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13일, 서울캠퍼스에서 학내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도서관 옆 작은 음악회'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상명대 학술정보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5월 개교기념일과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희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잔디밭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상명대 음악학부 구성원들이 맡았다. 로베르트 슈만의 ‘아름다운 5월에’, 이흥렬의 ‘꽃구름 속에’, 엔니오 모리코네의 ‘넬라 판타지아’ 등 합창단의 가창에 이어 금관악단의 연주가 진행됐다. 금관악단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바리에테 관현악단을 위한 모음곡 제7악장'과 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용 공간인 'KY 큐레이팅 스테이션(KY Curating Station)'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3층에 조성된 이 공간은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학생 맞춤형 진로 혁신 플랫폼이다. 내부 시설은 학생들이 실제 기업의 채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실전 연습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 및 화상 면접 연습이 가능한 AI 면접실을 비롯해, 다대다 및 다대일 모의면접을 위한 대면면접실, 진로 상담과 입사지원서 클리닉을 제공하는 상담실이 들어섰다. 이와 함께 무제한 전과제도와 연계해 진로 설계 및 학습 상담을 진행하는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8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앞 잔디운동장에서 '제3회 성신 글로벌 페스티벌(Sungshin Global Festival, SGF)'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성신여대에 재학 중인 국제학생들이 자국의 문화를 직접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문화 축제다. 올해 페스티벌은 크게 문화예술 부스, 세계 음식 부스, 글로벌 공연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스 행사에는 총 10개국 11개 팀의 학생들이 참여해 전통놀이, 만들기 체험, 간식 시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했다. 이집트, 에콰도르, 멕시코, 미얀마, 몽골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국적 생활문화를 캠퍼스 내에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13일 교내 학술정보관 1층 로비에서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장학 재원 확보를 위한 'SKU 별빛 브릿지 100' 장학금·기부금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대학과 동문, 지역사회, 기업이 동참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성결대 측은 이를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부자와 학생의 미래를 함께 응원하는 연결형 장학 캠페인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캠페인 소개와 비전 공유를 비롯해 장학금 전달식, 장학생 감사편지 낭독 등이 진행됐다. 별빛 1호 장학금은 김성진 이사장 직무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스승의 날인 15일, 창학 120주년을 기념하는 마라톤 대회 '숙명 120, 지금 바로 RUN!'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마라톤은 1906년 설립된 숙명여대의 창학 12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대회에는 문시연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수, 학생, 직원 등 약 700명이 참여한다. 숙명여대 측은 스승의 날을 맞아 사제간의 유대와 공동체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마라톤 코스는 학교 주변인 서울 용산구 도심 2.7km 구간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숙명여대 정문을 출발해 ▶청파치안센터 사거리 ▶남영역 사거리 ▶원효로 우체국 앞 사거리 ▶효창공원앞역 사거리 ▶효창운동장 삼거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엔비디아(NVIDIA)와 함께 지난 13일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AI 컴퓨팅의 미래'를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학생 8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차세대 AI 컴퓨팅 환경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개인 PC에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AI 챗봇 등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고성능 'RTX AI PC' 기술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김승규 엔비디아 대표는 'AI를 위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NVIDIA GeForce RTX)'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김 대표는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GPU의 역할과 온디바이스 환경에서의
세라젬이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헬스케어 공간을 전면 개편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회복 지원 강화에 나섰다.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라운지는 기존 세라젬 체험존을 리뉴얼한 공간으로,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콘셉트 아래 선수들의 피로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세라젬은 공간 구성 전반을 재정비하고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등 최신 헬스케어 제품군을 새롭게 배치했다.라운지에는 파우제 M10·M8 Fit·M6 등 안마의자 제품이 설치됐다. 해당 제
세금 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사업에 진출한다.자비스앤빌런즈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운영하는 자회사 ‘디투홈(D2Home)’을 설립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기부 활성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현재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함께 약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절세와 지역 상생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디투홈은 삼쩜삼 서비스와 연계해 기부 편의성과 혜택 체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육 현장에서 교권 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제도 가입률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어린이집안전공제회는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 가입 어린이집 비율이 올해 4월 말 기준 80.6%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023년 특약 출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공제회에 따르면 가입률은 전년 동기 66.1% 대비 14.5%포인트 상승했다. 2024년 같은 기간 58.3%와 비교하면 22.3%포인트 증가했다. 최근 보육교사의 권익보호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권익보호 특약은 보육교직원이 업무상과실치상 등 혐의로 경찰 신고를 당했을 경우 법률 대응과 심리 회복을 지원하는 공제상품이다. 기소 전후 변
도미노피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대상 체험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활동 확대에 나섰다.도미노피자는 지난 13일 국내 구호 전문 NGO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동들을 서울 본사로 초청해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피자를 만들며 식문화 체험과 진로 교육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아동들은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피자를 완성했다.행사는 도미노피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피자 제작 과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반죽과 토핑 구성, 굽기 과정 등을 체험하며 식품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
밀알복지재단과 ㈜진인프라가 임직원 참여형 ESG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과 자원순환 가치 확산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진인프라 창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됐다.진인프라 임직원들은 지난달 22일 ESG 핸즈온 봉사활동에 참여해 해외 에너지빈곤국 취약계층을 위한 태양광랜턴과 업사이클링 안전 키링을 제작했다.태양광랜턴은 케냐 키수무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폐가죽을 재활용해 만든 안전 키링 역시 검수 과정을 거쳐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이어 지난 13일에는 굿윌스토어 물품기증 캠페인도 진행했다.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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