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한 ‘희망대한민국 퍼포먼스’를 비롯해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희망대한민국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봉사 등 각 분야에서 국민에게 희망을 전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했다. 상패는 제헌헌법의 정신을 담아 한한국 작가가 직접 쓴 휘호와 지도 이미지로 특별 제작됐다. 사진은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
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이 대회장으로 참여했다. 세계평화작가이자 희망대한민국 지도 제작자인 한한국 작가가 위원장으로 총괄기획 했다. 김도헌 아나운서와 박예진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한 ‘희망대한민국 퍼포먼스’를 비롯해, 정치·외교·문화 등 각계 인사에게 수여된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조창원 박사(토렴사회를 꿈꾸며 저자)의 초청강연 ‘희망 대한민
암 환자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암 악액질(Cancer Cachexia)’에 의한 근육 위축을 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이는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천연 물질을 이용한 것으로, 치료제 및 환자용 기능성 식품 개발 가능성을 제시해 주목된다.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변상균 교수와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공학과 장영진 교수 연구팀은 공동연구를 통해 스쿠텔라레인(Scutellarein)이 암 악액질로 인한 근육 위축을 억제하는 효과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스쿠텔라레인은 황금(Scutellaria baicalensis Georgi)을 비롯해 콩과, 꿀풀과, 국화과 등 다양한 식물에 함유된 5,6,7,4′-테트라하이드록시플라본으로, 일부 식물은 일상 식생활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와 사단법인 밝은청소년이 주관하는 ‘제8회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가 오는 7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개최된다. 축제는 이화여대 캠퍼스에서 3박 4일 합숙 캠프 형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6일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리는 합창축제로 대미를 장식한다.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는 이화여대와 사단법인 밝은청소년이 공동 주관하고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청소년 다문화 이해 증진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다문화 학생 20만 명 시대를 맞아 다문화 청소년과 비(非)다문화 청소년들이 합창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배려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허들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2025년도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에서 총 6명의 교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가운데 창의성과 학문적 기여도가 탁월한 연구를 선정해 시상한다. 단국대는 이번 논문상에서 이학·공학·보건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 선정되며 학문적 우수성과 학제 간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에 선정된 교원은 ▲김미옥(간호대학 간호학과) ▲노상철(의과대학 의학과) ▲송영석(공과대학 고분자시스템공학부) ▲지성철(공과대학 기계공학과)▲최종무(SW융합
경북대학교(총장 허영우)는 2026년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역사와 전통, 미래 비전을 담은 ‘개교 8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경북대 개교 8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의 메시지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슬로건 공모는 지난 7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경북대의 80년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100년의 미래 비전을 반영하는 메시지로, 국문 형식 또는 국문·영문 병기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경북대 교직원, 재학생, 동문 그리고 경북대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북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
장마 같지도 않은 장마가 일찌감치 끝나고 찜통처럼 무덥더니 요 며칠 내린 비가 그나마 더위를 식혀 주었습니다. 매년 ‘역대급 폭염’이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작년, 재작년에도 그랬습니다, ‘역대급’이라고. 그 더웠던 2023년 여름을 ‘서늘하다’고 표현한 사람은 NASA의 한 기후학자였습니다. “우리는 남은 인생에서 가장 서늘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면서 해가 갈수록 점점 더워질 거라는 말이 실제 현실이 돼 가는 중입니다. 더위를 좀 식히려고 도서관에 들렀다가 예전에 읽었지만 기억이 가물한 이나모리 가즈오의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다시 빌렸습니다. 일본에선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회장은 저서만도 40여
1945년 갑자기 해방되자 북한은 소련군 지원받는 김일성이 남북 공산정부 수립 획책, 남북 선거가 불가능해져 실시된 남한 총선거를 테러, 반란 등 온갖 방법으로 방해해 천신만고 끝에 1948.5.10 국민 95.5% 투표로 200명 제헌의원 선출 헌법 제정해 조선 건국일에 맞춰 공포, 국가는 헌법대로 국민은 양심대로 살게 해야 이상국가인데, 양심세력이 절망하면 국가는?
뉴욕증시가 제롬 파월 美연준의장 해임설에 출렁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그 가능성을 부인했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바레인 총리와 회담하는 자리에서 '파월 의장 해임을 고려하고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해임할 계획이 있느냐는 거듭된 질문에 "아니다"며 "우리는 어떤 것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연준이 파월 의장 재임 중 건물을 보수하면서 옥상 정원과 인공 폭포, 귀빈(VIP)용 엘리베이터, 대리석 장식 등을 설치한 탓에 공사 비용이 초기 계획보다 7억달러 늘어난 25억달러(약 3조5000억
단국대학교가 용인특례시와 함께 오는 19일(토)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용인특례시 대학입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수시전형을 중심으로 최신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맞춤형 대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하는 대학은 단국대, 가천대, 경희대, 아주대, 인하대 등 수도권 주요 40개 대학이 참여해 학생부종합전형, 교과 및 논술전형 등 수시전형 전반에 대한 입시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대학별 상담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박람회에서는 용인시 관내 고등학교 진로·진학 교사가 참여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인
어제 블로그이웃 한 분이 자존심과 자존감에 대해 궁금해하셨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흥미롭겠다 싶어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이런 질문을 한번 가정해 봅니다. “내가 먼저 연락하고 사과했더라면 우리 사이가 달라졌을까?”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후회나 미련 아닌가요? 친한 관계에서 다툰 뒤에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자존심. 자존심은 나를 지키는 방패 같지만 때로는 관계를 깨뜨리는 흉기가 되기도 합니다. 자존심(pride, ego)이 ‘체면을 지키고 남에게 지기 싫어 하는 마음’이라면 자존감(self-esteem)은 ‘자신을 존중하고 스스로를 가치 있게 여기는 마음’쯤 될 것입니다. 둘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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