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서울 성수동에 주택청약종합저축 체험형 팝업스토어 ‘우리WON픽 하우스’를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WON픽 하우스’는 주택청약의 전 과정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말 시즌에 맞춰 우리은행의 상징색인 ‘우리 딥 블루’를 활용해 블루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몄으며 방문객이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콘텐츠 참여(저축)존 ▲소원빌기 콘텐츠(청약신청·당첨)존 ▲스탬프(분양권)존 등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은 청약저축 가입부터 청약신청, 당첨까지 실제 주택청약 절차를 간접 체험하며 단계별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게임형 콘텐츠
◇ 임원 승진<전무>▲ 경영지원그룹장 정기환 ▲ WM그룹장 조대현 ▲ FICC부문장 김정훈 ▲ 파생솔루션부문장 이상호 ▲ CIO 신승철◇ 임원 전보<상무>▲ 종합금융본부장 김동식(겸 CFO) ▲ WM영업본부장 김정현 ▲ 중부지역본부장 남택민 ▲ 패밀리오피스본부장 박상현 ▲ CCO 유태경 ▲ 영남지역본부장 임현주 ▲ 생존혁신TFT총괄 정석용◇ 임원 선임<상무>▲ 동부지역본부장 강용수 ▲ 파생본부장 권영제 ▲ 프로젝트금융본부장 김귀재 ▲ 연금사업단장 김승균 ▲ FICC상품본부장 윤석삼 ▲ 서부지역본부장 이용현
하나증권은 발행어음 인가를 발판으로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고 AI·디지털 혁신을 강화해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경영지원 등 4개 그룹 체제를 기반으로 혁신과 대전환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뒀다. 모험자본 공급 등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 종합금융본부를 신설했고,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IB부문을 재편했다. 급변하는 환경 속 AI전략 수립과 전사 차원의 AI문화 확립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AI전략실을 신설하는 등 전사적 AI문화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 WM부문
교보생명이 연말을 맞아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지난 22일 서울 금천구청에서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물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금천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100가구에 김치와 라면, 간편 밀키트 등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금천구청장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이명길 교보생명 교보다솜이지원센터장, 사단법인 글로벌비전 김지영 사무총장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구 내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할 수
하나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 및 소비자보호 등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디지털혁신과 본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 전환 ▲소비자보호 혁신 ▲디지털금융 주도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 ▲포용금융 확대 등 2026년 그룹의 핵심추진 과제를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실행할 수 있도록 기능 중심의 전문화된 조직 체계를 구축하여 그룹의 시너지와 성과를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하나금융그룹은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외환당국이 24일 연말 환율 안정을 위해 구두 개입에 나섰다.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했으나 이같은 구두 개입 경고 소식에 1450원대까지 급락하기도 했다.김재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 개장 직후 '외환당국 시장 관련 메시지'를 통해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당국은 "지난 1∼2주에 걸쳐 일련의 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처 및 기관별로 담당 조치를 발표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종합적인 정책 실행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상황을 정비한 과정이었음을 곧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환율은 당국 구두개입 직후 일시적
<승진>◆부사장▲CIB2그룹대표 김준태◆그룹대표▲S&T그룹대표 김기동◆전무▲리서치본부장 윤창용◆상무▲신한Premier사업본부장 김노근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 박세현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장 남형주 ▲기업금융2본부장 권혁준 ▲경영지원본부장 이규섭 ▲정보보호본부장 공병권<신임>◆상무보▲신한Premier3본부장 김수성 ▲리스크관리본부장 강보성 ▲전략기획본부장 신종혁 ▲IB종합금융부서장 이병구 ▲운영리스크관리부서장 김경진<이동>▲경영지원그룹장 이재성 ▲신한Premier1본부장 신윤주 ▲신한PremierPWM본부장 이경길 ▲플랫폼사업본부장 양진근 ▲AX본부장 한일현 ▲신한PremierPIB강남센터장 강종호
동양생명은 올해 ‘1사 1교 금융교육’을 적극 추진해 청소년들에게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과 건전한 금융 습관을 체계적으로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초·중학생 약 1140여명에게 금융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사가 자매결연을 맺은 학교를 대상으로 경제·금융 전반에 관한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 간 금융 이해도 격차를 줄이고 올바른 금융생활 형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양생명은 올해 3월 서울 화계중학교를 시작으로 무학중학교, 경기도 양주 백석중학교, 동두천 이담초등학교, 의정부 녹양중학교 등 여러 교육기관과 협력해
2025년 12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3위 신한은행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24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004,56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채권은 확정이자부 유가증권으로 정부, 공공기관, 특수법인과 주식회사의 형태를 갖춘 기업이 일반대중과 법인 투자자들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장기자금을 일시에 대량으로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이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가 8년만에 최대폭으로 급락했다.23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달러인덱스는 전거래일 보다 0.4% 가까이 급락하며 97.59를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달러인덱스 하락폭이 2017년이후 8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달러인덱스는 올들어 8% 가까이 급락했지만 외환 옵션시장에서는 달러인데스의 추가 하락에 베팅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파이어니아 인베스트먼트의 페리시 우파다야 애널리스트는 "달러인덱스의 내년 전망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하락 추세는 비교적 완만할 것"으로 전망했다.반면 국제 금 선물 가격과 은 선물가격은 이날 또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초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의 모집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단기간 1조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지난 18일 시작해 23일까지 총 4영업일간 진행된 이번 IMA 상품 모집에는 총 1조 59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모집액 가운데 개인고객 자금 비중이 80% 이상으로, 개인 투자자 중심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전체 가입 계좌 수는 2만 990좌다.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1호 상품의 모집 결과를 통해 IMA 상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뿐만 아니라, 중·장기 자산 운용과 기업금융 투자라는 제도의 취지에 공감하는 수요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고객군·만기·위험 수준별로 다
◇승진<부서장>▲경영지원부장 류종원 ▲소비자보호부장 이용섭<팀장>▲보험사기조사부 자동차조사팀장 강아현 ▲판매채널전략부 자율규제팀장 최영제◇전보▲공익업무부장 박승호 ▲판매채널전략부장 최동욱 ▲중부지역본부장 박기준 ▲동부지역본부장 김원신 ▲기획조정부 국제산학협력팀장 문준호 ▲일반보험부 일반보험팀장 이현희 ▲미래대응지원부 ESG&공시팀장 엄준식 ▲자동차보험부 자동차보상팀장 이웅노 ▲공익업무부 과실분석팀장 길병각 ▲홍보부 홍보팀장 송인호 ▲민원서비스부 민원관리팀장 김봉진 ▲감사실장 이인표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신규 선임> ▲투자금융본부 정영균 ▲WM본부 김진우 ▲기업금융본부 서유석 ▲글로벌본부 김영준 ▲소비자보호본부 박영미<상무 신규 선임> ▲인사부문 윤운성< 부회장 전보 > ▲지속성장부문 이승열 ▲투자/생산적금융부문 강성묵 ▲신사업/미래가치부문 이은형◇하나은행<부행장 승진 > ▲HR지원그룹 강정한 ▲ICT그룹 계용근 ▲글로벌그룹 김영준 ▲소비자보호그룹 박영미 ▲IB그룹 이병식 ▲여신그룹 이영준<상무 승진> ▲정보보호본부 최대현<본부장 승진> ▲경영전략본부 김경태 ▲프로젝트금융본부 김승찬 ▲동부영업본부 김종민 ▲남부영업본부 나옥희 ▲강북영업본부 박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