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중앙도서관이 오는 13일 교내 2층 북카페에서 재학생들의 디지털 학술 자원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2026학년도 전자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대학 구성원들이 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방대한 전자책과 학술 데이터베이스(DB) 등 디지털 콘텐츠를 학업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각 콘텐츠별 이용 방법을 안내받고 직접 기능을 실습해 볼 수 있는 개별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 추첨을 통해 ▲에어팟 4 ▲갤럭시 버즈 3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 ▲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지난 8일 ‘2026 해외취업 Academy’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외국계 기업 입사 및 해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 과정 전반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아카데미는 총 8시간의 집중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해외 취업을 위한 단계별 필수 준비 사항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다양한 해외 취업 지원 제도와 미국 J1 인턴십 취업 아카데미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이어져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의 이 같은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국방산업경영학부(학부장 최정희)를 비롯한 관련 전공 학생들이 지난 9일 열린 '한국경영컨설팅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 대학생 경진대회'에서 참가팀 전원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KY RISE사업단이 운영하는 '지역 기업 현안 해결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산업의 실제 문제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경영 전략을 도출해 낸 성과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국방산업경영학부 1학년 신입생들이 주축이 되어 선보인 'Beyond Baseball: 스포츠를 넘어 기업과 지역을 잇는 마케팅' 프로젝트가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신입생임에도 불구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매개로 한 지역-기업 상
넥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사내 어린이집 ‘도토리소풍 넥슨 어린이집’이 재원생과 넥슨 구성원 가족 약 800명을 대상으로 가족 행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지난 9일 판교원과 대치원은 원아와 학부모, 형제자매 등 약 600명을 초청해 성남시 동서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봄 운동회 행사를 열었다.행사에서는 태산 넘기와 공 띄우기, 줄다리기, 깃발 배틀 등 다양한 신체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친구와 부모가 함께 팀을 이뤄 활동에 참여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에는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후크볼과 농구, 컬링, 제기차기 등 미니 스포츠 체험과 함께 키링·거울 만들기 등 DIY 프로그램이
동국대학교 경기RISE사업단(단장 성정석)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AI Agent) 활용 실무교육' 과정을 상반기 중 무료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 속에서 소규모 사업체 현장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 없이 효율적인 운영을 원하는 1인 사업자부터 체계적인 업무 자동화 도입이 필요한 재직자까지 폭넓게 수강할 수 있다. 전체 교육은 수강생의 사전 역량에 따라 단계별로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으며, 전 과정을 수료하기 위해서는 총 24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예술창작학부 영화예술전공 윤가은 교수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감독상을 받았다. 윤 교수는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화 '세계의 주인'으로 감독상 트로피를 안았다. 올해 영화 부문 감독상 후보에는 박찬욱, 장항준, 변성현 감독 등 쟁쟁한 연출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 '세계의 주인'은 친족 성폭력 피해 생존자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독립영화다.윤 교수는 극 중 자극적인 재현을 배제하고 피해자의 시선과 내면에 집중하는 연출을 선보여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아울어 이 작품은 독립영화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성과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연출력을 동시에
단국대학교 음악학부 심포닉밴드가 오는 14일(목) 오후 7시,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26 Symphonic Band 협주곡의 밤'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이건용 교수의 지휘 아래 다채로운 관악 레퍼토리로 채워진다. 존 필립 수자의 행진곡 'The Loyal Legion March'로 막을 올린 뒤, 보후슬라프 마르티누의 오보에 협주곡(Oboe Concerto H353 중 III. Poco Allegro)과 앙드레 메사제의 클라리넷 솔로(Solo de Concours for Clarinet) 무대가 이어진다. 또한 ▲에릭 쿡의 트롬본 곡(Bolivar for Trombone and Wind Band) ▲베른하르드 헨리크 크루셀의 클라리넷 협주곡 2번(Clarinet Concerto No.2 Op.5 중 I. Allegro) ▲
법적 보호의 테두리 안에서 시작되는 법률혼과 달리, 사실혼은 '혼인신고'라는 공적 장치 없이 오직 두 사람의 실질적인 합의와 생활의 결합만으로 유지된다. 이러한 특수성은 관계가 원만할 때는 유연한 결속력을 제공하지만 관계가 파탄에 이르러 재산을 나누어야 하는 시점에는 치명적인 법리적 난제로 돌변한다. 법률혼은 혼인 관계의 성립과 해소 시점이 서류상 명확히 기록되어 재산 산정의 기준점이 분명한 반면, 사실혼은 관계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모든 단계를 당사자가 직접 증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사실혼 해소가 까다로운 본질적인 이유는 '재산의 분할' 이전에 우리가 정말로 부부였음을 증명하는 '관계의 확정'이라는 선결 과
▲ 신권희씨 (향년 94세)별세, 신해균·신연우·신민경·신수경씨 부친상, 소영순씨 시부상, 장동기·전재일·박인철(금호건설 대외협력담당 상무)씨 빙부상 = 12일, 전남 해남군 국제장례식장 본관1호, 발인 14일 오후 2시, 장지 북일면 흥촌리 선영. ☎ 061-536-4494
한전KPS가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 ESG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한전KPS는 지난 8일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최한 ‘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Service Excellence Award)’ 공공 ESG 부문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는 기업의 서비스 혁신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한전KPS는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업 기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정부 온실가스 감축 목표 4년 연속 달성, 안전 중심 경영 강화,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통한 민간경제 활성화 노력이 주요 평가 요소로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은 ‘나챙김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총 1100팩 규모의 위생용품을 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여성 건강을 지원하는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5주년을 기념해 진행됐다.캠페인은 자사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운영됐다. 참가자들이 ‘나를 위해 하고 싶은 일’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 수만큼 기부가 이뤄지는 방식이다. 약 한 달 동안 시민 1075명이 참여했다.라엘은 지원 대상 연령대를 고려해 기부 제품을 구성했다.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와 노년층을 위한 유기농 순면커버 요실금 라이너를 각각 550팩씩 마련했다.회사는 모든 제품에 유기농 순면커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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