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베스티안재단은 유튜브와 방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前 프로농구 선수 하승진, 전태풍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과 그 가족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하승진, 전태풍은 소방청과 (재)베스티안재단이 함께하는 제7회 S.A.V.E.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선수 생활과 방송 활동을 통해 받은 팬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응원의 힘을 전파하며 홍보대사로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캠페인 홍보대사 하승진, 전태풍은 “S.A.V.E.캠페인을 통해 소방관분들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 농구 선수로 활동하면서 응원이 힘이 얼마나 중요하고, 큰지 알고 있다. 오늘도 변함없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달려가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4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용산구 소재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 ‘2023년 기부·나눔단체 초청 행사’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는 국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기부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4개 기부·나눔단체의 단체장과 기부자,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단체 별 성금 기부 및 기념 촬영하는 시간과 함께 각 기부 단체의 대표 발언 및 환담을 가지는 참담회가 진행됐다. 참석한 14개 기부∙나눔단체는 ▲희망친구 기아대책 ▲굿네이버스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밀알복지재단 ▲사회복지공동모
알바몬과 잡코리아가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TV영상, 온라인 영상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알바몬은 '알바몬으로 알바가' 캠페인으로 TV영상 시리즈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온라인 영상 시리즈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잡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선보인 ‘전국민 이직 캠페인’ 시리즈로 온라인 영상 시리즈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알바몬과 잡코리아의 공동 수상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 시장을 아우르는 채용 업계 트렌드 형성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한국 광고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 있게’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희망2024 나눔캠페인’ 에 성금 100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에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리금융그룹은 2009년부터 매년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종합금융 등 그룹사들이 동참해 성금을 기부해왔다. 이번 기부로 누적 성금액이 440억에 도달해 나눔문화를 이끄는데 기여한 고액 법인기부자에게 수여하는 400억 클럽 인증패도 수여 받았다. 이번에 기탁한 성
11월 금통위는 예상을 상회한 물가상승률의 기조적 둔화 흐름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외 불확실성 및 가계부채 증가세를 감안해 기준금리 동결 결정(3.50%, 만장일치)했다. 7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이다. 경제전망에서는 하반기 수출 개선에 힘입어 올 성장률이 1.4%로 당초 예상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내년의 경우 기존 전망치 대비 0.1%p 낮은 2.1% 성장을 전망했다. 물가상승률의 경우 점진적 둔화 흐름이 이어지겠으나 최근의 반등세와 높아진 비용압력을 반영해 올해(3.6%) 및 내년(2.6%) 전망치를 각각 +0.1%p, +0.2%p 상향조정했다. 통방문에서는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지속’
ABL생명은 지난 1일 시예저치앙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이 서울 노원구 당고개역 부근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영하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시예저치앙 사장과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연탄 3,000장을 소외계층 가구 15곳에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려 의미를 더했다. ABL생명은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 노원구 당고개역 부근에서 연탄나눔 봉사를 매월 실시하는 것은 물론 올해 총 3만 장의 연탄을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게 기부하며 연말 소외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직원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KT&G(사장 백복인)의 ‘2022 KT&G 통합보고서’가 2023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Spotlight Awards)에서 최고등급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밝혔다.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경연대회로, 매년 전 세계 다양한 기업에서 제출되는 경영보고서·간행물·사보 등 다양한 제작물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고 있다.올해는 전 세계 12개국에서 역대 가장 많은 5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2022 KT&G 통합보고서’가 내용(Narrative Quality), 디자인(Visual Quality), 명확성(Clarity)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HD현대인프라코어와 함께 멘토링 기반 꿈지원사업 드림스쿨의 성과를 공유하는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월드비전과 HD현대인프라코어가 공동 운영하는 드림스쿨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포기하지 않고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꿈지원사업이다. 월드비전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약 22명의 아동을 선발해 HD현대인프라코어 임직원을 멘토로 지정, 아이들이 꿈을 찾고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오고 있다.지난 2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열린 ‘홈커밍데이’는 지난 드림스쿨 활동에 참여한 멘티(6기)와 멘토(9, 10기)에 대한 수료식과 참석자들을 위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의 각국 지도자에게 기후변화에 맞서기 위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이상 기후로 뎅기열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000년 약 50만 건이던 뎅기열 환자는 지난해 420만 건 이상으로 20여 년 만에 8배 급증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뎅기열로 위험에 처한 인구 70% 가까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기후 변화로 기상 이변이 증가하면서 질병은 새로운 지역으로 확산되는 중이다. 뎅기열은 모기에 물린 상처를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고열과 눈 뒤 통증, 발진, 심한 두통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 이하 적십자)는 지난 1일, 서울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재난 이재민과 사회적 약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2024 적십자 따뜻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재난구호, 사회복지, 헌혈, 공공의료 등 인도적 활동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800만 적십자 가족을 격려하고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캠페인」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념식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김철수 적십자 회장,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세자이 톨가 심시르 주한 튀르키예 부대사 등 외교사절, 적십자 홍보대사 안재욱, 류정필, 김상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일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에 맞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로부터 사랑의열매를 전달받고 기부금을 쾌척했다 전달식에는 서울 사랑의열매 김재록 회장 및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특별히595호, 서울 6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자 착한가게 기부자로서 다방면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배우 정보석씨가 오세훈 시장에게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전달하였다. 서울 사랑의열매 김재록 회장은 “서울시민을 대표해 서울시장께 전달한 ‘사랑의열매’는 시민 모두의 것”이라며 “함께하는 나눔으로 지속가능한 서울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희망2024나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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