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극한 호우로 피해를 본 남부지방 이재민을 위하여 긴급 구호키트 770세트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키트는 속옷, 치약, 휴지, 방역용 마스크 등 생필품 20종으로 구성됐으며 LH한국토지주택공사, KRX한국거래소의 후원 및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제작했다. 지원 지역은 부산, 경남 사천, 전남 영암, 해남이다. 희망브리지는 이 외에도 지자체 등의 요청이 있으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집중 호우로 남부 지방이 큰 피해를 봤지만, 서울과 수도권 관심은 낮은 상황”이라며, “이재민 지원을 위해 많은 관심과 모금 동참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
최근 돌솥비빔밥이 중국의 성(省)급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만리장성의 왜곡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세계 곳곳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중국 만리장성의 왜곡에 대한 제보를 많이 해 줬고, 북한 평양까지 이어져 있는 역사왜곡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특히 위키피디아에 올라와 있는 만리장성 지도 파일이 전 세계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버젓이 전파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만리장성은 북방 유목민족의 침공을 막기 위해 진나라 시황 때 처음 건립된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남아 있는 성벽 대부분은 15세기 이후 명나
2024년 9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대전시, 2위 서울시, 3위 제주도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17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85,154,24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지방자치법 제2조 1항이 정하는 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를 가리킨다. 광역자치단체는 대한민국 정부 직할이고, 기초자치단체 중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28일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을 위한 3자 멘토링 프로젝트 ‘월간식구’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월간식구’는 보호자의 부재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대상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정서 안정과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아대책에서 진행해 온 ‘마이리얼멘토링’ 사업을 3자 멘토링으로 확대해 ‘사회적 가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월간식구 시작을 알리는 이번 발대식에는 기아대책 후원자로 구성된 골든키퍼 8명, 멘토로 활동할 자립준비청년 8명, 기관의 추천을 받은 보호대상아동 8명, 기아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재현)은 배우 박은빈 팬모임 ‘디시인사이드 박은빈 갤러리’에서 쌀 1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은빈의 두 번째 팬 파티를 기념하기 위해 기부된 쌀은 송파구 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돕기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된 쌀은 지난 7일에 진행된 ‘박은빈 OFFICIAL FANCLUB ‘BINGO’ 2nd FAN PARTY 〈은빈노트: BINGO-ON〉’ 공연을 기념하기 위해 전달되었다. 올해로 데뷔 29년 차 배우가 된 박은빈은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렸다. 특히 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연기력과 화제성 모두를 겸비한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LK와 함께 재난피해세대의 신속한 구호와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재난구호기금 1억원 조성, 재난 구호시설 제공 및 설치, 공공임대단지 화재 등 예방 활동 협력을 맡는다. ㈜LK는 5천만원의 재난구호기금 및 구호물품 조성, 재난구호 사업 홍보를 희망브리지는 재난구호기금 운용, 재난 구호시설 운영관리, 구호기금 및 물품전달, 지정기부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0년부터 재난피해세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후원하며 누적 310세대 3억7천만원 상당 구호금 및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워니코프(대표 황선철, 황백석)가 9,900만 원 상당의 소형 가전 및 가구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식회사 워니코프는 소형 가전 및 가구 755개를 국내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기부 물품에는 전기매트, 식품건조기, 믹서기, 에어프라이어, 토스터, 서랍장, 쿨매트 등 다양한 생활 필수품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기부는 주식회사 워니코프의 자회사인 주방 가전 브랜드 ‘홍두깨’와 생활 가전 브랜드 ‘트루리빙’이 참여한 형태로 이루어졌다. 주식회사 워니코프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의 취지에 특히 공감하여 쿨
천재교육은 지난 25일, 금천경찰서와 아동 등 실종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 알림 및 장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의 아동, 치매환자, 지적·자폐·정신 장애인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청 프로파일링 정보시스템에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 보호자 연락처 등 각종 정보를 등록해 실종자를 신속하게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도다. 천재교육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동참하고자 자사 영유아·초등 관련 서책 등 인쇄물과 온라인 쇼핑몰, SNS 콘텐츠를 통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천재
한촌설렁탕 등을 운영하는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이랜드의 무료 급식소 ‘아침愛(애)만나’와 협업, HMR(가정간편식) 제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연에프엔씨는 다양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에게 ‘존엄한 한 끼’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아침愛(애)만나에 자사 간편식을 기부하고 있다. ‘아침愛(애)만나’는 이랜드복지재단이 오픈한 무료 급식소로, 100% 기부·봉사의 형태로 운영되며 서울 내에선 유일하게 아침 식사까지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이연에프엔씨는 취약 계층에게 영양을 풍부히 제공할 수 있는 한촌설렁탕 도가니탕과 육개장을 한 달에 두 번 기부하고 있
KT&G(사장 방경만)와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위기가구 발굴·지원’ 홍보 협약을 26일 KT&G 서울 사옥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승택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구본근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장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과 위기가구 발생 대응을 위한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된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협력안’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G는 오는 10월부터 생산되는 보헴, 레종 등 17종, 약 4천만 개의 담뱃갑에 ‘힘들 땐 ☎129,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 꼭! 전화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2억 8,5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뉴트리원이 지파운데이션과 함께하는 세번째 동행으로, 해당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초임계 알티지오메가3 플러스 ▲비타민C 플러스 ▲비오틴 맥스 5000 ▲혈당건강엔 바나바 ▲간편한 밀크씨슬 등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뉴트리원은 많은 고객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국내 소외된 이웃에게 베풀며, 올해도 국내 취약계층 이웃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지파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공공기관으로는 이례적으로 내부인력을 통해 자체 개발한 오픈 LLM기반의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축해 디지털 기반의 미래 지향적 전력 유지보수 기술 혁신을 선도한다. 한전KPS는 지난해 초거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R&D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1년간 자체 개발 인력을 투입해 생성형 AI 서비스, ‘KARE(KPS Ai Robot Engineer)’를 오픈해 업무에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공공기관의 AI 서비스는 전문인력 부재 등의 한계로 외부 개발 업체에 용역을 줘서 개발하는 데 반해, 한전KPS의 ‘KARE’ 서비스는 원자력발전소 등 핵심 국가 기반 시설과 관련된 회사 업의 특성을 고려해 외부 조력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태풍 ‘야기(Yagi)’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에서 장애인 등 최취약계층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지난 9월 7일 베트남 북부를 강타한 태풍 야기는 지난 30년 간 베트남에 상륙한 태풍 중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홍수와 산사태 등이 이어지며 큰 피해가 발생했다. 베트남 정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9월 16일 기준 사망자만 291명에 달하며 총 피해 인원은 300만 명을 넘어섰다.이에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19일부터 피해 이재민 가운데서도 장애인과 아동, 노인 등과 같은 최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긴급구호를 실시중이다. 먼저 베트남 북부 하노이 외곽 지역 3곳(My Duc, Quoc Oai, 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