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교육비 지원은 집중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신청할 수 있으나,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집중신청 기간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기존에 신청해 지원받는 경우 재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기존 정보를 토대로 가구 소득, 재산을 조사해 계속 지원 여부 심사를 받게 된다. 다만, 초등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은 신규 신청을 해야 한다. 교육비 지원 항목은 고교 학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복비, 수학여행비 등으로 지원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 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 지원
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도서관 시민소리숲에서 초등학생 3~6학년 50명을 대상으로 마중물 특강 동화작가와의 만남 ‘다모여, 둘러 앉아’를 실시한다.이번 특강은 2025년 어린이 독서체인지 프로그램의 첫 번째 행사로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독서 동기를 유발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강의는 은영 작가와 도서‘일곱 번째 노란 벤치’를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은영 작가는 책과 독서를 통해 키워지는 ‘공감’에 대해 알려주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참가 희망자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3월 11일까지 시민도서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청렴 인식 확산과 청렴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청렴소식지 ‘서부청렴신호등’을 발간한다고 밝혔다.‘서부청렴신호등’은 설·추석 명절 및 신학기, 인사이동 등으로 청렴도가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직원과 관내 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청렴 관련 법령을 홍보한다.신학기에 발간하는 ‘서부청렴신호등’에는 신학기 및 인사이동 시기를 맞아 '공무원 행동강령'의 ▲특혜의 배제, ▲인사 청탁 등의 금지, '이해충돌 방지법'의 ▲사적 이해관계자의 신고 및 회피·기피 신청, ▲가족채용 제한 등 인사 운영 관련 내용이 실린다.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청렴신호등’을 연 4회 제작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7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관내 신규 교감 6명을 대상으로‘신규 교감을 위한 실무 워크숍’을 운영했다. 신규 교감이 학교 조직과 교육행정 전반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교감의 역할과 업무, 학교 내 위기와 갈등 관리,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학교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선배 교감을 강사로 위촉하여 운영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교감은 “실제 학교 운영에 필요한 교감의 역할을 이해하고,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함께 토의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신규 교감으로서의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귀
경기도교육청은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을 위한 교육부 장관 동의 요청 결과 부천고(부천), 분당중앙고(성남), (가칭)시흥과학고(시흥), (가칭)이천과학고(이천) 네 곳 모두 동의를 얻는 쾌거를 이뤘다고 28일 밝혔다.임태희 교육감이 지난해 도내 과학고의 추가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특성과 자원 활용을 반영한 ‘새로운 미래형 과학고’ 신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하버드대 특강으로 방미 중인 임 교육감은 이날 “과학교육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고민하며, 그 대안으로 새로운 형태의 과학고 설립을 추진해 온 경기도교육청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지지해 주신 교육부와 심사위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사이버대학교가 ‘2025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사이버대학교 부문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JTBC가 후원한다.서울사이버대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대학알리미 기준으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한 대학으로,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도 세 차례 A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에 두 차례 선정되며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2024년을 ‘AI
원광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학위과정 인증유지평가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원광대는 2026년 2월까지 2년간 인증 자격을 유지하며, 국립국제교육원(한국유학종합시스템)과 재외 공관을 통해 인증대학으로 공개된다.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인증유지평가는 기존 인증대학을 대상으로 인증 기간을 연장하는 평가 과정이다. 원광대는 이번 평가를 통과하며 국제화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앞서 원광대는 2023년 평가에서 외국인 불법체류율을 포함한 필수 지표와 국
연암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주관하는 국고사업에 새롭게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성장농 역량향상 프로그램 ‘맞춤형’,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 ‘융·복합형’,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 ‘미래전문농업경영인 과정(취·창업형)’ 등 총 3개 부문이다.이를 통해 연암대는 스마트농업 전문 인재 양성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특히, 2040세대 성장농과 농산업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농고·농대생 등 다양한 교육 수요자를 대상으로 첨단 농업기술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성장농 역량향상 프로그램’은 2040세대 성장농의 개별 역량을 진단한 뒤 맞춤형 교육
경북교육청은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혁신적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행계획은 지난 24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과 혁파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소통 강화 등 5대 전략과 14개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행정 경진대회 수상자에게 포상 휴가를 부여하고, 우수 부서에는 포상금과 교육감 상장을 수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확대할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2025학년도 새학기부터 도내 초‧중‧고등학교 245교에 AI 디지털교과서(AIDT)를 도입하여 활용한다고 밝혔다.이번에 AIDT가 도입되는 학교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472교 중 245교로 약 51.9%이다.충북교육청은 2025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의 수학‧영어‧정보 교과에 도입이 되며, 활용을 희망하는 학교는 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해 도입을 결정했다.245교에는 1과목이라도 도입을 결정했으면 AI 디지털교과서 도입교로 산정됐다.지난 26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초등학교 121교, 중학교 77교, 고등학교 47교에서 운영할 것을 결정했다.AIDT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학습
경상남도교육청은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부패방지 종합청렴도’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2월 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해, 한 해 동안 국민권익 증진과 반부패ㆍ청렴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우수 기관을 발굴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716개 공공기관 중 반부패ㆍ청렴 문화를 확산하여 종합청렴도 평가 업무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4개 기관에 표창을 주며 경남교육청은 교육청에서 유일하게 기관 표창을 받았다. 경남교육청은 내외부 청렴도 저조 원인을 분석해 경남형 청렴 정책인 ‘오성과 한음’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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