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지난 6월 27일 신한투자증권 본사 사옥에서 토스증권과 클라우드 기술 기반 오픈플랫폼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강점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직원의 약 60%가 개발 조직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직접 보유하고 처리하는 증권사다. 예컨대 해외자산 시세 서비스 제공을 위해 1초에 1천 250만 개의 빅데이터를 클라우드를 통해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에서 유일하다.한편 신한투자증권은 한국 금융권 최초로 종합증권사의 핵심 원장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대대
KB증권은 오는 2일 ‘KB 미국채 10년 ETN’, ‘KB 레버리지 미국채 10년 ETN’, ‘KB 미국채 30년 ETN’, ‘KB 레버리지 미국채 30년 ETN’, ‘KB 레버리지 미국채 10년 선물 ETN’, ‘KB 인버스 2X 미국채 선물 10년 ETN’ 총 6종목을 신규 상장(예정) 한다고 1일 밝혔다.2024년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내 금리인하 횟수가 1회 축소로 암시됐지만 많은 시장 참가자는 1~2회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분위기에서 미국채에 대한 투자는 매력적일 것으로 보인다는 게 KB증권의 설명이다.KB 미국채 ETN 시리즈는 미국채 10년·30년 현물에 1배수·2배수 투자하는 상품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상장된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총 1조 원 규모의 부실채권 정리에 나섰다. 부동산 경기 침제와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경영 환경이 악화된 회원조합의 건전성 관리를 위한 조치로, 올해 하반기에 시행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신협은 최근 연체 관리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여 조합의 건전성 강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선, 이달 중 업무 개시를 앞둔 부실 정리 자회사 ‘KCU NPL 대부’를 통해 연말까지 3,500억 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신협중앙회가 주도하는 NPL 펀드를 통해 5,000억 원을 매입하여 총 8,500억 원의 부실채권을 정리한다. 전국 신협의 부실채권을 하나로 묶어 시장에 일괄
BNK부산은행은 1일,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210개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오는 9월 30일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무더위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점 내 고객 대기공간을 활용해 운영하며, 은행거래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또한 부산은행은 가덕도 신공항의 성공적인 개항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부채를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케이뱅크는 올 들어 고객 수를 크게 늘리며 6월 말 누적 고객 수가 1147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말 953만 명에서 반 년 만에 194만 명 증가한 수준으로 전년 동기(41만 명) 대비 5배 가까이 늘었다.여수신도 전년 대비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올 6월말 수신과 여신 잔액은 21조 8500억 원, 15조 6700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25.8%, 23.7% 늘었다.이 같은 성장세는 올해 ‘생활’과 ‘투자’ 영역에서 선보인 다양한 상품·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는 설명이다.먼저 케이뱅크가 상반기 선보인 ▲삼성AI 라이프 챌린지박스 ▲신규고객 대상 연 10% 금리 적금 특판 등은 출시 하루 만에 완
한화생명이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을 1일 출시했다.설명에 따르면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은 최근 업계 암보험 트렌드인 ‘암주요치료비’ 보장을 업계 수준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상품이다. ‘암주요치료’란 고객이 암 진단 후 ▲암수술 ▲항암약물치료 ▲항암방사선치료를 받는 경우를 말한다.이 상품은 ‘암주요치료비’의 지급보장기간을 업계 유일 10년으로 확대했다. 전이암과 재발암까지 충분히 대비할 수 있으며, 지급보장기간이 2배로 확대되며 최대지급금액도 2배로 증대됐다고 한화생명은 덧붙였다.‘종합병원 암주요치료비지원’에 대한 연간 최소 치료비 보장기준은 500만 원으로 낮췄다. 이를 통해 기존 암주
AXA손해보험은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이 ‘2024 국가서비스대상’ 자동차보험 부문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연구기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서비스 가치 ▲고객 만족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평가해서 각 산업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 및 서비스에 수여하는 상이다.악사손보는 2001년 국내 최초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출시했으며, 국내 최초로 마일리지 선할인 특약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3년 수리보증 서비스, 1:1 보상 상담 서비스도 앞장서 제공했다.특히 악사손보는 지난 2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를 반영해 ‘
KB손해보험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돕기 위한 경제금융교육 ‘머니의 참견’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제금융교육에는 KB손해보험 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 수료생과 참가자 총 70명이 참석해 평소 궁금한 금융 상식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진행했다. 특히 KB금융그룹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바람직한 경제금융 활동과 위험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첫번째 강의를 진행한 KB손해보험 프로보노 봉사단 김경옥 차장은 ‘친절한 언니가 알려주는 바람직한 위험관리 비법’이란 주제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20년 넘게 펼쳐온 윤리경영이 국제사회에서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2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국제노동기구(ILO) 본부에서 열린 '2024 제네바 기업가정신 포럼'에서 신창재 의장이 '글로벌 윤리경영과 이해관계자중심 경영대상(Global Ethics & Stakeholder Commitment Award)'을 수상했다.이 상은 유엔이 정한 세계중소기업의 날을 맞아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ILO, 유엔무역개발협의회(UNCTAD), 국제무역센터(ITC) 등 국제기구 인사들이 개최한 '제네바 기업가정신 포럼'이 제정한 것이다. 윤리경영과 이해관계자중심 경영을 실천함으로써 ILO가 새로운 어젠더로 제시
2024년 7월 외국계금융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ABL생명, 2위 뱅크오브아메리카, 3위 도이치은행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외국계금융 1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의 외국계금융 브랜드 빅데이터 6,280,76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외국계금융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청소년․청년에게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신협 ㄱㅇㅇ(귀여워)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대부분의 체크카드가 전월 실적에 맞춰 통합 할인 한도나 혜택이 차등 지급되는 반면, 신협의 ㄱㅇㅇ 체크카드는 소비 규모가 크지 않은 청소년 및 청년의 특성을 고려해 전월 실적 10만 원 이상일 경우 혜택과 서비스가 일괄 적용돼 실용적이다. ㄱㅇㅇ 체크카드의 주요 서비스로는 대상 가맹점에서 700원 이상 7,000원 미만 결제 시 70원 캐시백을, 7,000원 이상 결제 시 700원의 캐시백을 최대 월 7회까지 제공한다. 대상 가맹점은 편의점, 커피전문점, 쇼핑, 간편결제, 정기구독, 선물하기, 총 6개
IBK기업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국내 1위 전자계약 서비스 전문기업 모두싸인과 ‘전자계약 활성화 및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 기업인터넷뱅킹과 모두싸인 전자계약 서비스 연계 △기업은행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한 모두싸인 서비스 가입 시 기존 요금제 대비 최대 49% 할인된 IBK 전용 요금제(연간 전자계약 50건 6만원·300건 24만원) 적용 등 중소기업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근로계약서, 연봉계약서, 보안서약서 등 다양한 서면 계약을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은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 기반의 모두싸인 전자계약 활용
교보증권은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슬기로운 해선생활’을 오는 7월 8일부터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8월 30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며 2주씩 총 4차 리그로 진행된다.대회기간 동안 각 리그별 수익률 상위 입상자에게 상금이 주어진다. 1위 100만 원, 2위 70만 원, 3위 50만 원을 지급하며 4차 리그까지 누적수익률 1위에게 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또한 ‘슬기로운 해선생활’ 대회 참가자들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대회 참가신청 선착순 6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참가인증 화면을 캡쳐해 개인 SNS로 공유시 백화점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한다. 여기에 해외선물 신규고객은 할인된 매매수수료 2.5달러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