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재단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클럽’ 32호 후원자로 한의사 이경제 씨를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이경제 후원자와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의사이자 ㈜래오이경제 대표를 맡고 있는 이경제 후원자는 밀알복지재단에 2019년부터 6년 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을 위해 건강식품을 꾸준히 후원해왔다. 지금까지 이경제 후원자가 후원한 건강식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2억 여 원에 이른다. 이경제 후원자는 한의대 시절 의료봉사를 하면서 나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결혼 후 아이
대상웰라이프가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영양 지원사업을 5년 연속 진행하며 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에 8,700만원 상당의 균형영양식 ‘뉴케어’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제품 전달식은 지난 12일 대상웰라이프 본사에서 김준표 대상웰라이프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장과 박성자 승일희망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상웰라이프는 승일희망재단에 등록된 환우 92명에게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 제품을 지원한다. 대상웰라이프는 사업 5년째를 맞아 환우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 규모와 품목 모두를 확대했다. 뉴케어 구수한맛, 고소한 검은깨, 딸기맛, 당플랜(호두맛∙인절미맛), 화이바, 300TF, 칼로리, 당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은평구와 업무 협약을 맺고 관내 결식 아동 가족 및 다자녀 가구를 초청해 식사를 지원하는 활동에 나선다. 특히 이번 협약은 아동 친화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례로 더욱 의미가 높다.협약식은 12일 은평구청에서 CJ푸드빌 김현주 빕스 사업부 선임부장과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 양 측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종합 외식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대하여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고자 이번 업무 협약을 추진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CJ푸드빌은 은평구 내 결식 아동 가족 및 다자녀 가구 중 매월 2팀을 선정, ‘빕스 은평롯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시 대표단은 11일 오전(프랑스 파리 현지시각) 시 소속 우상혁 선수(28)와 김도균 한국 육상 수직도약팀 코치와 조찬을 함께 하면서 우 선수의 다음 도전을 응원했다.이 시장 일행은 이어 '사우스 파리 아레나 6' 경기장을 찾아 올림픽 역도 여자 81㎏ 이상급 경기에 출전한 박혜정 선수를 응원했다. 박 선수는 인상 131㎏, 용상 168㎏, 합계 299㎏을 들어올려 은메달을 땄다.우상혁 선수는 전날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7을 넘어 12명의 선수들 가운데 7위를 기록, 아쉽게도 메달을 따지 못했다.이상일 시장은 10일 저녁 경기 직후 스타디움에서 우상혁 선수, 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영웅시대 서부은평방’이 임영웅 데뷔 8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나눔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웅시대 서부은평방’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일인 8월 8일을 기념하여 은평구에 위치한 카페라또에 서울 사랑의열매 기부 키오스크를 비치하여, 팬들이 손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나눔캠페인을 8월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은 서울 사랑의열매 기부 키오스크에 신용카드를 태그하면 자동으로 8,888원이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약 60여명의 팬들이 기부에 참여하였다. 모아진 기부금은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서비스 기업인 에이디엠코리아와 ESG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빙플러스와 에이디엠코리아는 양사가 가진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에이디엠코리아는 기빙플러스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부하고, 기빙플러스는 기부 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취약계층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기한 인식 캠페인 등 ESG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친환경 나눔문화를 확산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에 앞서 에이디엠코리아는 기빙플러스가 추진 중인 ‘그린 리본(RE-BORN) 캠페인’ 동참, 지난 7월 1억 1천만 원 상
오는 광복절을 맞아 배우 김남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조선 최대 규모의 항일 비밀결사단체 '조선민족대동단'에 관한 영상을 12일 공개했다.이번 7분 분량의 영상은 (재)동농문화재단과 공동 제작했으며,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조선 최대의 항일 비밀결사단체인 대동단과 총재인 동농 김가진의 항일운동에 대한 활동을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또한 일제의 강압에 굴복하지 않고 독립운동에 동참하겠다는 민족의 저항 의지를 보여준 '의친왕 망명 작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단일 조직 내 가장 많은 83명의 서훈자를 배출했지만 교과서에서 조차 언급되지
국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행복한나눔,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와 함께 지구를 위한 기후변화 행동실천 캠페인 ‘불편액션’ 시즌 2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불편액션’ 캠페인은 참여자에게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확실하고 구체적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보호 동참을 독려하고 기후변화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난민과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두 번째 시즌을 맞은 올해는 불편액션이 담겨 있는 5X5 빙고판을 활용해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오는 20일까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실천에 동참할 총 1천명의 캠페인 참가자
최근 영국의 세계적인 팝스타 아델이 독일 콘서트장에서 일본의 '욱일기'를 등장시켜 큰 논란이 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특설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 아델은 초대형 야외 스크린에 욱일기를 등장시켜 한국 팬들의 실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전 세계 욱일기 퇴치 캠페인'을 펼쳐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즉각 아델 측에 항의 메일을 보냈고, 많은 누리꾼 역시 아델 SNS에 항의 댓글을 달았다.서 교수는 "이후 진행된 콘서트에서는 욱일기를 뺀 영상이 등장했다고 몇몇 누리꾼이 현장에서 제보를 해 줬다"고 밝혔다.하지만 그는 "영상에서 욱일기를 바로 없앤 건 잘 한 일이지만 공개적인 사과가 없는 건 조금 아쉽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롯데월드가 개원 35주년 및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티켓’ 1,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롯데월드가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드림티켓’은 여성가족부 산하 시설인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에 전달되어 한부모‧다문화 가정, 가정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등 약 1,000명에게 즐거운 여름 방학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월드의 ‘드림티켓’은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가정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티켓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아쿠아
청호나이스에서 운영하는 ‘은산장학재단’(이사장·청호그룹 회장 정휘동)이 지난 8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장학금을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장학생 선발은 지난 6월 약 한달 간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신청서 접수를 바탕으로 학업성적 및 추천서 평가 등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 50명에게 200만원씩 총 1억원을 전달했다. . 청호나이스는 2010년 ‘은산장학재단’을 설립해 현재까지 약 천명 이상의 학생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은산 장학재단’은 ‘나눔과 상생’이라는 재단 이사장 정휘동 회장의 이념을 바탕으로 매년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 이들이 장차 국가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8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2024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KT&G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4,238억원, 영업이익은 3,21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6.6%, 30.6% 증가했다. KT&G 2분기 호실적은 해외궐련 중심의 담배사업부문이 견인했다. 3대 핵심사업(해외궐련, NGP, 건강기능식품) 중 하나인 해외궐련 사업은 수량과 매출액,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특히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5.3% 증가한 3,591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39.1% 증가했다. 국내 NGP(Next Generation Products, 전자담배) 사업은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과 영
기업이 공급망 전반에 걸쳐 인권과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도록 요구하는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지침(CSDDD)’이 지난 7월 25일 발효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대응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기업 인권 리스크 관리에 대한 국제사회 동향을 살펴보고, 글로벌 기업의 인권영향평가 사례를 통해 한국 기업의 과제와 대응전략을 함께 모색해보는 '2024 ESG 컨퍼런스'를 오는 9월 5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옥스팜은 80년 넘게 인권과 노동권, 공정무역, 불평등 이슈 등을 선도해온 기관으로서 윤리무역 이니셔티브(ETI)와 공급망 평가 및 감사 플랫폼 세덱스(Sedex)를 공동 창립했다. 옥스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