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사교육 원흉 논란, 절대평가 상대평가 논란, 대학입시 선발 요소인 수능+내신+대학별고사 방법과 비중 논란이 대학입시 논란의 핵심, 어떻게 하든 한 줄로 세워 합격, 불합격을 판단하는 것이어서 되도록 정확하고 공정하게 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 문제가 쉽든 어렵든, 상대 평가하든 절대평가하든, 수능만 하든 내신만 하든 거기 따른 경쟁, 부작용 있게 마련인데, 해마다 새삼스레 난리!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평생교육원은 골프최고위과정 수료생들이 대학의 미래 인재 육성과 스포츠 교육 발전을 위해 1,1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발전기금 전달은 박상용 총무처장 등 교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반도체대학에서 열린 제4기 수료식에서 진행됐다.민영인 원우회장(신우씨앤씨(주) 대표이사)은 전달식에서 “우리 골프 최고위과정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골프를 통해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가천대학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원우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가천대학교 골프최고위 제4기 과정에는 고윤성(KPGA), 박하나·조영란·손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지난 12월 11일,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하여 호치민시기술대학교(이하 HUTECH)와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추진 및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중앙대 박상규 총장, 우수한 국제처장, 신중범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했으며, HUTECH 측에서는 키엔 쑤안 훙(Kien Xuan Hung) 이사장, 리 티엔 짱(Ly Thien Trang) 국제부총장, 응우옌 란 흐엉(Nguyen Lan Huong) 국제처장, 호앙 응옥 늉(Hoang Ngoc Nhung) 국제부처장, 한베기술원 원귀정 부원장, 탕 민 흐엉(Tang Minh Huong) 국제물류학과장 등이 참석해 양교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HUTECH은 1995년 설립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스포츠재활의학전공 졸업생 정승기가 올림픽 시즌 월드컵 무대에서 첫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켈레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정승기는 지난 12일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2초 66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둔 올림픽 시즌 월드컵 무대에서 거둔 첫 메달이다.이번 성과는 지난해 허리 부상으로 선수 생명까지 위협받았던 정승기가 1년 11개월 만에 다시 월드컵 포디움에 오른 값진 결과다. 정승기의 월드컵 메달 획득은 2024년 1월 스위스
서울대학교는 학생처 주관으로 뷰티·헬스케어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코스맥스그룹 이경수 회장을 초청해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지난 15일(월) 중앙도서관 본관 1층 SNU Commons 라운지 케이브에서 개최했다.이번 북 콘서트는 이경수 회장의 저서 ‘같이 꿈을 꾸고 싶다’를 중심으로, 리더십·창업·조직문화·미래산업 등에 대한 통찰을 서울대 구성원들과 나누고 공유하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담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김성재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유홍림 총장과 보직교수,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지난 1992년 코스맥스 설립 후 코스맥스를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으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G-LAMP사업단 장혜민 과장과 화학과 김은비 박사과정생이 지난 12월 2일~3일 소노벨 변산에서 개최된 ‘제2회 G-LAMP 페스티벌’에서 각각 교육부 장관 표창과 ‘Young Star’ G-LAMP 사업단 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G-LAMP 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기초과학 연구지원사업으로, 대학 연구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혁신적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14개 기존 사업단과 6개 신규 사업단이 참여하여 사업의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장혜민 과장은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G-LAMP) 수행 과정에서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의 현장 안착 및 우수성
미스터리 작가 황정은이 장편 소설 '개구리 정원의 살인'을 출간했다. 이 소설은 고급 아파트 단지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다루며 폐쇄된 인간관계와 심리적 압박이 어떤 방식으로 범죄를 만들어내는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평화롭던 교와 포레스트 마을의 다소니 공원에서 소설은 시작한다. 물이 빠진 연못을 두고 주민들의 대립이 시작된다. 한쪽은 "물을 채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다른 쪽은 "채워선 안 된다"며 맞선다. 그 균열 속에 나타난 인기 연예인 강우혁. 그의 팬클럽 결성 이후, 마을의 평화는 완전히 깨진다. 연달아 벌어지는 자살 사건과 두 건의 살인 사건. 교와 포레스트를 뒤흔든 세 사건은 과연 어떤 연결점에서 하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약학부 변준호 교수 연구팀이 빛 자극을 이용해 지방세포에서만 선택적으로 지방을 분해하는 새로운 나노기반 비만 치료전략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중요한 사회 문제로 지적되는 비만의 치료 안정성과 정밀성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대사 질환과 노화 관련 질환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함께 보여준다.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로, 당뇨병·심혈관 질환·지방간 등 다양한 대사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비만 치료는 약물이나 수술에 의존하고 있지만, 전신 부작용이나 침습성 등의 한계가 있어 더 안전하고 정밀한 치료법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연구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단국대와 고려대 공동연구팀이 10nm 이하 초박막 고분자를 기반으로 기억과 연산을 동시에 수행하는 차세대 AI 반도체 ‘멤리스터(memristor)’ 소자 개발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연구에는 단국대 김민주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 최준환 교수(화학공학과)와 고려대 신용구 교수(전자정보공학과)가 참여했다.AI 기술의 고도화와 대용량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반도체 분야에서는 이른바 ‘메모리 병목(Memory Wall)’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폰 노이만 구조에서는 메모리와 프로세서가 분리돼 있어 데이터 이동 과정에서 속도 저하와 과도한 전력 소모가 발생하는 한계가 있었다.그래서
한국장애인재단이 지난 15일, 제125차 이사회를 열고 이상묵 서울대학교 교수를 제5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지난 10월 별세한 이상민 전임 이사장의 잔여임기인 2028년 3월 17일까지이다. 이상묵 신임 이사장은 1962년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학교(해양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우즈홀 해양연구소 해양학 이학박사 학위를 받아 우즈홀 연구원과 영국 더럼 대학교의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학자들과 함께 연구 및 탐사 활동을 펼쳤다.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해양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교단에 선 그는 2006년 미국 지질탐사에 나섰다가 차량전복 사고로 척추가 손상되어 목 아
㈜신미글로벌(대표 김은란)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링 메이크업 브랜드 리즈다(LIZDA)가 35년 경력의 1세대 베테랑 메이크업 아티스트 선덕 원장을 뷰티 디렉터로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오랜 현장 경험과 탄탄한 전문성을 갖춘 선덕 원장은 리즈다의 뷰티 디렉터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전반적인 뷰티 철학을 구축하고, 소비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뷰티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선덕 원장은 향후 리즈다가 진행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서 메이크업 시연과 뷰티 클래스 진행 등을 통해 전문적인 메이크업 노하우를 공유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는 것이 브랜드측 설명이다. 리즈다 관계자는 "35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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