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은 2025년 충북 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자기성장 해양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초등과정, 중고등학생을 위한 중등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9월 중순까지 총 23기수, 연인원 4,980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5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자기성장 해양체험교육 1기는 청주동중학교, 청주중앙여자중학교 학생들 80여 명이 참가하여 1박 2일간의 해양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제트보트타기 ▲패들보드 체험 ▲고무보트 체험 ▲생존수영 실습 ▲바나나보트타기 ▲짚트랙 체험 ▲레크리에이션활동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해양체험교육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이 지난 15일 오후,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2025학년도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3학년 학생 85명이 선서자로 참석했으며, 간호학 교육을 이수하고 병원에서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간호사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선서식은 교목실장 김우진 신부의 주례 아래 진행됐다. 이선미 간호대학장이 선서식의 의의를 설명한 뒤 손 축복과 나이팅게일 선서가 이어졌으며, 가톨릭대학교 최준규 총장 신부와 간호대학 동창회 김현주 부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동창회는 기념품을 함께 전달하며 후배들을 격려했다.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헌신정신을 되새기며 간호사의 역할
동신대학교 산림조경학과(학과장 김민희)는 최근 대학일자리센터 지원을 받아 해인 5관에서 재학생 17명을 대상으로 국립나주숲체원 담당자 초청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림복지와 일자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산림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유익한 시간이 마련됐다. △우리나라 산림의 이해 △산림복지의 개념과 관련 일자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개 △산림교육·탄소중립 숲교육·생태교육의 역할 △기관 채용정보 등 산림분야 주요 정보를 전달했다.또한 국립나주숲체원의 △임직원 현황 △신규 채용 인원 및 퇴직 인원 △직급별 전형 및 평가항목 △서류·필기·면접전형의 진행 방식 △인정 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2025학년도 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 대상은 사회복지전공 석사 및 박사과정, 상담및임상심리전공 박사과정이다. 입학원서 접수는 오는 6월 19일까지 서울사이버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사회복지전공 석사와 박사과정은 사이버대학 최초로 개설된 학위과정으로, 사회복지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할 혁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사회복지정책 및 행정, 임상실천, 데이터 분석 등 3개 분야로 특화되어 있으며, 분야별 교과목 운영과 함께 연구회, 현장견학, 실습 프로그램을 병행해 실무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졸업 후에는 공공 및 민간 사회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진로 선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 사장이 (사)한국서비스경영학회 주최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2025 춘계학술대회에서 ‘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2025 Service Excellence Award) 민간 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서비스경영학회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경영을 통해 국가 및 산업 전반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조직과 개인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세라젬 이경수 대표는 류재철 LG전자㈜ 사장, 이광석 ㈜중앙고속 대표이사 사장, 김근호 ㈜리코 대표와 함께 민간 CEO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라젬은 1998년 창립 이래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고객 경험 기반의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
집 근처 공원을 보통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달립니다. 코스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거리와 시간은 조금씩 다른데 평균적으로 10km를 50~60분 정도 뜁니다. 10km를 40분대로 달릴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욕심은 버렸습니다. 물론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식단과 체중을 관리하면서 여전히 젊을 때 기록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세월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고 ‘명랑달리기’ 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기록이나 첨단 러닝화 같은 ‘장비’ 욕심도 없습니다. 싱가포르에는 걸음이 느린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해 횡단보도 신호등 시간을 늘려주는 제도가 있다는 뉴스를 본 적 있습니다. ‘그린맨 플러스(The Green Man
1.어제 일요일 선거 홍보물 넘쳐 특근하는 집배원, 이번 선거 예산 4천억원, 정치인 행정가 각성 촉구2.길 50cm 늘리려 멀쩡한 도로 경계석 보도블럭 바꾸는게 불합리 도로 구조 개선 공사? 아깝다 세금!3.깨끗하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멀쩡한 시내를 왜 돌 깨고 바닥 파서 굳이 인공적 모양으로 만들까?4.드디어 서민 빵집도 폐업, 불황 끝은 어디? 난세에 나오는 영웅은?
홍양희님 어제 댓글이 내 마음의 호수에서 떠나지 않는 까닭은?제가 중학생 때 떠나 오십 년만에 돌아온 고향 동네에는 평생 농사 지으며 동생들 키워 독립시키고 부모님 요양원에 보내지 않고 돌아가실 때까지 집에서 모신 초등 동창 친구 내외가 앞 뒷집 둘이나 있습니다. 평범하고 당연한 듯 살아가는 그들 모습이 세속적 성공 못지 않게 존경스럽고 오히려 인생의 참뜻이 여기에 있다고 여깁니다.
동네 어르신이 살아계실 땐 비록 기계로 모내기 해도 새참 대접하며 나도 불렀는데 백로만 한가롭게 노니네! 밭에는 잡초 날 틈 없이 검은 비닐로 빈틈없이 뒤덮은 모습 답답, 땅이 숨쉴 수 있을까?ㅡ덕수상고 62회 졸업생 카톡방 어제 댓글, 동기들 출세 통계 대단! 1류인문고도 이 정도 있을까? "대법관1, 장차관2, 교수 박사18, 사시 행시 외시10, 공인회계사5, 은행장급4, 국회의원1"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지원금 일부 중단 등의 영향으로 미국 명문 대학들이 임직원 삭감에서 부터 교수들에 대한 음식료 제공 중단까지 몸살을 앓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16일(현지시간) WSJ은 트럼프행정부가 하버드 컬럼비아대 등 아이비리그 명문대를 비롯해 국립대에 이르기까지 연방 지원금 일부를 중단함에 따라 이들 대학들은 임직원 삭감을 비롯해 임금 동결, 연구 개발 중단, 심지어 교수진 휴게실에서의 커피 제공도 중단하고 있는 등 몸집 줄이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월 뉴욕의 명문대인 컬럼비아대에 대한 연방 지원금 4억달러를 중단한다고 발표하면서 명문대와의 승부에 시동을
상생활에서 적절한 행동을 수행하기 위해 뇌는 순간순간 필요한 정보를 저장하고 활용한다. 예를 들어 냉장고에서 원하는 음료를 꺼낼 때 뇌는 그 음료가 무엇인지, 병의 모양은 어떤지 등의 정보를 일시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정보를 순간적으로 저장하고 활용하는 기능을 작업기억이라고 한다. 작업기억이 원활히 작동하지 않으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지고, 이를 신경기전 측면에서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타인의 생각을 읽거나 행동을 예측하는 마인드리딩 기술 발전에도 중요한 기반이 된다.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이수현 교수 연구팀은 인간 상두정피질(superior parietal cortex)에서 작업기억이 감각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초감각형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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