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만 18세 선거연령 하향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맞아 청소년 선거권에 대해 생애 첫 선거에 임하는 18~20세 23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소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은 53%로 나타났으며, 만 18세로 선거권 연령이 하향 조정된 것을 알고 있는 청소년은 87.8%로 나타났다. 또한 만 18세 선거권이 청소년 권리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67.3%로 나타났다. 선거교육을 받아본 청소년은 47%로 나타났으며, 84.4%의 청소년이 청소년기에 선거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선거교육이 실시되어야 하는 장소로는 학교가
코로나19 피해 복구를 위해 성남지역 13개 교회가 또 다시 힘을 모았다. 성남지역 13개 교회 담임목사들은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지원을 위해 9일 아침 분당에 위치한 갈보리교회에서 협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각 교회 담임목사들은 부활절 헌금 또는 교회의이웃 돕기 헌금을 사단법인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지원하기로 협약하였다. 지원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데 쓰일계획이다. 또한 이날 모인 교회의 담임목사들은 사회적 고통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월급의 30%를 후원하기로 합의하였다. 교회가 앞장서 국가적인 위기를 함께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모인 것이다. 이들 교회들은 지난 2월코로나19
SPC그룹의 계열사 ㈜파리크라상은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노사협력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13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제32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에서대기업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경총은 파리크라상 노사가 상호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2008년 '노사화합선언', 2009년 '무교섭 임단협 타결'을 이뤘고, 창립 이래 한 번도 노사분규가 발생하지 않은 점을 선정이유로 꼽았다. 이밖에도 파리크라상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애인을 위한 제과제빵 교육 및 장애인고용확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기업으로 선정됐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전반적인 수출은 감소세이지만 진단키트, 항균스프레이, 손소독제 등은 세계 각국의 러브콜을 받으며 특수를 누리고 있다. 코로나19가 예상치 않은 ‘방역 한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는 작년 진단키트 총 수출액(2억1663만달러)은 전년 보다 45% 감소했지만, 코로나19 발생 후 올해 들어 매월 오름폭이 2배 이상 확대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올 1월 진단키트 수출액은 1784만달러로 전년 동월 보다 18% 증가했다. 2월엔 221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50%, 3월엔 4865만달러(한화 약 589억원)로 무려 117%나 성장했다. 코로나19 확산세
건강식품 제조·유통업체인 ㈜더내추럴과 수원여자대학교는 지난 10일에 건강식품 전문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원여대와 ㈜더내추럴이 상호협력 해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향후 제품 개발에 대한 학술 자문, 컨설팅, 인력교류 및 시설, 장비 공동 활용 등 다양한 협력 및 교류가 있을예정이다.건강식품 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상호협력을 강화하여 면역력이 약해 비만, 탈모 수면장애 등으로 고생하는 현대인에게 식물성 황산화물질을 개발하여 상용화 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대학과 기업 간 교류, 건강보조식품 개발, 기술연구, 시제품 제작 및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25명 발생했다. 절반이 넘는 16명이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다. 질병관리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총 1만537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환자는 1만512명이었는데 하루 사이 25명이 증가한 것이다. 최근 3일간 신규 확진환자는 10일 27명, 11일 30명, 12일 32명 등이다. 정부는 지난 4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을 발표하면서 신규 확진환자 50명 이내, 감염경로 미파악자 비율 5% 이내를 목표치로 제시한 바 있다. 신규 확진환자 중 16명이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다. 해외유입은 서울에서 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2명, 인
(재)함께일하는재단와 에쓰-오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2020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사업’을 1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푸드트럭 사업자들의 창업활동을 격려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을 기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전국 청년 푸드트럭 52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사업자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유류비와 사업관리능력 제고를 위한 창업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우수한 성과를 보인 4개 사업자에게 추가적인 유류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사업’은 2018년부터 총 80개의 푸드트럭에 2억의 유류비를 지원하였으며, 이를 통해 푸드트럭 사업자
글로벌 종합 인공지능 선도기업 제이엘케이는 주한 중국대사관을 통해 폐질환 인공지능 분석 솔루션 ‘제이뷰어엑스(JVIEWER-X)’를 중국에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증된 제품은 리아오닝 전력병원(Liaoning Electric Power Hospital), 단동시 관전병원(The Central Hospital of Kuan Dian), 길림성 연변 제2병원(Yanbian No.2 People's Hospital), 연길시 병원(Yanbian Central Hospital) 등 5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제이엘케이는 이 중국 병원들을 거점으로 삼아 중국 전역으로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JVIEWER-X는 흉부 엑스레이(X-ray) 이미지 데이터에 대한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폐질환 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소형화
농심켈로그가 부모와 자녀 사이 행복한 대화 시간을 응원하는 ‘함께하는 순간’ 브랜드 캠페인을 새롭게 소개하고, 이의 일환으로 ‘오늘이 가장 대화하기 좋은 날’ 영상을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은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라 외치던 ‘엄마 바라기’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점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자 마음이 허전해지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어쩌면 오늘이 가장 대화하기 좋은 날’이라는 메시지와 더불어 아이가 좋아하는 첵스초코를 함께 나눠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잔잔하고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영상은 켈로그 첵스초코가 올해 새롭게 펼치는 ‘함께하는
대구 수성을 무소속 홍준표 후보가 13일 오전 출근길 유세 중 어느 남성에게 위협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홍 후보는 수성구 두산오거리에서 오전 7시30분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에게 골프채로 위협을 당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콜라병을 세워두고 홍 후보를 향해 골프채를 휘두르려고 하다가 홍 후보측이 제지하자 차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브이티지엠피(VT GMP)의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이 최근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1억 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 위주로 ▲KF94 마스크 ▲프로그로스 마스크(6매입) ▲시카 더블 미스트 각 2,000개씩 지원했다. 장시간 답답한 마스크와 방호복을 착용해 건조한 피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들을 위해 피부 보습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담았다. 브이티 코스메틱은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대구 지역에 기부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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