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에 올해 신설된 작업치료학과가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앞세워 보건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교육부장관 표창과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휩쓸며 탁월한 연구 역량을 입증한 임승주 교수가 합류하면서, 신설 학과 신입생들을 향한 학계와 수험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대학 측은 단순한 신체 기능 회복을 넘어 환자의 '일상과 삶'을 재구성하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만의 특별한 비전과 경쟁력을 제시했다.◆ 치료실을 넘어 '삶의 방향'을 재구성하는 학문"작업치료의 본질은 기능이 아니라 삶을 회복시키는 데 있습니다."임승주 교수는 '작업치료'와 '물리치료'의 차이
양주 농원과 서울 불광동은 위도 0.2도 차이, 농원 꽃은 반쯤 폈는데 서울은 이렇게 활짝, 위도 차이보다 도시 열섬 현상 때문? 진달래는 이보다 일찍 피고 색깔도 연해서 구별되는데 철쭉과 영산홍은 거의 동시 피고 꽃 모양도 비슷하지만 꽃 크기가 영산홍이 작은 편이며 겨울에 잎이 남아 있고, 철쭉은 새 잎과 동시에 꽃 피는데, 먹을 수 없어서 개꽃, 먹을 수 있는 진달래는 참꽃이라 어린시절에 불렀지!
서강대학교 입학처(처장 주봉건)는 오는 5월 9일(토)을 시작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본교 방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수험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5월 9일(토) ▲5월 23일(토) ▲6월 13일(토) ▲6월 27일(토) 등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5월 9일에 열리는 첫 설명회는 ‘THE Beginning(더 비기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주요 사항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방법 및 기준 공개 ▲2026학년도 입시 결과 심층 분석 ▲자주 묻는 질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AI융합학부 학부생들이 뇌신호를 활용해 수면 무호흡증을 진단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대회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성신여대는 AI융합학부 강윤경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컴퓨터과학 및 패턴인식 분야의 저명한 학술대회인 'ICPR(International Conference on Pattern Recognition) 2026'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1972년에 창설된 ICPR은 전 세계 연구자들이 ▲컴퓨터 비전 ▲기계학습 ▲의료 영상 분석 등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학술대회다. 특히 학사 과정에 있는 재학생이 이처럼 권위 있는 학술대회에 제1저자로 논문
숭실대학교 교육대학원(원장 유기웅)이 서울시교육청이 공모한 ‘2026학년도 맞춤형교실 대학·전문기관 프로그램’ 관련 4개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세부 사업은 ▲서울시교육청 대학연계 창의과학 운영기관 ▲전문기관연계 창의과학 운영기관 ▲전문기관연계 문화예술 운영기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대학연계 맞춤형교실 운영기관 등 총 4개 분야다. 이를 합산한 연간 총 사업비는 약 12억 원 규모에 달한다. ‘맞춤형교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맞춤형 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정책이다.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흥미에 맞춰 창의적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가 창립 140주년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 동문, 지역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대규모 걷기 행사를 연다.이화여대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교내 캠퍼스와 정문 일대에서 ‘이화, 함께 걷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화여대가 걸어온 140년의 역사를 되새기고, ‘포용적 혁신으로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이화’라는 비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약 1,400여 명이 참가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이룰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140주년 기념 티셔츠를 입고 오전 11시 ECC 계단을 출발해 정문과 대현문화공원, 대강당, 본관 앞을 거쳐 다시 ECC로 돌아오는 총 1.4km 코스를 걷
API 관리 및 보안 전문기업 위베어소프트(대표 장영휘)가 티맥스소프트에서 23년 이상 근무하며 국내외 미들웨어 솔루션 기술 임원을 역임한 설희수 부대표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설희수 부대표는 티맥스소프트 상무로 재직하며 수많은 고객사와 협업 경험을 쌓았고, 국내외 시장에서 미들웨어 기술을 선도해온 전문가다. 특히 여러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AI 시대와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는 현 시점에서 API 관리 솔루션과 SSL 인증서 관리 솔루션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위베어소프트 합류를 결정했다.설희수 부대표는 “티맥스소프트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위베어소프트가 보유한 독자적 기술력을 시
젊은이들 사이에 요즘 대형서점이 의외로 ‘핫한’ 만남의 장소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어떤 소셜미디어는 교보문고가 ‘번따(번호 따임)의 성지’라며 노하우와 팁을 올려 놓은 곳도 있습니다. 왜 하필 서점일까요. 서점은 상대의 성향을 파악하기 좋은 ‘전략적 요충지’라는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구체적인 방법도 공유되는데 주말 오후 4시가 ‘골든아워’라고 합니다. 이 시간에 한가한 사람은 솔로일 확률이 높습니다. 또 집에 널브러져 있기 쉬운 주말 오후에 혼자 서점을 찾는 사람이라면 부지런하고 진취적이며 자기계발에 진심일 거라는 거지요. 유튜브나 인터넷서핑 대신 독서로 지식을 탐구하는 지적이고 건실한 사람일 거라는
종로 2가 공평동에 조선시대 상업활동 중심지로서 시전(상점으로 허가 받아 비단 종이 어물 등 6가지 물품을 독점적으로 판매하던 육의전 등)과 창고, 민가, 우물, 배수로 등 기반시설 있던 1200여평 땅이 대형 빌딩 2개동에 걸친 지하 원래 위치에 그대로 보존, 3년전 봤는데도 구석구석 다시 보니 새롭고 이렇게나마 금싸라기 땅을 유적지로 원형 보존하고 시민에게 무료 개방함은 잘 하는 일
웰더마(WellDerma)가 지난 17일 본사에서 이화여자대학교 PR학회 ‘EPRIS’와 함께 산학협력 공모전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마케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공모전은 ‘20대 여성 타깃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통합 IMC 전략’을 주제로 지난 3월부터 약 5주간 진행됐다. 이화여대 EPRIS 학회 소속 학생들은 총 3개 팀으로 참여해, 20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콘텐츠 소비 패턴을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도출했다. 또래의 시선에서 브랜드를 분석하고, 실제 타깃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부장▲디지털기획부 신선미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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