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르신이 살아계실 땐 비록 기계로 모내기 해도 새참 대접하며 나도 불렀는데 백로만 한가롭게 노니네! 밭에는 잡초 날 틈 없이 검은 비닐로 빈틈없이 뒤덮은 모습 답답, 땅이 숨쉴 수 있을까?ㅡ덕수상고 62회 졸업생 카톡방 어제 댓글, 동기들 출세 통계 대단! 1류인문고도 이 정도 있을까? "대법관1, 장차관2, 교수 박사18, 사시 행시 외시10, 공인회계사5, 은행장급4, 국회의원1"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지원금 일부 중단 등의 영향으로 미국 명문 대학들이 임직원 삭감에서 부터 교수들에 대한 음식료 제공 중단까지 몸살을 앓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16일(현지시간) WSJ은 트럼프행정부가 하버드 컬럼비아대 등 아이비리그 명문대를 비롯해 국립대에 이르기까지 연방 지원금 일부를 중단함에 따라 이들 대학들은 임직원 삭감을 비롯해 임금 동결, 연구 개발 중단, 심지어 교수진 휴게실에서의 커피 제공도 중단하고 있는 등 몸집 줄이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월 뉴욕의 명문대인 컬럼비아대에 대한 연방 지원금 4억달러를 중단한다고 발표하면서 명문대와의 승부에 시동을
상생활에서 적절한 행동을 수행하기 위해 뇌는 순간순간 필요한 정보를 저장하고 활용한다. 예를 들어 냉장고에서 원하는 음료를 꺼낼 때 뇌는 그 음료가 무엇인지, 병의 모양은 어떤지 등의 정보를 일시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정보를 순간적으로 저장하고 활용하는 기능을 작업기억이라고 한다. 작업기억이 원활히 작동하지 않으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지고, 이를 신경기전 측면에서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타인의 생각을 읽거나 행동을 예측하는 마인드리딩 기술 발전에도 중요한 기반이 된다.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이수현 교수 연구팀은 인간 상두정피질(superior parietal cortex)에서 작업기억이 감각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초감각형태(s
충남교육청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교육가족 5,000여 명의 참여가 예상되는 가운데 ‘푸른 우리, 초록 지구, 더 나은 미래’라는 주제로 제16회 충남과학창의축전을 개최했다. 충남과학창의축전은 충남교육청이 주최하고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교육과정 연계 과학축제로,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역량 함양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2010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다. 올해에는 학생과 교사, 과학중점학교, 충남과학교과연구회, 상상이룸공작소 15곳, 지역 소재 대학, 충남학부모연합회, 충남과학사랑어머니회와 충남로봇체험센터, 지자체 연계 기관, 지역 과학기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강원대학교 약학대학은 5월 16일 도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2025 약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 프로그램은 5월과 11월 총 2회 운영된다. 5월에는 고등학교 2학년, 11월에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학 분야의 다채로운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약학 계열 대학 진학을 결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세부 전공 심층 이해를 위한 교수진 소개 및 특강 △약학대학 교육과정 안내 △약학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재학생 멘토링 △흥미로운 주제별 연구실 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과 차 의과학대학교는 2025년 5월 16일, 차 의과학대학교(포천 소재)에서 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협력하여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 및 교육·연구 협력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 탐색 프로그램 개발 ▲학교 밖 교육활동 프로그램 및 시설 활용 협조 ▲자율형 공립고 혁신 운영 지원 ▲대학 연계 고교 취업 특화 인재 육성 ▲디지털 교육과정(에듀테크 등) 개발 ▲대학연계형·학점인정형 공유학교 협력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5일 남부교육지원청 상황실에서 맞춤온 추진단과 유관 부서 담당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맞춤통합지원 맞춤온 추진단 참여형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맞춤온’은 “학생맞춤으로 온전히 지원하다”라는 의미로,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남부교육지원청 구성원들이 함께 맞춤형 통합지원을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연수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분야 전문 퍼실리테이터인 전지영 강사가 참여하여, 일방적인 강의 대신 참석자들이 직접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참여형 체험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취지와 운
전라남도교육청은 16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각급 학교(기관) 성고충상담원 190여 명을 대상으로 ‘성고충상담원 역량강화 연수(3기)’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 성고충상담원의 역할과 성사안 처리 절차 ▲ 성희롱·성폭력 관련 법제도 및 사례 분석 ▲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조직문화 이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해 1개 기수를 늘려 3기로 진행된 연수에는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총 720여 명이 연수를 이수하며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했다.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정남일 전문강사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진행해 연수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연수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수원 관내 15세 이하부 학생선수 181명(남 89명, 여 92명)이 25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6명 늘어난 수치로, 수원교육지원청은 더욱 강화된 지원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학생선수들이 스포츠의 가치를 체득하고, 건강한 경쟁 속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성장의 장으로 마련됐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수원시체육회, 종목별 경기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 선수들의 실력 발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대회 기간에는 경남 김해 등 주요 현장에 ‘수원 학생선수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지도교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안전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본청 및 기관 소속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법정 의무교육에 해당하는 이번 고위직 대상 교육은 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의 국장‧과장‧팀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성 사안 근절을 위한 고위직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관리자의 양성평등 의식과 성인권 의식 향상을 통해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대구남부경찰서 곽미경 경감이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의무 ▲피해자 보호 및 2차 피해 예방 의무 ▲사건 발생 시 초동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과 공교육 복귀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 소통 간담회 ‘2025 경기온라인학교 찾아가는 정책 공감 톡!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안산, 성남, 과천 등 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해 온라인 학습 정책을 안내하고,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도교육청의 정책 방향에 깊은 공감과 기대를 나타냈다. 특히 ▲진학을 위한 교과 수업 과정과 지도․조언 ▲취․창업 및 자격증 취득 과정 ▲문화 예술과 외국어 학습 ▲동아리 활동으로 관계 형성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임태희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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