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을 맞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윤병운 사장과 이창욱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 43명이 지난 14일 인천 검단지역 포도농가를 방문해 포도봉지 씌우기 등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NH투자증권은 농촌 일손돕기 지원을 위해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 재경1본부의 농촌 봉사를 시작으로 향후 홀세일사업부, OCIO본부 등 임직원들의 ‘함께하는 마을’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총 30회 ‘함께하는 마을 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했으며, 임직원 총 998명이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이날 NH투자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기념 대고객 감사제 ‘iM뱅크 Re-Born Festival’의 일환으로 iM뱅크BC체크카드 이용고객 대상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을 추첨할 수 있는 ‘iM Lucky 랜덤박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7일부터 7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는 iM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 및 마케팅 동의를 한 이후 참여할 수 있다. iM뱅크BC 체크카드 이용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1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1개의 스탬프가 지급되며, 스탬프 3개당 1번의 랜덤박스를 얻는 방식이다. 최저 1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랜덤으로 캐시백이 전원 박스로 지급되며, 기간 중 랜덤박스는 최대 50개까지 모을 수 있다. 이렇게 모인 랜덤 박스
KB금융그룹은 일찍 찾아온 찜통더위로 지친 국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도움을 주고자 주요 계열사의 전국 846개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특히 올해는 KB국민은행뿐만 아니라 주요 계열사들도 ‘무더위 쉼터’ 운영에 동참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3일부터 전국 773개 영업점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17일부터는 KB증권(63곳), KB손해보험(7곳), KB저축은행(3곳)의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KB금융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무더위 쉼터’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평일 영업시간(오전 9시 ~ 오후 4시)에 운영되며 전국 82곳에서 운영 중인 KB국민은행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중에 공급한 유동성이 물가상승을 유발하자 고금리 정책으로 전환하면서 가계의 자금의 흐름을 바꿨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가계와 기업의 자금흐름 어디로 가나?’ 보고서에서다. 고금리 환경으로 정기예금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로 대기성 자금 성격의 요구불예금도 다시 증가하고 있다. 전쟁 등 지정학적 영향, 고물가 및 고금리 장기화, 주식시장 부진 등에 따른 안전 자산 선호 확대와 더불어 정기예금 쏠림 현상이 지속하는 것이다. 2022년 이후 금리인상 등 통화긴축정책으로 큰 폭으로 감소하였던 요구불예금이 대규모 적금 만기도래와 더불어 대기성 자금의 성
케이뱅크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출시한 ‘삼성 AI 라이프 챌린지박스’ 앵콜 판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달 30일 2만좌 한정으로 판매를 시작해 6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끌어 고객 감사에 보답하기 위해 앵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1차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3040 고객의 반응이 두드러졌다는 설명이다. 총 가입자의 70%이상을 3040이 차지했다.이번 앵콜 이벤트는 ‘삼성 AI 라이프 챌린지박스’를 선착순 1만좌까지 한정으로 가입할 수 있다. 목표 기간은 30일로 고정이며, 모으는 금액은 매주 별 5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총 목표금액 최대 500만원)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케이뱅크 챌린지박스는 최대
KB국민카드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사업 협력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스타트업과의 동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올해 KB국민카드‘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는 ▲상생 금융, ▲New Payment ▲데이터/AI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KB국민카드는 서류 검토를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과 1:1 밋업(Meetup)을 진행하며, 이들 기업에게 맞춤형 지원과 사업 확장의 기회를
삼성자산운용은 미국 나스닥100에 투자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TR ETF의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의 순자산은 14일 종가 기준 1조 351억 원으로 지난 연말 5,902억 원 대비 4,449억 원 늘어나며 75%이상 급증했다. 올해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도 1520억 원에 달한다KODEX 미국나스닥100TR은 미국의 대표기술주 지수로 알려진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등 미국 대표 빅테크 기업들에 투자한다. 올해 AI관련 주식들의 높은 성과로 인해 나스닥100은 16.35% 상승했고 KODEX 미국나스닥100TR 은 여기에 환율 상승 효과까지 더해져 24.3%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특히, 이 상품은
신한투자증권은 신임 부서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은 인사명단.[신임]◇부서장▲ 글로벌채권구조화운용부 황성훈
엔비디아 등 해외주식에 대한 개인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분기 개인 채널을 대상으로 증권업계 '해외주식' 관련 포스팅 수를 조사한 결과 '키움증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뒤를 이었다.1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국내 증권사 10곳에 대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1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관련 포스팅 수를 조사했다고 밝혔다.분석 대상 증권사는 임의 선정했으며 해외주식 정보량 순으로 ▲키움증권[039490]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016360] ▲KB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와 ‘신한카드 Point Plan 신용 및 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30대 맛집 캐시백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대표 여행지인 제주도 방문을 장려하고, 관광객에게 제주도 현지 도민이 소개하는 맛집을 안내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함과 동시에 캐시백 혜택도 제공함으로써 관광객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콘셉트로 기획됐다.신한카드 제주특화Post 직원이 추천하는 현지 30대 맛집에서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 ‘신한카드 포인트 플랜 신용 및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20%를 캐시백 해준다. 30대 맛집 이용금액
한국과 미국 등 국내외 주요국의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각국 중앙은행들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불투명해지는 등 고금리 환경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고물가 뿐만 아니라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까지 이어지면서 금리인하 시점이 점차 후퇴하고 있다. 여기에다 지정학적 리스크, 기후변화 등에 따른 공급망 불안정 지속과 이에 따른 최근의 3高(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현상이 당분간 지속됨에 따라 가계 및 기업의 자금난이 가중되면서 가계의 소비여력 및 기업의 투자 감소가 우려된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가계와 기업의 자금 흐름 어디로 가나?’ 보고서에서다. 가계의 자금운용은 예금, 보험/연금, 주식/
하나증권은 해외파생 거래 손님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해외파생 거래손님을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매달 변경되는 이달의 종목을 최소 거래량 이상 거래시 경품 응모권이 제공된다. 신규 비대면 계좌 개설 손님과 추천인에게도 경품 응모권이 주어진다. 응모권 획득이 많을 수록 당첨 확률이 증가한다. 획득한 응모권은 양도나 익월로 이월되지 않는다.해외파생 거래 이벤트의 자세한 설명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와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원큐파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대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최근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
삼성화재는 6월 장기보험 개정을 하며 입원일당 관련 신담보 5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입원일당 관련 신담보 5종은 건강·간편 상품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181일 이상의 장기 입원 및 간병인 사용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형병원의 다인실 외 이용고객을 위한 2~3인실 입원일당 담보도 신설했다.상해 또는 질병으로 181일 이상 입원하거나 간병인을 사용한 경우 181일 째부터 1회 입원당 185일을 한도로 보상한다. ▲입원일당 ▲간병인 사용일당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사용일당 3종이다.기존 입원일당 및 간병인 사용 담보에 추가해 365일로 보장이 확대된 것이다. 단, 요양·정신·한방병원에서 입원한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