해외철도시장 진출 지원사업으로 매년 30여명의 해외 발주처 공무원을 선발하여 해당 국가의 철도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대전 본사에 몽골, 태국 등 13개국 연수생 33명을 초청해 ▲철도 미래 기술 특강 ▲ 분야별 분임조 멘토링 ▲장항선 개량 2단계 현장 견학 등을 진행하며, K-철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철도관계자들과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이달 말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앞두고 16일부터 국민과 함께하는 ‘클라우드 체험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 안정성과 편의성을 실제 사용자인 국민 입장에서 점검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개선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SRT 승차권 예약발매 홈페이지에서 승차권 예매 등 실제 서비스 이용과 함께 설문을 진행하며, 설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SRT 20% 운임할인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16일 14시부터 SRT 승차권 홈페이지(etk.srail.kr)를 이용하는 국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해외 여행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기존보다 1시간 30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오전 7시에서 오후 4시까지인 운영시간을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로 늘렸다. 이른 시간 출국하는 이용객의 수속 여건을 개선하고 오후 시간대 선택폭도 넓혔다.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 탑승수속과 수하물 위탁까지 한번에 가능하고, 인천공항 전용 출입문을 통해 빠르게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광명역 ‘KTX-공항버스(노선번호 6770)’와 연계해 인천공항까지 이동하면 KTX로 서울역·용산역에 내려 공항철도로 이용할 때보다 30분 이상 단축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예년보다 이른 장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3일 대전사옥에서 전사 재난안전 대책 점검을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한문희 사장 주재로 본사 소속 본부·실·단장과 지역본부장 등 전사 소속장이 영상으로 참석했다. 올 여름에는 장마가 이르게 시작되고 국지성 호우도 잦을 것으로 예보된 만큼, 코레일은 신속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재해관리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앞서, 코레일은 지난 5월까지 옹벽과 울타리 등 수해예방시설을 선제적으로 확충했다. 산사태나 비탈붕괴로 선로에 이상이 생기면 즉시 열차 정지신호를 표시하는 ‘낙석감지장치’와 재해우려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정혜선 회장)는 숭실사이버대학교(한헌수 총장)와 지난 11일 숭실사이버대학교 종로캠퍼스에서 업무교류 및 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정혜선 회장, 이종기 고문, 최광필 사무총장과 숭실사이버대학교 한헌수 총장, 이정재 기획처장, 정두현 입학홍보처 팀장, 배용진 과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안전보건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정보 교류, 교육 인프라 공유 등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특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굿즈 2025 여름 에디션’ 17종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SRT 굿즈 2025 여름 에디션은 티셔츠, 데스크매트, 스트랩키링, 콜드브루 커피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17종의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구성됐다. SRT 기관실을 일러스트화한 티셔츠와 베른키를 청사진 도면으로 디자인한 데스크매트는 철도 특유의 개성을 담고 있어 철도 굿즈 팬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에스알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SRT 금속 핀뱃지 세트는 SRT 동력차, 철도 레일, 스파이크의 상징적인 모티브를 담아 3종으로 구성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이번 굿즈는 에스알과 사회적기업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지난 12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지사 교육장에서 관내 민간재해예방기관 9개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기술지도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민간기술지도 사업’은 안전보건 관리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간기관이 현장 기술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공단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산업 특성과 최근 산업재해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위험성평가지원시스템(KRAS)을 활용한 위험성평가 교육과 공단의 재정지원 및 교
2025년 6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도로공사, 2위 한국부동산원, 3위 한국토지주택공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2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의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60,549,0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 교육센터는 12일 경북 구미시 해평면 소재 금호건설 구미가스발전소 현장에서 근로자 51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산업간호사로 구성된 강사진은 예방교육과 함께 1:1 개별 건강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은 ▲폭염의 정의와 폭염특보 기준 ▲열사병 등 온열질환의 증상과 위험성 ▲응급상황 대처요령 ▲폭염 대비 3대 수칙(물·그늘·휴식)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강의를 통해 교육 효과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와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등 5개 기관 및 단체와 함께 12일 홍천군 화촌면 장평1리에서 폭염 대응을 위한 농촌 마을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야외 작업이 많은 농업인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현장점검이 함께 이뤄졌다. 공단은 폭염에 작업하는 농업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고용노동부, 강원농업기술원과 함께 인근 농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환경과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주거환경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안성환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다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지난 11일 파주시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파주시(시장 김경일) 중대재해예방팀과 협업해 파주시 산하 관리감독자 및 옥외작업자 대상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로보수 ▲폐기물 수거 ▲공원 녹지 관리 등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는 옥외작업자의 온열질환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18일 한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다. 폭염이란 여름철 불볕더위를 말하며 통상 33도 이상의 고온으로 폭염에 장기간 노출되면 열사병, 열탄진, 열시등 온열질환이 걸릴 수 있다. 특히 밀폐되지 않는 야외작업장의 경우 작업강도와 직사광선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