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이사 윤여원)가 19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미숙여주 건강기능식품 5,000개를 기부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혹한기를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혈당 관리와 면역력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보건복지부의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영양 상태 개선이 필요한 독거노인은 45.6%에 달하며, 1천만 명이 넘는 노인 인구 중 독거노인 비율이 20%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독거노인 건강 관리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된 제품 ‘위슬로 혈당엔 여주 그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리프인터내셔날(대표 김민성) 저소득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5천 4백만 원 상당의 남성용 팬츠, 자켓, 패딩조끼 등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리프인터내셔날이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1억 5천 4백만 원 상당의 남성 의류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전달되어 추운 겨울, 저소득 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기부는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리프인터내셔날의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리프인터내셔날 김민성 대표는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
SK매직(대표이사 김완성)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SK매직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완성 SK매직 대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사업체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를 위해 설립하는 사업장으로 장애인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SK매직은 ESG경
화훼 유통 전문기업 플로라운지가 출판사 부크럼(대표 정영욱, 정해나)과 국내 화훼 및 도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선물용 패키지 상품 공동 개발, 온·오프라인 공동 프로모션 협력, 화훼 및 도서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 등에 나선다.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의 첫 성과물인 ‘책을 펴면, 꽃이 피다’ 패키지는 베스트셀러 에세이와 리미티드 에디션 생화 꽃다발로 구성됐다. 한 해 동안 애쓴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별한 선물로 기획되었다. 패키지에는 작가의 감성적인 문구가 담
일화(대표 김윤진)는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및 아동, 장애인을 위한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에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사단법인 자원봉사 애원과 유니버설발레단이 공동 주최하는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이하 꿈사크)’ 축제는 1997년 당시 IMF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시작된 자선 공연으로, 이번이 27회째다. 일화는 2014년부터 매년 꿈사크 후원을 통해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들을 지원해오고 있다.전달식에는 일화 김윤진 대표이사가 참석해 후원금 3천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난 6월 일화가 개최한 제10회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
이디야커피가 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서 가맹점주들과 임직원들이 함께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이날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연탄 천사’에 연탄 5,000장을 기증했다. 더불어 김상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디야커피 임직원 40여 명과 가맹점주 10명이 직접 연탄 배달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연탄 배달 봉사에 참여한 가맹점주들과 임직원들은 한파 속에서도 줄지어 서서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디야커피는 올해 전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의 청각장애아동 소리 지키미 캠페인 ‘소리키퍼(소리KEEPer)’에 총 2,363명이 참여했으며,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385명의 청각장애아동에게 인공와우 머리망이 제공되었다고 19일 전했다. 소리키퍼 캠페인은 인공와우 수술을 한 청각장애아동의 외부장치 분실 및 파손을 막기 위해 외부장치를 머리에 고정하는 머리망을 DIY 키트로 만드는 캠페인이다.지난 2023년 5월 시작한 캠페인에 현재까지 2,363명이 참여해 머리망 11,120개를 만들었으며, 청각장애아동 385명에게 각 4개씩 제공되었다. 앞으로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전국의 청각장애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흥국생명(대표이사 임형준)이 지구촌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연말을 맞아 전쟁과 재해, 기근과 질병 등으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나눔 행보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의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홈경기에서 흥국생명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를 비롯해 최은지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기금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번 기금은 지구촌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
행복얼라이언스가 동작구, 성동구와 각각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방정부, 멤버기업, 사회적 기업 등 민관이 힘을 합쳐 전국 복지사각지대 아동 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작 이래 전국적으로 124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으며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은 125번째와 126번째로, 동작구에서는 결식우려아동 40명에게 1만 400식, 성동구에서는 50명에게 1만 3,000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시락 공급에 필요한 재원 조성에는 행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래퍼 이영지가 취약계층 아동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온기충전사업 아이따뜻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초록우산 '온기충전사업 아이따뜻해' 캠페인은 겨울철 취약계층 아이들의 난방 비용 부담 완화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영지는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차쥐뿔)' 팝업 스토어 굿즈 판매 수익금과 자비를 더해 마련한 4,000만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하면서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이번 기부를 통해 이영지는 초록우산 중·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리더클럽'에도 합류했다.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에 래퍼가 참여한 것은 이영지가 처음이다. 초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가 취약계층을 위해 9억 원 상당의 코우브 물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식회사 메디쿼터스가 기부한 제품은 총 9억 원 상당의 젤 네일, 젤 페디, 젤 램프 등 코우브 브랜드 네일 용품 222,926개이다. 해당 기부 물품은 국내 취약계층 이웃에게 직접 지원될 예정이며, 일부는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주식회사 메디쿼터스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자’라는 기업의 신념 아래 매년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6일,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과 위기임산부 출산용품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위기임산부는 경제적·신체적·심리적 상황 등으로 임신과 출산,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부로, 출산 전에는 미혼모 지원 대상에도 해당하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번 후원금은 출산 및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고 태어난 아기가 안전한 환경에서 양육될 수 있도록 출산용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출산용품은 24개월 미만 영아를 둔 저소득층에게 지원되는 분유, 기저귀 외에 젖병소독기, 분유포트, 수
헤어브랜드 보다나(VODANA)가 2024년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1억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미혼모가족협회는 2009년 미혼모 당사자들이 만든 단체로, 미혼모와 그의 자녀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적 인식을 개선하고 미혼모자 가정의 자립과 권익향상을 지향하는 인식개선, 부모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보다나는 자사의 베스트셀러인 봉고데기를 비롯해 판고데기, 진동 브러쉬 등 헤어기기와 소품을 비롯해 1,400개 수량을 기부했다. 해당 제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육아와 생활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약 500 세대의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보다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