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12일 서울 RISE사업 컨소시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의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과제 참여를 위한 것으로, 삼육보건대를 비롯한 5개 대학 총장과 RISE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컨소시엄에는 삼육보건대를 주관대학으로 하여 서울여자간호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등 4개 전문대학과 일반대학인 삼육대학교가 함께 참여했다.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은 초·중·고 교육 변화에 대응해 지자체와 대학 간 교육 지원 체계를 조성하고, 저출생 위기에 따른 교육·돌봄 지원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컨소시엄 대학들은 서울시
살면서 인상적으로 본 드라마가 몇 편 있습니다. 박해영 작가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도 그 중 하나입니다. 16부작 전부는 아니더라도 재미있거나 유독 감동적인 부분은 소셜미디어의 알고리즘에 따라 자주 노출되는 바람에 어떤 것은 5번 넘게 본 장면도 있습니다. 고단한 현실을 버티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무게를 견디는 아저씨 삼형제와 길지 않은 삶을 거칠게만 살아온 젊은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의 고통을 치유하는 이야기인데 남자주인공 이선균 배우는 아직도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임원으로 승진했을 때 그를 따르던 후배 직원들이 진심으로 기뻐하며 환호하던 장면은 다시 봐도 눈시울이 촉촉해집니다. 삶을 불행
1.남편은 돈만 벌고 경제권은 '아내' 아닌 '와이프'가 장악했다?2.배우자를 진열대에서 1인당 10분씩, 20명 중에서 쇼핑? 키가 남 175cm 여 160cm이상, 휴~~3.애완동물 인구 1500만, 기르다 귀엽지 않아서, 짖어서, 사료값 올라서 수십만 마리가 버려진다?4.요즘같은 따뜻한 날씨에 버스 정류장 의자 뜨끈뜨끈, 이렇게 전기를 흥청망청 써도 되나?
선문대학교는 13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식품안전관리인증원, 원장 한상배)과 학술 및 행정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교육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서 문성제 선문대 총장은 "최근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법과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어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식품안전관리법 교육을 통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함께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식품 산업의 글로벌화에 따라 대학에서 식품공학 등 관련 학문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번 협약이 국민 건강을 보호하는 계기가
서울시립대학교가 지난 12일 자연과학관에서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서울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 공모 추진과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서울시 RISE 사업 공고 내용과 기본 계획을 공유하고, 대학의 공모 준비 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전인한 교학부총장이 서울시 RISE 사업의 배경과 목표, 대학의 추진 준비 상황, 타 대학과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을 소개했으며 이후 질의응답이 진행됐다.서울시 RISE 사업은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 혁신 성장 도시 서울’이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성장 선도, 대학의 지역 기여 활성화
전남대학교 농업실습교육원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도시텃밭을 운영하며 도시농업 활성화에 나섰다. 지난 2월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당일 143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60명 이상의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도시텃밭은 3월 10일 개장해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개장식에서는 참가자들의 텃밭 자리 추첨이 진행됐으며, 작물 재배 캘린더와 교육 책자, 퇴비가 무료로 제공됐다. 또한, 전남대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개발한 GCM 미생물을 텃밭 내 배양기에서 대량 배양한 후 살포해 농작물의 뿌리 활착과 생산성 증진을 돕는 방안도 추진된다.박상욱 원장은 “도시텃밭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경험을 하며
가톨릭관동대학교가 13일 ‘2025년 학군사관 입단·승급식’ 행사를 열고 학군사관 후보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김용승 총장을 비롯해 차동영 147학군단장, 심현석 강릉지회장, 장철희 전임 총동문회장, 박지환 행사분과위원장, 전상헌 기획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서 32명의 후보생이 4학년으로 승급했으며, 23명이 새롭게 학군단에 입단했다. 김용승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해야 하는 후보생들이 열정과 동기애로 도전을 이어가며 가톨릭관동대의 자랑스러운 학군사관후보생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1971년 창설된 147학군단은 지금까지 1,989명의 학군장교(ROTC)를 배출했으며,
고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 1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고양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총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50명이 참석하여‘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사항의 소위원회 위임’과 ‘소위원회 구성 및 간사지정’등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심의위원의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강사(변성숙 변호사)의 연수가 이어졌다. 이번 연수에서는 관련 법령에 근거한 심의위원회 운영을 위한 기본 방향 안내와 ‘2025 학
충남교육청과 주요 간부 및 업무 담당자들은 2025년 더욱 신뢰받는 충남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함께했다.충남교육청은 13일 대강당에서 도교육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소속의 고위공직자와 업무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청렴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운영됐으며, 제1부에는 2024년 충남교육청에서 실시한 자체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8곳에 대한 기관 표창, 정책 추진 우수사례와 업무분야별 청렴도 향상 방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4일부터 송안작은도서관, 포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역연계 위탁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4월 부터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과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 한다. 지역연계 위탁 프로그램’은 지역 교육 자원(공간, 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거점형 교육·돌봄 통합서비스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안전하고 다양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되는 4개소는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송안작은도서관,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으로 각 기관과 약정을 체결하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또한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가 지난 12일 용인시 수지구 치매안심센터와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Wel-Tech 리빙랩 기반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치매 예방 교육과 인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치매 예방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Wel-Tech 리빙랩의 학술 데이터 공유 및 연구 지원, 학생 교류 등의 협력 활동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특히, 노인 인구 증가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지속가능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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