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2025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마음껏 펼치는 강원교육'실현을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행정기관 간의 협력 강화 및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으고, 채우고, 지키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협의회에서는 △2025년 기관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기관 간 협력과 연계 방안 논의 △교육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현안 사항 협의 및 소통 등의 순서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 중심의 정책 실행력 강화를 도모한다. 교육감, 부교육감을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취업진로처가 고용노동부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 9대 전략산업에 맞춘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하나로, 금융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금융 인재양성 교육’이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경성대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재학생 일부도 참여했다. 교육은 ZOOM을 활용한 집체교육 방식으로 운영됐다.프로그램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직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중앙부처 및 부산·경남 지역 공공기관 채용 대비 분석 특강 △NCS 영역별 문제 풀이 등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금융 분야 취업을 준비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교수기도회가 오는 4월 3일 낮 12시, 방목학술정보관 1층 인터랙티브 가든에서 ‘제자들을 위한 정오 음악회’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대학 차원의 ‘생명존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김재구 교수기도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임연수 총장의 축하 인사 △카르멜 찬양팀의 찬양 △오경열 교수의 지휘 아래 교수진과 장애청소년 비바챔버앙상블의 연주 △소프라노 최선미의 공연 △백성우 교목실장의 마침기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김재구 교수기도회 회장
인천광남부교육지원청은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관내 공립 중학교에 특수교사 미채용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특별지원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특수학급 담임교사 부재로 인한 문제를 예방하고, 장애학생의 학교 적응과 통합학급 교사 및 비장애학생의 장애이해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지원 내용은 장애이해 교육, 통학학급 교사 컨설팅, 특수학급 수업, 통합학급 장애이해 교육 등이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 전담 기구의 법적 지위, 2025년 주요 변경 사항 등을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하며, 학교폭력 접수 건수가 1,074건에 달하는 상황에서 책임교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요령과 SOS 시스템 절차를 중심으로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사례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지원했다.연수에 참여한 책임교사들은 실제 업무에 필요한 정보와 해결 방안을 얻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양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29일, 1학년 재학생 75명을 대상으로 ‘성장하는 리더, 꿈을 향한 첫걸음’이라는 주제의 인성·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난정평화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별칭과 평화 약속 ▲리더의 의미와 요소 찾기 ▲협력 활동 및 리더 역할 체험 등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리더의 역할과 자세를 이해하고,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웠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인천담방초등학교에서 ‘수학마술유랑단’ 교과 연계 융합 수업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융합교육체험센터에서 개발한 교육과정 연계 융합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학생들은 수학과 마술을 접목한 활동을 하며 수학 원리를 탐구하고, 직접 마술을 시연하며 창의적인 학습을 경험했다.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마술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히게 되어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천교육과학정보원은 학교 현장의 융합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수학마술유랑단’을 포함한 다양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2025년 읽걷쓰 시민실천가 과정 학습자를 모집한다.본 과정은 읽걷쓰의 이론과 철학, 생활 속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읽걷쓰 참여를 통한 생활화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연수는 기본, 심화, 강사 과정의 3단계로 구성되며, 단계별 수료증이 발급된다.기본과정은 읽걷쓰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출석률 80% 이상 이수한 참여자는 심화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심화과정 이수자는 활동보고서 제출 및 강의 시연 등의 절차를 거쳐 강사과정에 지원할 수 있다.4월 18일 첫 시작으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특강과 함영연 동화작가, 양진 출산육아교육
한성대학교가 지난 27일 개막한 중국의 과학기술혁신교류 국가급 플랫폼인 ‘2025 중관촌 포럼’을 통해 글로벌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이 포럼은 2007년부터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열리며, 올해는 ‘새로운 질적 생산력과 글로벌 과학기술 협력’을 주제로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베이징공업대학교 올림픽 경기장과 중관촌 전시센터 등에서 개최됐다.이창원 총장은 포럼에서 한성대의 글로벌 산학협력 주요 성과와 국제협력 전략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는 베이징공업대와 협력해 기술이전 촉진 방안을 제시하고, ‘글로벌 대학 기술이전 협력 네트워크 구축 이니셔티브’를 제안하며 참석자
숙명여자대학교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용산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8일 오후 용산구청에서 열렸으며, 문시연 총장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서울시 RISE 사업은 지역이 주도적으로 발전 전략과 대학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숙명여대는 서울시 RISE 사업의 목표에 맞춰 다양한 대학과 자치구와 협력하며, 지역과의 상호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숙명여대는 용산구와 함께 고령화로 인한 상권 침체 등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선다. 두 기관은 지역 기반 비즈니스 모델
전북대학교가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지난 29일 전주 덕진학술림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북대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시민과 기업, 환경단체 등이 동참해 도심 속 녹지 확대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학술림 내 무단 경작지와 불법 점유지를 복구하고 생태 기능을 회복하는 ‘탄소중립 도시숲 조성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전주 학술림을 개방형 ‘시민의 숲’으로 조성해 도심 내 녹색 쉼터로 활용하려는 전북대의 계획이 주목받고 있다.행사에는 전주 시민 50여 명과 (사)전북생명의숲, 전북은행목련회,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아이엠아이, 생태하천협의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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