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연극트랙은 충남형 라이즈 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안서동 유니브시티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라이즈 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는 대학 혁신을 추진하는 모델이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호서대 연극트랙은 상명대, 백석대 등과 함께 천안시 대학가 활성화를 위한 ‘안서동 유니브시티(UNIV+CITY)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동아리 페스티벌은 문화예술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기획됐다.이번 페스티벌은 안서동 청년 동아리들의 공연무대로 지역 청년과 천안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품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및 육군 제55보병사단과 손잡고 용인 지역 청년 장병을 위한 취업·진로 지원에 나서기로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년 장병들을 대상으로 변화된 일자리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5일(금) 용인시 제55보병사단에서 열렸으며 김오영 단국대 교학부총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이임수 육군 제55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년 직업훈련 등 고용지원 정책 안내 ▶청년 맞춤형 취업‧진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청년 장병 모집·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상호 협력 ▶협약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학생 3명이 여성장애인을 위한 혁신적인 생리 보조기기를 개발해 제6회 국립재활원 보조기기 해커톤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전국 각지에서 지원한 팀들 중 본선 진출 8개 팀에 선정되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역은 전산전자공학부 채정원(21학번), 이민서(21학번),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강희건(21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이음팀'이다. 이들이 3주간의 메이킹 마라톤을 통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프로토타이핑까지 완성한 'MOYA'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하여 여성장애인들이 생리 주기와 패드 교체 시점을 보다 편리하고 위생
내가 사는 아파트는 건축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여기저기 보수할 곳이 생기고 외벽 도색, 주차장 방수처리 같은 공사는 물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일들을 관리사무소가 맡아서 합니다. 이때 안건이 결정되면 공사 내용과 기간, 담당할 업체 등을 주민에게 공시하는데 업체를 선정한 기준은 거의 ‘최저가 입찰’ 방식입니다. 이런 공고문을 볼 때마다 좀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가격이 낮다고 해당 업체를 선정하는 게 맞는 것인지. 최저가 입찰의 배경에는 한국사회 특유의 ‘신뢰 부족’ 깔려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품질이나 책임을 따지려면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됩니다. 이 과정에서 판단의 근거가 뭐냐, 특정
1.동네 96살 할머니 한 많은 삶, 6살 많은 서모 모신 고난, 여자들 꼬인 미남 남편 모신 고난, 노령연금 30, 막내 20, 딸 20 보태줘 혼자 산다며 한숨 2.틀니 고치러 치과 가는데 틀니 안 가져 와 집으로 되돌아 간다는 할머니, 3.젊은 부부들 생활비 통장서 생리대 사도 좋다는 후한(?) 남편 8할 넘어 다행? 4.주변인과 단절된 채 혼자 죽는 고독사 1일 10명 이상, 50,60대가 가장 많은 이유는?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열린 70주년 기념 대규모 축제 ‘NA:VY WAV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이틀간 총 1만 5천여 명의 재학생과 지역민이 모여 젊음과 열정의 현장을 함께했다.첫째 날 2일(화)에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가수 마크툽의 특별 공연과 장학금 전달식이었다. 축제를 기획한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가 마련한 ‘70주년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선정된 재학생에게 마크툽이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며 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공연 직후에는 예상을 뛰어넘은 ‘돌발 팬서비스’가 이어지며, 마크툽은 200여 명의 학생들과 늦은 시간까지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박덕영)는 통합해 2026년 3월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 ‘강원대학교’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2026학년도 통합 강원대학교의 모집 규모는 수시·정시 합산 총 6,517명으로, 전국 국·공립대 및 글로컬대학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캠퍼스별 모집인원은 ▲강원대 춘천캠퍼스 3,316명 ▲강원대 삼척캠퍼스 1,382명 ▲강원대 강릉캠퍼스·원주캠퍼스 1,819명이다.수시모집은 총 5,616명(86.17%)으로 ▲강원대 춘천캠퍼스 2,660명 ▲강원대 삼척캠퍼스 1,239명 ▲강원대 강릉캠퍼스·원주캠퍼스 1,717명이며, 정시모집(수시 이월 인원 제외)은 총 901명(13.83%)으로 ▲강원대 춘천캠퍼
인덕대학교가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교내 아정갤러리에서 ‘2025 한일 콘텐츠 교류 전시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인덕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5 민간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창작자들의 협력과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2025 한일 콘텐츠 교류 전시회’는 만화, 사진, 그래픽,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 콘텐츠를 선보인다. VR을 비롯한 디지털 미디어 작품부터 유머러스한 만화까지 세대별 감성을 아우르는 작품들이 준비된다. 관람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전시는 SDGs(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핵심 주제로 삼았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그래픽 디자인, 제품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가 지난 3일 인천 송도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형지그룹 관계자와 한태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대표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형지엘리트의 장학금 기부 활동은 우수한 학생을 보유한 지역 대학과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장학금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성취도가 뛰어나며, 환경 연구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이혜원 학생은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형지엘리트의 노
트럼프 행정부가 하버드대에 지원하던 연방 재정 지원금을 중단한 것은 위법하다고 미 연방법원이 판단했다. 이에 따라 연방 지원금 중단 조치를 당한 다른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들도 유사한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예상된다.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의 앨리슨 버로우스 판사는 지난 4월 트럼프 행정부가 하버드대를 상대로 시행한 연방 지원금 동결 및 중단 조치를 취소한다고 결정했다.버로우스 판사는 이날 결정문에서 하버드대가 최근 몇 년 새 반유대주의 문제 대응에 미흡한 점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보조금 중단으로 영향을 받는 연구와 반유대주의 사이에는 현실적으로 거의 관계가 없다"라고
요즘 젊은 친구들을 대하면서 혹시 이런 경험 있으세요? 질문을 하면 무표정하게 바라보거나 뚱한 표정으로 입을 다물고 있는 경우. 그런 적 없다면 다행이지만 나이 든 사람들이 요즘 드물지 않게 겪고 당황해 하는 상황입니다. 젊은이들의 이런 시선을 소셜미디어에선 ‘젠지 스테어(GenZ Stare Z세대의 시선)’이라고 부른답니다. ‘Z세대(Gen Z, 1997~2012년 출생)’와 ‘응시하다(stare)’를 합한 이 신조어는 Z세대가 다른 이들을 무표정하게 빤히 바라보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학교 교실이나 직장 또는 서비스업 현장에서 묻는 말에 답을 안 하거나 아무 말 없이 뚱한 표정으로 상대를 응시하는 Z세대의 모습이 자주 관찰된다는 증언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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