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대표 야간축제인 ‘제7회 별빛마당 야시장’을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용인중앙시장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특별한 문화·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 기회를 마련하는 상생형 축제로 운영된다. 야시장은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개막식은 오는 19일 오후 7시에 열린다.16일 시에 따르면 별빛마당 야시장은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높은 호응을 얻으며 용인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야간축제로 성장했으며 특히 첫 행사 당시 사흘간 8만여명이 찾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됐고 이후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지역
워싱턴의 대표적 예술공연장 케네디 센터에 자기 이름 넣으려 이사회 바꾸고 개보수 작업한 트럼프, 그러나 법원은 케네디 대통령 기리기 위한 기관이므로 의회 승인 없는 간판은 떼고 공사는 중지 명령, 백악관의 멀쩡한 연회장을 부수고 3천억원 들여 황금빛 연회장 신축 중, 백악관의 남쪽 잔디밭에 격투기장 짓고 피튀기는 격투를 로마 황제처럼 즐기고, 이란을 협박해 자기 생일 맞춰 종전하는 등 이렇게 권력을 사유화 해도 되나?
경기도 푸드뱅크가 폭염과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4억5천만원 상당의 지원에 나섰다.도는 15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전달받은 후원금으로 제작한 ‘여름나기 키트’를 도내 취약계층 2,880가구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유주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 윤여준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행사에서는 배분금 전달식과 함께 여름나기 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천구협의회(협의회장 윤정섭, 이하 ‘금천구협의회’)는 6월 9일 금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2기 자문위원, 금천구의회 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정기회의는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환경 속에서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보궐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상반기 협의회 주요 활동 보고 △2026년 1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결과 공유 △2분기 통일의견 주제 설명 △참석자 자유토론 △협의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민선9기 도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릴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새로운 경기도정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15일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현판식과 출범식을 갖고 제1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준비위원회는 6개 분과와 15개 특별위원회, 3개 태스크포스(TF), 도정자문단 체제로 운영되며 민선9기 도정 철학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준비위원장은 김태년 국회의원이, 부위원장은 김영진 국회의원이 맡아 위원회를 이끌게 된다.추 당선인은 이날 출범식에서 “공정·혁신·포용은 새로운 경기도정의 방향이자 도민께 드리는 약속”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형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지난 3월 용인시의회에서 관련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부결되며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지만 내달 새롭게 구성되는 시의회와 협력해 사업 정상화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 시장은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자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장벽을 허무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새롭게 구성될 시의회와 가장 먼저 협력해야 할 사안으로 생각하고 반드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이 시장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멕시카나치킨이 헌혈자 예우 강화와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양 기관은 15일 혈액관리본부에서 전국 헌혈자를 대상으로 한 '멕시카나 치킨 할인쿠폰 30만장'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멕시카나가 지원한 5000원 할인쿠폰은 포장 주문 전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쿠폰은 오는 7월부터 전국 대한적십자사 헌혈자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양 기관은 지난 2024년 12월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올해 상반기에도 헌혈자 대상 할인쿠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용인 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을 출범시키며 새로운 4년의 출발을 알렸다.재선에 성공한 이 시장은 민선 8기의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도시 기반시설 확충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과감한 투자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시는 민선 9기 로드맵 수립을 위해 ‘용인 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15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추진기획단은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새롭게 제시한 공약사업의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민선 9기 청사진 마련…공약 실행력 ↑추진기획단은 제1·2부시장을 공동 단장으로 행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여름철 폭염과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까지 31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진행된다. 사랑의열매는 연말에 집중된 기부 문화를 연중으로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전국 출범식은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사랑의열매는 캠페인 시작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에 총 63억 원 규모의 지원금을 배분했다. 이는 지난해 50억 원보다 13억 원 늘어난 규모다. 지원금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노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폭염과 기후위기 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전국 단위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 가운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15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전국 17개 시·도에 총 63억 원 규모의 배분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추진되며 오는 7월 15일까지 31일간 전국에서 진행된다. 사랑의열매는 연말에 집중되는 기부 참여를 연중으로 확대하고, 폭염과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특히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새로운 오산시대 준비에 나섰다.민선9기 조용호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5일 현판 제막식과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내달 3일까지 운영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파악과 주요 현안 점검, 공약 이행계획 수립 등 향후 4년간의 시정 방향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는다.조 당선인은 이날 출범식에서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오산을 준비하는 첫걸음인 만큼 시민들이 바라는 변화를 시정에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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