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서른’이 오는 10월 1일(화) 저녁 7시부터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시청점에서 스타트업 교육 프로그램 ‘삼십대 창업가의 DNA’가 2개월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핀테크와 리걸(법률)테크 분야의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 자신이 만든 회사의 성장기와 성공기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불리오’를 운영중인 두물머리 천영록 대표, P2P 플랫폼 어니스트펀드의 서상훈 대표, 37만 가맹점이 사용중인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 김동호 대표,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 이영준 대표, 국내 최대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을 운영중인 로앤컴퍼니 정재성 부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문화의 달 9월을 맞이하여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한 자기계발 기회를 마련하고자 다채로운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청소년시설은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청소년 시기 필요한 기량과 품성을 함양하고 교육적 활동을 제공하는 공공시설로 현재 시에서 운영하는 시립청소년시설 31개소 및 구립 29개소 등 60개소가 운영되고 있다.한편 9월에는 △시립구로청소년센터의 4차 산업을 주제로 한 ‘4차 산업 캠프’ △시립마포청소년센터의 청소년의 쉴권리, 놀권리 보장을 위한 청소년축제 ‘달려달려 게임 페스타’ △시립수서청소년센터의 미래식량 만들기 ‘달(月)달(月)하게 체험하자’ △시립성동청
[비욘드포스트 김광주 기자] 경기도 고양시는 올해 제2회 추경 예산안으로 2960억원을 편성했다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예산부족으로 마무리하지 못했던 도로와 철도, 공원, 체육시설, 일자리 사업 추진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교통 분야에서는 고양선과 인천2호선 일산 연장, 대곡~소사선 등 광역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한 분담금 1200억원 확보를 위해 철도사업 특별회계를 신설해 이번 추경에 100억원을 적립한다. 그동안 인구와 교통량의 급격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예산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도로 공사에도 445억원을 편성했다. 이로써 그동안 지도상에서만 볼 수 있었던 '계획도로'가 다수 현실화 될 전망이다. 자유로 등 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17일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다문화 초등생(4~6학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10월 4일~10월 5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진행한다.‘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문화적 차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언어적 상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치유와 심리상담을 접목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서비스를 지원한다.인터넷·스마트폰 이용이 차단된 환경에서 집단상담과 부모교육 및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THE HRD REVIEW’ 제22권 3호 <조사·통계 브리프>에서 우리나라 제조업과 서비스업 기업들이 ‘문제처리능력’을 가장 중요한 숙련으로 느끼고 있으며, 10년 후에도 해당 숙련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고 예측함을 밝혔다.보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12년부터 숙련전망과 숙련조사의 연구영역을 고용주 조사 틀로 구축해 숙련수요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본고의 연구대상은 2016년 서비스업체 2542개와 2017년 제조업체 2533개이다.서비스업에 대한 숙련전망을 결과를 살펴면 대부분 직종에서 ‘문제처리능력’을 미래에 가장 중요한 숙련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예외적으로 기술 관련 직종에서는 ‘기술적용능력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17일 문화 분야의 고용환경 특성상 종사자들이 성폭력, 성차별 등에 노출되기 쉬운바, 이런 분위기와 문화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모든 국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10월 31일까지 접수를 한다. 이번 공모전은 영상, 디자인, 문예 부분으로 구성되어있고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문예 한정) 부문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후 심사를 거쳐 분야별 대상 3팀 (500만 원), 최우수상 21팀 (200만 원-일반부, 중·고등부/50만 원-초등부), 우수상 40팀 (100만 원-일반부, 중·고등부/30만 원-초등부)를 선정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 공동주최로 10월 11일~13일 3일간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이 17일 ‘청소년스트릿댄스경연대회’ 본선 진출팀을 발표했다. 청소년스트릿댄스경연대회는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힙합, 팝핀, 왁킹, 비보잉, 크럼프 등을 아우르는 스트릿댄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창작 예술의 장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작년부터 신설됐다. 이번 행사는 스트릿댄스로 구성된 순수창작퍼포먼스와 아리랑를 주제로 한 경연대회로 스트릿댄스 이외의 방송(커버)댄스, 무용, 밸리댄스,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발레, 재즈, 댄스컬 등은 참가가 불가하다. 지난 8월 한 달간 진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최명용, 이하 공단)과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27일까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여수시 안도항·월호항에 대한 어촌뉴딜 300 주민역량강화사업 입찰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소규모 항·포구의 현대화를 통해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어촌뉴딜 300‘의 소프트웨어 핵심 사업이다.안도·월호항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크게 주민교육과 컨설팅, 홍보마케팅의 세 분야로 진행된다. 먼저 △주민교육으로 역량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핵심리더 교육, 시설물운영관리 교육, 주민참여경관개선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컨설팅 분야는 경관개선 협정 컨설팅, 사회적경제 및 공동체조직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메이커 페어 서울은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메이커들이 직접 만든 전동 카트, 로봇, 예술, 공예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한자리에 모여 참가자들에게 볼거리, 배울 거리, 체험 거리 등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메이커 페어(Maker Faire)란 메이커들이 모여서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메이커들의 축제로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2006년 처음으로 시작되어 이제는 전 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열리고 있다.국내 메이커 문화를 확
[비욘드포스트 김광주 기자] 경기도 파주시가 생태자원의 보고이자 분단과 평화의 상징인 DMZ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파주시는 오는 18일부터 서울광장과 일산 킨텍스에서 각각 열리는 '2019 평화관광주간 행사'와 '2019 DMZ 페스타'에 참여한다.시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서울광장 등에서 진행되는 2019 평화관광주간에 참여해 평화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서울시, 인접 DMZ지역 지자체들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DMZ 페스타에도 참여해 홍보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이기도 한 DMZ의 생태자원을 집중 홍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8일오후 2시에 세종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동 중강당에서 ‘사회변화와 교육’을 주제로 제13회 청람교육포럼을 개최한다.청람교육포럼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원대학교 등이 매년 공동주최하며, 올해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한다.포럼에서는 백원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이 ‘고등교육 환경 변화와 미래인재: 교육과정과 노동시장 이행을 중심으로’를, 조옥경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미래사회의 변화와 고등교육 개혁과제’를, 노은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임연구위원이 ‘교과교육에서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실태와 개선방안’을, 김한별 한국교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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