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달 29일, 중국 하북전매대학교(河北传媒学院)에서 ‘한중 우호 대학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성신여대와 하북전매대가 공동 운영하는 한중합작 학사 학위과정 ‘음악공연전공(성악)’이 올해 9월 정식으로 개설되어 첫 신입생 42명을 맞이한 기념으로 개최됐다. 성신여대가 하북전매대와 공동 운영하는 ‘음악공연(성악)전공’은 중국 교육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복수학위제(3+1) 한중합작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3년간 하북전매대학교에서 한국어와 성신여대 전공 교과를 이수하고 마지막 1년은 성신여대 음악대학에서 과정을 이수하면 졸업 시, 양교의 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지난 5일(수) 오후 2시, 행정동 3층 대회의실에서 ‘정암 박원국 박사(덕성학원 명예이사장)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재단법인 정암재단이 기탁한 장학기금으로 선발된 학업에 성실하고 품성이 바른 학생 15명이 선정되어 각 1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구 덕성학원 이사장, 최미리 정암재단 이사장, 김용호 정암재단 사무국장, 김건희 덕성여자대학교 총장, 이호림 학생·인재개발처장, 김윤희 대외홍보실장, 윤기정 학생지원과장 등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장학생 선발은 지난 8월 27일(수)부터 9월 26일(금)까지 공고를
지난 10월 KT 해킹 사고는 단순한 보안 사고를 넘어 대한민국 디지털 인프라의 구조적 취약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13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정부 시스템 수백 개가 몇 시간 만에 멈춰 선 모습은 국민의 불안감을 넘어 국가 기능의 마비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기였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물리적 재해 하나로 공공 서비스가 전면 중단된 현실은 기술적 사고가 아니라 관리 체계의 부재와 투자 기근이 빚어낸 필연적 결과였다. 통신과 보안 분야에서 30년 가까이 현장을 지켜온 사람으로서, 이 두 사건은 공공의 위기가 민간 기업의 고객 신뢰와 경영 지속성으로 직결된다는 냉혹한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운
2025년 11월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 이재용, 2위 현대자동차 정의선, 3위 한화 김승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빅데이터뉴스와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의 60명 CEO 브랜드 빅데이터 14,247,446개를 분석하여 CEO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표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오늘날 인류의 직계 조상으로 추정되는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한 시기는 대체로 4만 년 전입니다. 그 후 최근까지 남자들이 여자보다 우세한 세월을 지냈습니다. 법과 제도 문화 교육 등 모든 면에서 남자들에 유리하게 설계됐고 운영돼 왔으며 지금도 크게 변한 건 없습니다. 그런데 언젠부턴가 학교, 일터, 삶에서 남자들이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남아선호사상이 심했던 우리도 임신하면 “요즘은 아들도 나쁘지 않아요”라며 위로 받는, 여자아이를 원하는 게 기본인 시대가 됐습니다. 의대 입학비율, 각종 고시 등 어려운 시험 봐서 뽑는 건 이제 뭐든지 여자가 낫습니다. 여자가 대학 입학생의 다수가 된 지는 좀 됐습니다. 그런데 대학 재
제사상 과일 조율이시(棗栗梨枾) 순서를 엄격히 지키는데 왜 그렇게 놓을까? 대추는 씨가 하나여서 임금 상징하고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자손번창도 의미, 밤은 한 송이에 3개 밤톨 있어 3정승, 배는 씨가 6개로 6조판서, 감은 씨가 8개 8도관찰사, 출세 목표 순서대로 놓는다니, 누구나 갖는 세속적 욕망일까, 우리 민족이 출세하고 돈 벌어 떵떵거리며 살자는 전통적 목표가 너무 강한 것일까?
한양대학교 ERICA 디자인대학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지난 10월 17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디자인진흥원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제36회 대한민국텍스타일디자인대전’에서 국무총리 수상 등 다수 수상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사)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디자인진흥원, (재)서울디자인재단, (사)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등 주요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텍스타일디자인 공모전이다.올해는 총 838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어패럴·액세서리 부문과 인테리어 부문으로 나뉘어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한양대 ERICA 주얼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11월 4일(화) '김치 페스티벌-숙명사랑 김장나눔 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김치 700㎏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봉사는 숙명여대 구성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시연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교직원,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70여명이 직접 김치 담그기에 나섰다. 두건과 앞치마, 장갑을 착용한 참가자들은 김치 소 만들기부터 버무리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단기 프로그램을 통해 숙명여대에서 공부 중인 태국 학생들도 인생 첫 김장에 참여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한 태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경영학과 조예슬 교수가 지난달 25일,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 ‘고령자의 구직 여정: 질적연구 접근’으로 한국인사관리학회에서 ‘2025년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1978년 창립된 한국인사관리학회는 경영학 인사·조직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 학회로 학회가 발간하는 『조직과 인사관리연구』는 해당 분야 대표 학술지로 자리 잡고 있다. 학회는 '조직과 인사관리연구'에 게재된 논문을 대상으로 매년 ‘최우수 논문상(전 지산학술상)’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성신여대 경영학과 조예슬 교수의 논문을 ‘최우수 논문상’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성신여대 조예슬 교수가 한국인사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은 지난 31일 인천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 79주년 기념 걸스카우트 지도자 전국대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한국걸스카우트연맹이 개최한 이번 대회는 “미래를 열다, 걸스카우트”라는 주제로 창립 79주년 기념식과 표창 수여식을 진행됐다. 축하공연으로는 인천초록별대 공연,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베이스 조주환의 축하무대, 은율탈춤보존회 청소년반, 걸스카우트 시니어 합창단인 ‘마중물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비케이 안 소장(한국기부문화연구소)은 ‘DX에서 AX로 전환시대의 걸스카우트’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AI 분석을 통해 연맹의
<신규 임원 승진>◆㈜한화 건설부문△박영재 △송재형 △최은국 △황인성◆한화에어로스페이스△박주용 △강민규 △김종호 △박우진 △손현명 △이창희◆한화시스템△류남열 △박경식 △박재훈 △이동휘◆한화오션△강병철 △권기범 △김기환 △김범성 △김병국 △김창수 △박정식 △박재성 △배성우 △윤찬웅 △이용안 △황인열◆한화파워시스템△황종규◆한화엔진△김상훈 △김종환 △이진욱 △홍창호◆한화솔루션 인사이트부문△이동훈◆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김동민 △모윤환 △신석용 △이재정 △이홍렬 △임세훈◆한화솔루션 큐셀부문△김태환 △백승환 △이병윤◆한화첨단소재△김명원◆한화에너지△박인규 △이희태 △임기홍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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