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복구 역량 강화를 위해 청주시청·소방서·경찰서·육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진 대응 철도재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훈련은 공단 오송차량기지에서 약 2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진으로 인한 열차 탈선 및 화재 상황을 가정해 ▲시민 안전 확보 ▲화재 진압·부상자 구호 협력체계 ▲긴급 복구와 2차 사고 방지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전처럼 수행했다.훈련 종료 후에는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협력 및 지원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철도 사고 복구 및 대응체계를 재정비했다.김용배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이번 합동
전력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난 3일부터 나흘간 대만에서 열린 2025년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5 TAIPEI)에서 3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50회째를 맞이한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는 각국의 분임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국 기업현장에서 수행한 품질개선 활동의 성과를 발표·공유하는 세계 품질인의 축제다. 올해는 한전KPS를 비롯한 12개 기업에서 29개 분임조가 한국 대표로 참가해 품질경영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 한전KPS는 한빛1사업처 분임조의 ‘원자력발전 지입자재 품질검증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검증시간을 34.7% 단축한 성과 발표와 평택사업소 분임조의 ‘원수공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5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감사업무 협력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와 신범수 한국무역보험공사 상임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선진 감사시스템을 교류하고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진 감사시스템 교류 ▲내부통제 고도화 ▲청렴문화 확산 우수성과 공유 등 내부감사 품질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상호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로의 전환이 본격화된 시점에 양 기관의 협력이 감사 역량을 한층
2025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공영홈쇼핑, 2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3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1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의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6,653,06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국가철도공단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을 앞두고, 대전역 철로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공단은 대전연탄은행에 연탄 1만 5000장을 기증하고, 임직원 90여명이 대전 동구 일대 수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2006년부터 이어온 공단의 대표적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기부를 포함해 지금까지 약 56만장의 연탄을 지역사회에 지원하며 나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현철 국가철도공단 경영본부장은 “임직원들이 땀 흘려 전달한 연탄이 철길 인근 이웃들의 따뜻
국가철도공단은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건설, 더 안전한 미래로(Smart Construction with AI: The Safer Future)’를 주제로 하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를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단이 총괄을 맡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7개 기관과 공동 주관한다. 본 행사는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해 건설 안전, 기술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상생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건설 혁신 사례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공단은 EXPO 총괄·주관 기관으로서 ‘건설 AI 특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차세대 SRT 'EMU-320' 제작 현장을 5일 첫 공개했다.에스알은 최근 경남 창원 소재 철도차량 검사장을 찾아 EMU(Electric Multiple Unit)-320형(型) SRT 신조차량 누수시험 현장을 점검했다. 동력분산식 열차인 EMU-320은 현대로템에서 14편성을 제작하고 있다.SRT 공급좌석 확대를 위해 에스알이 자체 예산으로 구매한 EMU-320은 1편성 당 8량으로, 총 좌석은 503석이다. 차세대 SRT가 투입되면 공급 좌석이 하루 5만 2000석에서 7만 7000석으로( 2만 5000석↑) 늘어나 고속열차 좌석 부족 현상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SRT EMU-320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주행 시험에 들어가며, 내년 말부터 순
트럼프 집권 이후 처음 치러진 뉴욕시장 등 주요 지자체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 운영에 차질을 빚게 될 전망이다.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최대 도시이자, 자본주의의 '심장' 격인 뉴욕시장 선거에서 진보 아이콘인 조란 맘다니(34) 뉴욕주 의원이 무슬림으로서는 처음으로 시장에 당선됐다.80% 개표 기준 민주당 맘다니 의원이 50.6%, 무소속 앤드루 쿠오모 전 주지사가 41.2%를 득표했다.이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AP통신은 버지니이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인 에비게일 스팬버거 전 연방 하원의원이 공화당 후보인 윈섬 얼-시어스 부지사를 이겼다고
2025년 11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부산항만공사, 2위 인천항만공사, 3위 국립해양박물관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1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의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9,695,79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부산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들 약 20여명을 대상으로 ‘철도와 꿈이음’ 활동을 진행하며 철도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학교밖청소년은 정규 교육 과정에 소속되지 않고, 자신에게 더 적합한 배움의 방식과 진로를 찾아가는 청소년을 뜻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철도시설 및 철도자산 활용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철도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철도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임기제2고가 내진성능 보강공사 현장을 방문해 감리단장의 설명을 들으며 철도시설의 역할과 안전 관리 과정을 배우고 철도 관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열차가 공동 운행하는 수서~동탄 구간의 열차경합을 최소화하고 정시운행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에스알은 지난 3일 지티엑스에이운영과 정시운행 협의체 회의를 열고, 열차 운행계획 최적화 및 신속한 연계수송체계 구축을 통해 고객 불편 최소화와 안정적인 열차 서비스 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분기별 협의체 운영을 통해 공동운행구간 내 열차경합 모니터링, 운행계획 조정, 비상대응 체계 구축 등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운행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해 이례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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