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은 소련 지원으로 쉽게 정권 잡고 곧 6.25남침해서 250만 동포 죽인 원흉, 응징은 커녕 계속 아웅산 테러, 대한항공 폭파, 천안함, 연평도 포격 등 도발, 미국까지 핵무기 위협, 3대세습 철권통치 남쪽까지 공산화됐다면? 당시 김구가 주장한 통일정부가 가능했나? 공산주의 지지자 많고 온갖 테러 음모 방해 속 천신만고 끝 총선 실시 이승만 정권 수립 의미는? 당시 혼란상과 6.25 남침 피해 등 감안하면, 김일성, 김구, 이승만의 역사적 평가는 공정한가?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군은 24일 갈산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주관으로 지난 23일 열린 ‘제9회 양평군수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13개 읍면 분회 선수단과 관계자 등 24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개회식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이환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각 읍면 분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교통·도시기반시설 현장을 잇달아 점검하며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 창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조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지역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편의 향상과 도시 성장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인수위는 먼저 세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살폈다. 이 사업은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상부 공간에 야구장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동시에 기
김보라 안성시장이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핵심 축으로 한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시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출범식을 준비하는 동시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연계해 추진하면서 ‘시민 중심 행정’과 ‘지역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시는 내달 1일 아양도서관 옆 잔디광장에서 민선9기 출범식을 개최한다. 우천 시에는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21만 시민과 함께 안성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열린 축제로 기획됐다.김 시장은 그동안 시민 참여와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해
화성특례시는 24일 서해안의 황금빛 낙조를 따라 걷는 새로운 해안 관광 명소가 문을 연다고 밝혔다.시는 제부도에서 백미항을 거쳐 궁평항까지 이어지는 총 17km 길이의 ‘화성 황금해안길’ 조성을 마치고 오는 26일부터 임시 개통한다. 시에 따르면 ‘화성 황금해안길’은 서해의 아름다운 노을이 바다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풍경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바다와 어촌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해안 트레킹 코스로 조성돼 시의 새로운 대표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화성 황금해안길은 이용객의 취향과 여행 목적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3개 테마 구간으로 구성됐다. 제부마리나에서 송교리까지 이어지는 1구간 ‘낙조경관길’(5.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에 포함됐던 이른바 ‘수도권 배제 조항’이 삭제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경기도를 중심으로 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추 당선인은 24일 메시지를 통해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의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소식을 환영한다”며 “경기도와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도내 국회의원, 31개 시·군, 경기도의회, 지역 언론 등이 한목소리로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그는 이어 “반도체는 속도전”이라며 “수용성평오이(수원·용인·화성·성남·안성·평택·오산·이천) 8개 시·군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K-반도체 메가클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현장 행보와 기록행정 체계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며 민선 교육자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안 당선인은 지난 23일 수원·오산·용인을 차례로 방문해 학부모와 교사, 학생,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등을 만나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와 함께 교육감의 정책 추진 과정과 의사결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할 ‘기록비서관’ 공개모집도 추진하며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폰 오프, 북 오픈”…교육 본질 회복 선언안 당선인은 이날 경청투어에서 가장 강조한 정책으로 ‘폰프리 스쿨(Phone-Free School)’을 제시했다.그는 “스마트폰 문제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규제혁신, 주택공급 확대, 통합돌봄 체계 구축 등 핵심 정책 과제의 현장 점검에 나서며 도정 청사진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기준비위원회는 지난 23일 광주시 팔당호 규제지역과 남양주 왕숙 3기 신도시, 화성시 통합돌봄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실행 전략 마련에 집중했다. 현장 중심의 정책 설계를 통해 민선 9기 경기도정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팔당호 중첩규제 개선 논의…“수질보전과 지역발전 함께 가야”규제개혁특별위원회는 이날 광주시 팔당호 수질보전 규제지역을 찾아 중첩규제 운영 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민 참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제2기 GH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을 공식 출범시키고 현장 중심 주거복지 교육 확대에도 나서며 도민 중심 경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GH는 24일 수원 본사에서 ‘제2기 GH 도민주주단 출범식 및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향후 2년간의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GH 도민주주단은 경기도민이 공사의 명예주주로 참여해 주요 정책과 사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대표적인 소통 플랫폼이다. 지난 2023년 제1기 출범 이후 도민 의견을 경영 전반에 반영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올해 두 번째 기수를 맞았다.◇청년·중장년·고객대표 100명 참여제2기 도민주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지원특별법 시행령에서 논란이 됐던 ‘수도권 배제 조항’을 삭제하기로 한데 대해 “당연한 결정”이라고 평가하며 그동안 시행령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국민들의 목소리가 정부를 움직인 결과라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만간 입법예고될 것으로 알려진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지원특별법 시행령에서 반도체 투자 수도권 배제 조항이 삭제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대한민국 경제의 중추인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위해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어 “그동안 쓸데없는 조항으로 국민의 우려와 걱정을 키웠던 정부는 이번 일을 계기로 성찰할 필요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최근 제기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라인(팹) 일부 지방 이전설'에 대해 강하게 선을 그으며 삼성전자가 당초 계획대로 용인 국가산단에 팹 6기를 건설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삼성전자의 호남·충청권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용인 국가산단의 팹 일부를 지방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용인시민과 경기 남부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삼성전자 측과 직접 확인한 결과 용인 국가산단 생산라인 일부가 지방으로 이전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특히 이 시장은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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