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지부장 김대희)는 ‘제21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물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 엑스코에서 5월 28일~30일, 3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427개 참가기업과 1521개 부스, 200개사에 달하는 해외 바이어가 참여해 소방산업의 미래를 직접 조망할 수 있는 무대로 그 관심이 크다. 김대희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은 “이번 행사는 기술 전시를 넘어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성장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소방안전원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홍보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지청장 김영심)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28일 관내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에 취약한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년도 여름은 평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에 대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온열질환 3대 예방수칙이 담긴 현수막 게시와 안전수칙 OPS(One Page Sheet)를 배포해 물, 그늘, 휴식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근로자들이 휴식 중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물과 비타민’을 나눠 줬다. 김영심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장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건설현장은
직업건강협회(회장 이복임)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1000여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건강 CHECK’를 적용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 사업장 곳곳에 게시된 근로자 건강CHECK 홍보 QR을 통해 근로자는 직무스트레스와 감정노동 수준 및 뇌심혈관질환발병 위험도를 개인별로 평가해 볼 수 있으며, 보건관리자는 사업장 전체와 15개 사업소별 분석 리포트를 받게 된다. 건강CHECK 설문을 응답한 근로자는 AI 기반 개인 건강상태에 맞춰 카카오톡 개별 정보를 3개월 동안 12회 받게 된다. 1000명 근로자에게 총 3만 6000개 공신력이 입증된 건강정보가 발송되는 디지털의 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28일 서울 강동구 강일동 일대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온열질환 재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 주관으로 온열질환 관련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동부지사 및 유관기관들과 함께 진행했다.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이번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기존 권고사항 중심의 온열질환 예방가이드를 법적 의무사항으로 전환하며 사업주의 보건조치 사항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산업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특히 무더운 여름철 대비 온
권세호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7일 대전 중구 대전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 ‘플로킹(Ploking)’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킹이란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영어 ‘걷기(Walking)’의 합성어로, 조깅이나 산책 중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서 권세호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감사실 직원들은 대전천을 따라 걸으며 하천 주변의 생활쓰레기와 폐플라스틱 등을 수거했다. 권세호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경영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부터 이용객 중심 디자인으로 대폭 개선한 SRT 승차권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선한 승차권 디자인은 기존보다 더 큰 글씨체와 명확한 색상 대비를 적용해 명시성을 높였다. 또한 출발·도착역 여정, 열차 탑승, 좌석번호 등의 열차이용의 중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승차권 디자인은 SRT 이용객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들이 승차권 확인 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는 한편, 에스알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개선했다. 에스알은 승차권 시인성 향상과 탑승정보 배열의 직관성 강화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기대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청소년 성장 기반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는 ‘2025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25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정책 및 사업 수행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개인·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있다. 한국소방안전원은 ‘한국119청소년단’ 운영 지원을 통해 안전 지식 및 정보 체험활동 등 미래안전리더 육성이 기여하고 있다. 또 노래와 율동을 통해 소방안전은 즐기며 학습할 수 있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등 다양한
2025년 5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시, 2위 대전시, 3위 제주도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17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의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83,517,2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지방자치법 제2조 1항이 정하는 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를 가리킨다. 광역자치단체는 대한민국 정부 직할이고, 기초자치단체 중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27일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에서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이라는 안전문화 대표메시지를 내세우고 근로자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전개했으며,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문화 스티커, 기념품 등을 현장에서 배포했다.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안전문화 확산으로 근로자 및 일반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여름철을 앞두고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28일 예고된 전국 시내버스 파업 시 전동열차를 32회 추가로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추가로 운행하는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경인·경원·일산·수인분당·경의중앙·경춘·경강·동해선 등 9개 노선에서 오전 14회, 퇴근시간대 10회, 심야시간대 8회 등 모두 32회다. 이용객 편의와 분산을 위해 출퇴근 혼잡시간대를 1시간 연장해 열차 투입을 늘리고, 막차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해 심야 이동을 지원한다. 또한, 출퇴근 등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 혼잡도 완화를 위해 주요 44개 역에 1412명의 안내 전담 인력을 배치해 고객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설본부 봉사단 20여 명은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평화의 마을 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15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센터 실내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후원금은 시설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과 자체 사회활동 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원일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장은 “이번 나눔으로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 건널목 일대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철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철도 건널목에서 이용객들에게 교통안전과 재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올바른 철도 건널목 이용을 위한 안전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시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수도권본부 직원 20여 명은 철도 안전 메시지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철도 건널목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지와 물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최영환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앞으로도 철도 이용객들이 일상 속에서 철도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
직업건강협회(회장 이복임)는 지난 3월 28일 ‘전남지방우정청 보건관리업무 위탁용역’을 체결하고, 우정청 산하 9개 총괄국과 시설관리단(협력사) 총 353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보건관리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산업재해 예방과 더불어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통해 우체국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개인의 건강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방안 제시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우체국 근로자들은 반복적이고 고정된 작업, 장시간 운전, 창고 및 민원 응대 등의 업무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직무스트레스, 감정노동, 과로 관련 질병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협회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