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5명 중 4명은 공익법인(기부단체) 평가정보 전면공개를 원하며, 기부단체의 평가점수에 따라 기부처를 바꿀 의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익법인 공시 및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5일까지 실시한 ‘공익법인(기부단체) 평가정보 공개 확대를 위한 기부자 설문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조사 결과, 총 150명의 응답자 가운데 ‘최근 3년 이내에 현금 및 현물을 포함하여 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133명(88.7%)으로 거의 90%에 육박했다. 133명의 기부자들은 ‘기부단체를 선정할 때 어떠한 경로를 통해 하느냐’는 질문에 ‘온라인캠페인’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56명(42.1%)으로 가장 많았으며
모든 부부나 연인들은자신의 선택에 의해 인연을 맺고 결별도 가능하다. 다만 자녀가 있을 경우에만 새로운 책임이 부여되는데그 중 가장 대표적인 요소가 바로 양육비와 면접교섭권이다.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신생아 숫자를 고민하면서도, 정작 이미 태어난 건강한 아이들을 지켜주는 것에는 소홀해왔다. 미혼모 및 한부모가정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하고, 결핍을최소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거의 고민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법원에서는 이혼을신청할 시, 아동의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해 법적으로 양육비를 정하도록 하고 있다. 국민들에게 물으면 상식적으로 양육비는 줘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교육부가 주최하고 스펙토리가 주관하며, 시·도 교육청, 한국교총, 교육방송이 후원하는 ‘제7회 전국 초·중·고 학생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렸다고 20일 전했다.올해로 7회를 맞는 나눔공모전은 사랑의열매가 2013년부터 교육부와 함께 나눔을 기반으로 한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해온 국내 대표적인 나눔공모전이다. 올해까지 개인과 학교 등 총 11만444건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8982건의 시상이 이루어졌다.특히 올해부터 기존의 글쓰기 1개 부문을 슬로건, 만화, 창작그림 4개 부문으로 확대해
모이다커뮤니케이션이 지난 17일 파티오9 호텔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강소기업 대상'에서 상생협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일 밝혔다. MBN과 매일경제신문사의 공동후원으로 올해 2회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한국강소기업협회와 협력관계에 있는 언론사 및 전문가집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혁신상품/상생협력/해외수출 등 3개 부문에 총 25개 기업을 선정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상생협력 부문’은 회원사 또는 외부 대기업 간 협력 실적이 최소 5건 이상인 기업이 선정됐으며,모이다커뮤니케이션은 중소기업 회원사와의 상생협력 및 대기업과의 협업 성과 실적을 인정받아 상생협력 온라인마케팅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이 지난 19일 ‘2019 청년기업 사업화 컨설팅 지원사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양창업지원센터 3층에서 열린 이 날 행사는 ‘2019 청년기업 사업화 컨설팅 지원사업’의 최종 마무리 행사이다. 지난 10월부터 컨설팅 지원 프로그램을 받은 청년기업 15팀이 참석해 사업화 성장을 점검하고 투자 유치의 기회를 얻었다. 행사 내용은 IR피칭, 엘리베이터 피칭, 제품 및 서비스 홍보, 참여기업과 투자자간 네트워킹으로 구성됐으며, 참여기업은 투자자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의 사업전략과 비전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우수기업 4팀에는 안양시장 및 안양창업지원센터장 표창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의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종합 만족도 평가’ 점수가 3년 연속 상승하였다고 20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연합회가 주관한 ‘문화로 청춘’은 올해 311개 프로그램을 통해 1만39명의 어르신에게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참여 어르신 대상 종합만족도 평가는 87.2점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2.3점 증가한 89.5점으로, 3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매우 우수한 수준을 나타냈다. 서비스의 상품 품질, 전달 품질, 환경 품질 등의 항목들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인 본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에듀테크 스타트업 텐덤은 자사가 운영하는 청년층을 위한 커리어 동영상 강의 플랫폼 베어유가 투자 플랫폼 ‘와디즈’에서 12월 20일부터 ‘콘텐츠마케터가 꼭 알아야 하는 언론홍보 동영상 클래스’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동영상 클래스는 요즘 뜨고 있는 ‘콘텐츠 마케팅’, ‘콘텐츠 마케터’이라는 키워드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추출해 기획했다. 콘텐츠 마케팅이란 타겟 고객과 연관성이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잠재 고객층에게 해당 콘텐츠를 노출시키는 방법이다. 현재 수많은 기업들이 미디어,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플랫폼 마케팅을 위한 콘텐츠 마케터를 채용하고 있다.해당 동영상 클래스
대한항공을 이용해 해외에서 명품을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모친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 2부(이세창 부장판사)는 20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관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전 부사장에게 1심과 같은 8개월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하고 80기간 사회봉사를 명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전 이사장에게도 1심과 동일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조 전 부사장에 대해 “대기업 회장의 자녀라는 이류로 사회적 지위를 남용했다”면서도 “밀수품들이 생활용품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원심의 양형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들뜨기 쉬운 연말연시에 피임은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12월은 송년 모임과 연인과의 이벤트 등으로 젊은이들이 들뜨기 쉬운 때이다. 그래서 12월은 응급피임약 처방이 바캉스철인 7~8월 다음으로 많다.최근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5년간 응급피임약 처방 건수는 총 98만건 중 2017년 17만9672건에서 2018년 20만3316건으로 크게 늘어나 여성 건강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2014년 17만1921건에서 2015년 16만1277건으로 소폭 감소했다가 다시 증가하기 시작해 2017년부터는 응급피임약 처방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응급피임약은 복용 시점에 따라 피임 효과가 다르고, 피임 성공률도 평균 약 85%에
미디움이 지난 9일부터 11일 까지 50여명의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되어 도약하는 2020'을 주제로 미디움 비전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워크샵에서 미디움은 2020년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시장 공략 본격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긴밀한 소통과 전략적 연구개발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고도화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9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되었으며 '비움, 채움, 미디움'의 부제로 블록체인 시장을 전문화하고 상용화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미디움의 '독자적 블록체인기술과 전략의 고도화', ‘조직 결속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이를 위해 미디움은 연구개발, 전략기획, 브랜드 마케팅, 경영지원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난 19일 UN 산하 국제기구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백신 연구 및 보급을 지원하는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코리아나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의 2019년 전체 판매금액 중 일부로, 지구촌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개발 및 지원 등에 지속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나 화장품은 대표 브랜드 ‘라비다’의 ‘파워셀 에센스’가 출시된 2012년부터 ‘라비다 119 캠페인(제품 한(1)개를 구입하면 한(1)명을 구(9)하는 취지)’을 꾸준히 전개하며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7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약 14만 명의 개발도상국 어린이에게 백신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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