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025년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전국 138개 대학(수도권 60개교)이 참여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재정지원 사업이다. 이번 성과 평가는 대학이 그동안 추진한 사업 실적과 향후 시행할 교육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두 영역에 걸쳐 진행됐다.동국대는 특히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학생들의 실질적 전공 선택권 확대를 위한 교육단계별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강연주 학생(무인항공기학과 4학년)이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독일 타프(Tarp)에서 열린 ‘2025 FAI F3K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성 시니어 부문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F3K 클래스 사상 최초로 여성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F3K는 국제 항공 연맹(FAI)에서 규정하고 있는 무동력 글라이더 종목 중 하나로, 주로 손으로 던져 이륙하는 방식(핸드 론치)을 사용하는데, 소형 글라이더를 사용하며 조종사가 직접 글라이더를 던져 이륙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국제항공연맹(FAI)이 주관하는 ‘2025 FAI F3K 세계선수권대회’는 참가 선수들이 제한된 시간 내에 다양한 비행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간과 조종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 영역 'S등급', 자체 성과관리 영역 'A등급'으로 2개 영역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이중 교육혁신성과 영역에서는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하며, 이에 따라 약 38억원 규모의 추가 인센티브를 확보해, 올해 사업 예산은 총 76억원이 됐다. 이번 성과로 숙명여대는 교육혁신성과 영역에서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한 교육혁신 추진 전략으로 'WISE+UP'을 설정하고 학생 중심의 유연 학사제도를 구축했다. 특히 ▲전공선택권 확대를 위한 학사제도 개편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한 학생관리체계 강화 ▲교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Ⅰ유형(일반재정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성결대는 총 51억 1천 7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별 자율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으로 양질의 대학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교육부의 대표 재정지원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교육혁신 성과 ▲자체 성과관리 등 2개 영역에서 진행됐으며,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는 교육환경 변화 대응과 혁신 추진 성과·계획을, 자체 성과관리 영역에서는 자율 성과지표 관리 및 환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평가 교육혁신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과 구조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대학 60개교를 포함 전국 대학 138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평가는 서강대학교가 그동안 추진한 사업의 실적과 향후 시행할 교육혁신 전략에 대해 진행되었다. 그 결과 ▲학생설계전공 운영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전공 선택권을 보장한 점, ▲3대 자유전공학부 신설 및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운영 계획을 짜임새 있게 구축한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은 지난 8월 5일(화) SUN Dong (선동) 홍콩 혁신기술산업부 장관과 접견하였다. 선 장관은 서울대의 연구 및 혁신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금번 방문을 계기로 홍콩 소재 대학과 서울대 간의 연구협력이 더욱 심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선 장관은 홍콩 내 주요 로보틱스 및 헬스케어 분야 연구혁신 클러스터를 소개하며, 서울대와의 국제공동연구 확대를 요청했다. 유 총장은 서울대학교와 대부분 주요 홍콩 대학과 협정관계가 있음을 언급하고 시흥캠퍼스의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사업을 소개하는 등 양측간의 접점 확대에 기대감도 표명하였다.이날 접견에는 이재욱 국제협력본부장, 생명과학부 최명환 기획
단국대(총장 안순철)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3차년도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138개 대학(수도권 60개교 포함)이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는 ‘교육혁신 성과(S등급)’ 뿐만 아니라 ‘자체 성과관리(A등급)’ 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단국대는 3주기 사업 운영에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단국대는 ‘학문을 잇고, 지역을 품어,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 인재 양성’이라는 목
얼마 전 유명 여자가수가 결혼할 남자친구를 공개하자 달린 댓글들이 비난 일색입니다.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냐’ ‘그 남자는 아닌 것 같다’ ‘이 결혼 반댈세’ 등등. 큰맘 먹고 공개한 예비신랑에 대해 응원은커녕 저격하기에 바쁩니다. 아마도 남자의 이혼경력에다 미심쩍은 태도와 언행 때문에 여자가수를 걱정하는 ‘팬심’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팬들은 그 남자를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아는 걸까요. 실험을 통해 알려진 사실은 낯선 사람을 처음 만나 신뢰성, 친밀도 등을 판단하는 데 1초도 안 걸린다는 겁니다. 그러니 ‘첫눈에 반했다’는 말이 거짓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첫인상은 이후 판단에도 깊은 영향을 미칩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장지헌)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2025년 콘텐츠창의인재동반사업 오픈특강’이 지난 7월 30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콘텐츠 인재캠퍼스 대강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오픈특강은 ‘AI와 K-드라마 창작의 미래’를 주제로,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활발한 논의를 펼치며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의 연사로는 메타유니버스 대표 변문경 작가, 디에디트랩 대표 문성환 편집감독, ‘중증외상센터’ 연출 이도윤 감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각의 전문 분야에 대해 이야기하고, AI와 K-드라마 창작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강연을 진행했다.첫 번째
벼가 자라 벼 이삭 나오기 시작, 참깨꽃이 아래부터 펴서 열매 맺고 끝물인 요즘엔 위쪽에 꽃 피면서 가을 시작, 장석주 시인은, 대추 한 알에 태풍 몇개, 천둥, 벼락, 번개가 몇개 들어가서 붉게 익는 것이라 했는데, 이런 우주 섭리 모르는 AI에게 가을을 그리랬더니 이렇게 영혼없이 그려 놓으니,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있는 현대인들도 혼 빠진 그림 그리며 살고있지 않을까?
단국대 죽전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최은용)이 포토샵 기초부터 AI기반 편집 기술을 익히는 ‘AI 포토샵 마스터 클래스’, 중장년을 위한 ‘4060 패션모델 클래스’, 초·중·고 청소년 도자 교육에 특화된 ‘아동도예지도사’ 등 이색강좌 개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2025-2학기에 일반·특별교육과정 및 학점은행제 117개 강좌를 선보인다. 바르고 건강한 워킹을 배우는 4060 및 시니어 패션모델 클래스, CEO 골프 마스터 과정, 부동산경매전문 최고위과정 등 중장년을 위한 특별교육과정이 인기다.일반교육과정은 ▲도예(도예교육과정, 도예교육최고과정, 아동도예지도사) ▲복식(한국 전통 인형 옷 만들기, 한복문화교육사 양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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