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초고성능 콘크리트(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 UHPC)로 제작한 업사이클링 벤치 6개를 서울시 성동구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UHPC 벤치는 성동구청과의 협의를 통해 중랑천과 한강 합수부에 위치한 용비쉼터에 설치됐다. 이곳은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다. 하천 범람 문제로 인해 용비쉼터에는 목재, 플라스틱 소재의 벤치를 설치할 수 없었고, 이에 삼표그룹의 기술을 접목한 UHPC 벤치를 설치하게 됐다. UHPC는 일반 콘크리트 보다 강도가 최대 10배 높고 유연성이 커 대표적 친환경 건설기술로 꼽힌다. 철근과 콘크리트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탄소배출 감소
SK그룹 임직원 무료 자문단 SK프로보노가 지난 13일 종로구 서린빌딩에서 ‘2023 프로보노 성과공유회(Go SK Probono Party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SK프로보노는 2009년 출범 이후 15년간 사회적 기업 및 소셜 벤처에 무료 자문을 제공해 실질적 성장을 도와 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해 프로보노 활동 성과를 조명하고, 우수 프로보노를 시상하며 프로보노 저변 확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25개 멤버사의 1,650명의 프로보노가 참여해 사회적 기업 495곳에 무료 자문을 실시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2009년부터 올해까지 15년간 사회적 기업 2,000곳 이상을 지원하며 특히 올해는 자문 기업 수가 2배 이상 증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이 지구촌 어린이들의 보건사업 지원을 위해 기금 30,276,937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기금은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 414명의 매달 급여 끝전에 회사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으며, 의료 지원 및 예방접종 캠페인 등 지구촌 어린이의 보건사업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오츠카제약은2011년부터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금을 조성해 매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며 13년째 유니세프 보건사업을 후원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이 3억 4천여만 원에 달한다. 홍승창 한국오츠카제약 상무는 “한국오츠카제약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소통을 토대로 우수한 기업문화의 사례로 꼽히는 한국마즈(유)(대표이사 정선우)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서울고용청)과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난 13일 고용노동부 서울청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현장 소통 토크콘서트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청년도전응원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한국마즈는 이번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청년도전응원캠페인’ 행사에서 한국마즈의 청년친화적 조직문화요소를 소개하고, 고유의 철학인 5원칙(‘우수성(Quality)’, ‘책임(Responsibility)’, ‘상호성(Mutuality)’, ‘효율성(Efficiency)’, ‘자율성(Freedom))’과 직원을 동료
KT&G(사장 백복인)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약 8억원 규모의 ‘연말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KT&G는 지난 11월부터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KT&G 상상마당 춘천·부산’을 비롯해 공장, 지역 영업본부 등 전국 기관에서 ‘연말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4억원 상당의 김장김치(40t 규모)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연탄 나눔과 월동용품 기부 행사도 진행 중이다. KT&G는 임직원들이 달린 거리를 환산해 적립한 연탄을 기부하는 참여형 봉사활동 ‘연탄런’을 통해 마련된 연탄을 포함한 4억원 상당의 월동용품을
경기도가 내년도 주요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서삼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협조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서 예결위원장을 찾아 “경기도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인만큼 잘 살펴봐 주셨으면 한다”고 국비확보 지원을 구했다. 김 지사는 이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화폐의 안정적 발행지원을 위한 877억 원 ▲수도권 교통정체 해소와 대중교통 안전을 위해 수원발 KTX 직결사업 768억 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파주~삼성~동탄) 사업 1,805억 원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저상버스 도입보조 지원 727억
도드람양돈협동조합(조합장 박광욱)의 자회사 도드람엘씨피공사(이하 ‘도드람LPC’)는 지난 11일, 도드람LPC가 소재한 경기도 안성시 일죽초등학교와 교육공동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협약 및 장학금 기탁은 도드람LPC가 꾸준히 진행해온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도드람LPC 공춘식 대표이사와 일죽초등학교 김용선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는 교육공동체 협약식을 진행했다. 도드람LPC의 이러한 행보는 내년 개교 100주년을 맞는 일죽초등학교의 발전과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거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도드람LPC는 장학금 2,000만원을 (재)안성시민장학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과 ‘아동권리와 스포츠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심신을 통해 양질의 삶을 영위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포츠 활동에서의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교육 자료 및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관련 캠페인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제31조는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 등 아동의 기본적인 놀 권리를 명시하고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미국 스탠더드앤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2023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코리아’에 15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S&P Global이 올해로 25년째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로 기업의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ESG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자의 책임투자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활용되고 있다. 한전KPS는 세계적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DJSI Korea’ 지수에 15년 연속 편입되면서 공기업으로 유일하게 최장기간 연속 선정기업 중 한 곳이 되었으며, 특히 ‘상용서비스 및 공급업’ 산업군 내에서 최고 득점을 달성하였다. 이같
연말을 앞두고 위협헌팅 보안기업 '씨큐비스타'(대표 전덕조)가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휴가시즌에 반드시 지켜야 할 '스미싱 예방 보안수칙 7계명'을 발표했다.연말연시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로 시작해서 크리스마스 선물과 새해 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에 전자상거래를 비롯한 콘텐츠 소비와 SNS 메시지 교환도 급증하며, 사이버 공격도 크게 늘어나는 시기다. 실제로 2021년 연말 시즌에는 전자 상거래 사이트 사이버 공격이 20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커는 마음이 풀어질 때를 노려 공격하기 때문에 인간적인 요소와 관련이 있다. 기다렸던 연락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제대로 주의하기 어렵고, 크리스마스 파티 초대장이나 신년 축하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골프 동호회 ‘골프클럽 크레이지’가 연말을 맞아 동호회원들의 참여로 모금된 후원금 34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모금된 후원금은 골프클럽 크레이지 회원들이 골프 라운딩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자발적으로 기부한 후원금으로 홀트아동복지회 통합위기가정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홀트아동복지회-골프클럽 크레이지, 위기가정 위해 후원금 전달층의 안정적 생활기반을 마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나인수 골프클럽 크레이지 회장은 “동호회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골프클럽 크레이지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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