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든든용인 돌봄파트너’를 출범시키고 시민 주도의 ‘용인형 통합돌봄 모델’을 본격 운영한다.시는 20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든든용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돌봄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 돌봄파트너, 교육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중심 통합돌봄 체계의 출발을 함께했다.시에 따르면 ‘든든용인 돌봄파트너’는 시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돌봄 인력으로 양성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담은 ‘용인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 활동을 마무리하고 반도체 산업과 교통, 교육, 도시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한 공약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시는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9기 용인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 활동 결과 보고회를 열고 공약사업과 핵심 정책과제에 대한 검토 결과를 공유했다.보고회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제1·2부시장, 본청 실·국장 15명, 자문위원 7명 등 25명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한 달간 운영된 기획단의 활동 경과와 주요 성과를 보고받고 결과보고서를 전달받은 뒤 향후 공약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 시장은
<전보>◆본부장△광화문금융센터 안병준◆부서장△신논현지점 장용도 △성남지점 박진규 △역삼지점 김경록 △구로디지털지점 서봉국 △영남보상센터 이종탁 △창원지점 정성욱 △남대문지점 홍상우 △삼성지점 차호영 △기획부 허원준 △여의도지점 김성수 △울산지점 배주만 △광주금남로지점 추범석 △리스크관리1실 윤성곤 △신용평가부 양진희 △기업회생부 장중혁 △대전지점 최지영 △화성지점 김응권 △순천지점 한상덕 △평택지점 김남훈 △동대문지점 이상훈 △금융보상센터 차재천 △강남신용지원단 이영식 △인천지점 민승재 △광화문금융센터 부장 윤종섭 △마곡지점 홍영표 △부산경남본부 수석 유원현 △광화문금융센터 부장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반도체 산업 거점 기초자치단체와의 협력을 서둘러 연내 출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라고 지시했다.추 지사는 20일 오전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열린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태스크포스(TF)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가칭) 경기미래투자공사는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투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정책금융기관"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추 지사는 공동 출자 재원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수원·화성·평택·이천·안성·오산 등 반도체 산업 거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학교 급식실 안전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영양교사의 무혐의를 촉구하며 검찰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안 교육감은 교원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의 책임을 홀로 떠안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며 교사 보호와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는 뜻을 표명했다.도교육청은 20일 화성·오산 지역 중학교 급식실 안전사고와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는 영양교사의 무혐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안 교육감은 이날 탄원서에 서명하며 "급식실 안전사고의 책임을 영양교사 개인에게 묻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안전사고나 아동학대 고소 등 선생님들이 직면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의과대학은 지난 7일 교내 의생명융합연구관 1강의실에서 ‘제8회 의학과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의학과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학업 과정에서 축적한 학습 기록을 바탕으로 자신의 성장 과정과 성과를 동료들과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가톨릭관동대 의대는 매 학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 간 상호 피드백을 통해 자기성찰 능력과 의료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전공 직무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열린 발표회에서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학습 경험과 성과를 발표했다. 참석한 재학생들은 본선 진출자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첫 교통공약 실천 방안을 발표하고 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인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5개를 신설하는 등 대중교통 확대에 본격 나섰다. 추 지사는 현재 하루 84회 수준인 운행 횟수를 오는 2030년까지 184회로 늘려 도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겠다고 약속했다.추 지사는 20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동편 정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편하G버스 확대는 도민 여러분의 출퇴근 30분 대전환을 이끄는 민선 9기 첫 번째 교통정책”이라며 “도지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경기준비위원회에 접수된 도민들의 제안을 하나하나 검토하고 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과 공공, 민간이 함께하는 ‘2026 나눔문화 프로젝트 모아(M.O.A)’ 출정식에 참석해 자원봉사와 나눔을 통해 더 많은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20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나눔문화 프로젝트 모아(M.O.A)’ 출정식에서 “나눔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도 많은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나눔문화 프로젝트 모아(M.O.A)’는 공공과 민간, 시민의 역량을 결집해 도시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다. ‘모아(M.O.A)’는 역사와 기억(Memory), 나눔의 확장(Outreach), 실천과 변화(Action)의 의미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이 20일 제304회 임시회 개회와 함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섰다.시의회는 이날 제304회 임시회 첫 일정으로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과 서부로 개설공사,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 대원지하차도, 종합운동장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김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시민 안전 확보와 교통 불편 최소화 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특히 의원들은 가장 먼저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20일 교육부의 ‘스마트폰 없는 학교’ 정책 추진을 환영하며 경기도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 정책을 전국 학교 현장으로 확산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안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교육부가 올해 2학기부터 ‘스마트폰 없는 학교’ 시행을 추진하기로 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며 “늦었지만 정부가 학교 현장의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 만큼 전국 학교 현장으로 정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는 경기도교육청이 이미 ‘폰 프리 스쿨’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강조했다.안 교육감은 “취임 첫날 1호 결재를 통해 ‘폰 프리 스쿨’ 정책을 공식화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 경기앵커사업단은 지난 14일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G-ROUND 877’에서 고양산업진흥원과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결합해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고,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창업기업 보육 및 성장 지원 ▲기술·투자 자문 및 보유 네트워크 연계 ▲교육·멘토링·세미나·기업설명회(IR) 등 기업 육성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방면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동국대 경기앵커사업단은 대학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고양산업진흥원의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