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대표 김익환, 김경)이 슈퍼태풍 ‘야기’로 피해를 입은 베트남 북부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약 1억 3천만 원(미화 10만 달러)을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베트남은 슈퍼태풍 ‘야기’로 인해 대규모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한세실업이 전달한 기부금은 국제이주기구(IOM)를 통해 베트남 북부 지역에 전달되며,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이주기구는 UN 산하 기구 중 하나로, 전 세계 취약한 이주민을 보호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세실업은 지난 2001년부터 베트남과 다양한 분야에서 공고한 협력관계를 맺어왔으며,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을 베트남에 구
최근 세르기 코르슨스키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가 자신의 SNS 계정에 일본 방위성이 발행한 지도 한장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고, 확인해 본 결과 독도를 '분쟁 지역'으로 표기한 지도를 버젓이 올려 놨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즉각 대사관 측에 메일을 보내 "이 지도는 일본만의 억지 주장일 뿐이며,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인들이 오해를 할 수 있으니 어서 빨리 삭제하라"고 항의했다.또한 그는 독도에 관한 영상을 첨부하면서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다"고 강조했다.지난 9월 초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는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되
알바몬이 최근 출시한 알바 노쇼 방지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알바몬은 사업주들이 알바생을 고용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무단 결근과 퇴직 등 ‘노쇼’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최근 신규 기능 출시 및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특히 사장님과 알바생간 손쉽게 이용 가능한 알림 메시지 기능을 더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6일 알바몬에 따르면, 사장님과 알바생간 노쇼 방지의 일환으로 출시된 '면접 제안' 기능을 사용한 공고 수가 1만건에 달한다. 해당 기능은 기존 기업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로 출시 2주만에 높은 사용률을 보였다. 알바몬 면접 제안 기능으로 사업주는 알바몬 앱을 통해 손쉽게 면접
일동후디스가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에 약 1억 6천만원 상당의 트루맘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은 어린이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돌봄, 자립, 교육, 건강·안전, 주거 등의 영역에서 복지사업을 펼치고, 법·제도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옹호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권리가 보호, 존중, 실현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 단체다. 일동후디스는 아이들이 균형 잡힌 영양을 보충함으로써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에 ‘트루맘 초유밀 산양플러스’를 약 6,600캔을 기부했다. '트루맘 초유밀 산양 플러스'는 엄마 모유의 풍부한 방어 인자 sIgA와 IgG가 함유된 청정 뉴질랜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나채범)과 서울 금천소방서에서 화재 피해 여성 가정 3곳에 위로금 150만원과 이불·주방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사회초년생 A씨는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막막했는데 큰 힘이 됐다”라며, “희망브리지와 한화손해보험에 매우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희망브리지와 한화손해보험은 2015년부터 화재 피해로 생계가 어려워진 여성 가구에 위로금·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원한 가정은 총 196곳이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한화손해보험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으로 피해 가정이 일상을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가 지난 21~22일 양일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EVERGREEN) 11기와 함께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 농장’에서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수확기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농촌 생활 체험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차원에서 강원도 횡성의 토마토 농장에서 진행됐다.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셰플러코리아와 함께하는 사랑밭, 에버그린 단원까지 총 20명의 봉사단은 방울토마토 수확 및 잡초 제거, 가지치기 및 솎아내기 등을 진행,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 농장’은 강원도 횡성 지역의 농촌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발되고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벽산엔지니어링∙파워∙엔터프라이즈’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5723만 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후원금은 에티오피아컴패션 어린이센터 내 화장실 및 샤워시설 신설 등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위생 교육을 진행하는 데도 사용된다. 이번 후원금은 2013년부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급여 1% 기부 프로젝트 ‘벽산1%나눔운동기금’을 통해 조성돼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도영 벽산엔지니어링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이 개선된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2024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 모범기준을 달성한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한다. 이번 인증평가는 인적자원관리(HRM)와 인적자원개발(HRD) 2개 부문, 16개 항목, 37개 지표에 대한 심사과정을 거쳐 결정되었으며, 한전KPS는 사내자격제도와 연계한 역량별·수준별 인재육성체계, 능력과 성과중심의 합리적 인사관리 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홍연 사장은 “국가경제 발전의 근간인 전력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남유에프엔씨(대표 남유숙)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4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남유에프엔씨는 2019년부터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매년 2회 임직원들이 직접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뿐만 아니라, ㈜남유에프엔씨의 임직원들은 직접 생리대 키트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추석을 맞아 복주머니 파우치에 간식과 남유에프엔씨 아이보들 키링을 손수 포장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남유
(주)에스투코리아의 브랜드 '사랑해 베이글'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첫 번째 가맹점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사랑해 베이글은 다양한 메뉴와 샐러드를 도입하여 여러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국내 베이글 브랜드로, 10월에 오픈 예정인 조호바루점은 국내 라인업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현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말레이시아만의 독특한 맛을 베이글과 샐러드에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사랑해 베이글'은 이번 말레이시아 진출 뿐만 아니라 일본, 베트남, 중국 등 다른 아시아 국가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본사 이병욱 대표는 "이번 말레이시아 가맹점은 10월 초에 오픈할 예정"이라며 "이번 해외 진출을 시발점으로 K-카페와 K-베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폴햄키즈(POLHAM KIDS)가 해피투게더 캠페인 '도서산간 학교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캠페인 영상을 제작, 공개했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에 있는 전교 10명 이하의 초등학교에 폴햄키즈 의류를 지원하고 있으며 1차 오천초등학교 삽시분교장을 시작으로 2차 현산초등학교 현산남 분교에 이어 3차 지정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아름다운 영상과 메시지로 담아냈다. 폴햄키즈가 공개한 캠페인 영상에서 '지정초등학교 편' 10명의 어린이는 순수하고 밝은 에너지가 넘친다. 경남 의령군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파란 하늘과 드넓은 잔디 운동장을 신나게 뛰어다니며 수업시간이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기후행동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이 일상 속 기후위기를 직접 취재하고, 신문으로 제작하는 ‘어셈블 타임즈’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어셈블 타임즈는 기후위기 문제를 아동과 청소년 시각에서 살피고 실천 방안 등을 제안하는 기후위기 신문으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 더바디샵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스쿨어택 프로젝트 ‘어셈블이 간다’의 일환이며, 아동·청소년이 현재 겪고 있는 기후위기 문제를 학급, 그룹 친구들과 함께 기자가 되어 취재한다. 창간호는 지구의 기후를 지키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고 알리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청소년 모임 어셈블이 제작했다. ▲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기빙플러스와 협업해 소외 이웃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해 한촌설렁탕 간편식 메뉴를 기부하는 상생 활동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이연에프엔씨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획, 진행, 홍보 활동 협업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이연에프엔씨는 가을을 맞아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를 갖기 위해 기빙플러스에서 진행하는 '자상 한 상자'와 '그린 리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자상 한 상자'는 '자발적 상생'을 실현하는 기업들의 기부 물품을 담아 긴급 생계 지원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