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24일,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임병택 시흥시장)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어린이 지원을 위해 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금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103개 회원 도시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튀르키예 및 시리아 지진피해 어린이의 회복과 재건을 돕는 데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거나 인증 과정에 있는 전국 지자체들의 협의체로 2015년 출범해 현재 103개 도시들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는 만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가 담
중국의 문화공정에 맞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에서 '농악무'가 중국의 민속무용이라 주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악'은 농부들이 농사를 지을 때 행해지던 한국 고유의 음악이다. 한국의 전통 악기와 장단, 농사굿, 농악무 등의 다양한 예술이 담긴 종합예술로 일부 지역의 농악은 국가 무형문화재에 등록돼 있다.지난 2014년 농악은 한국인의 정체성 및 보편성을 잘 표현하는 점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하지만 서 교수는 "중국 바이두 백과사전에서는 우리 농악의 일부인 '농악무'를 "중국 조선족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민속무용 형식 중 하
2023년 3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부산시, 2위 제주시, 3위 서울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도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22일까지의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51,582,75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도시 브랜드는 대한민국의 시(市)에 대한 브랜드를 분석한 것으로, 1949년 8월 15일 19개의 부(府)를 일괄 개칭하여 탄생됐다. 다음의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광역자치단체인 특별시, 기초자치단체인 시, 특별자치도의 하부 행정 구역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베베데코가 대한 적십자와 함께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지진 피해 지역에 거센 추위가 덮치고 일부 지역은 눈까지 내린 데다 여진이 끓이지 않고 있다. 이에 베베데코는 노숙과 임시 숙소를 전전하며 추위와 싸우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담요 500장을 구호물품으로 제공했다.튀르키예는 지난 2월 재난 수준의 지진으로 20만 채에 가까운 건물이 무너져 200만여 명의 이재민이 삶의 터전을 잃고 ‘지진 난민’의 길로 들어서게 된 상황이다. 유엔개발계획(UNDP)은 현재까지 1000억 달러(약 130조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파견된 긴급 구호대
위버스마인드(대표 정성은)가 대규모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활동을 돕기 위해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구호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와 구호 단체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사내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원하는 만큼 기부하고, 회사가 임직원이 모은 기부금의 10배를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기획됐다. 약 한 달 동안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위버스마인드의 추가 기부금을 합해 총 3,700여만 원을 전달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성금은 지진 피해 복구와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및 난방용품 지원 등 전반적인 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번 한일 정상회담을 두고 "역사에 기록될 외교참사"라고 강력 비판했다. 김동연 지사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상간 만남을 위해 너무나 값비싼 비용을 치렀다. 국민의 자존심, 강제동원 3자 변제안 공식화, 구상권 청구 포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또 다른 갈등의 시작'을 만들었다"며 "가해자인 전범국가의 사과도, 전범기업의 배상도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 정부 주장대로 독도마저 정상회담 테이블에 올라온 게 사실이라면, 참으로 경악스러운 일"이라며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나올 정도로 중차대한 문제다. 거론사실 여부를 놓고 양국 정부가 하는 다른 주장
'독도 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피에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한 것이 결국 삭제됐다고 17일 밝혔다.MLB 홈피에서는 WBC에 참여한 국가들의 야구 역사에 관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일본을 소개하는 페이지 지도에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었다.'리앙쿠르 암초'는 독도를 발견한 프랑스 포경선의 이름 리앙쿠르를 딴 것으로,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부정하는 의미에서 일본 정부가 퍼뜨리는 용어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즉각 MLB 측에 항의 메일을 보내 "'리앙쿠르 암초'는 엄연히 잘못된 표기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Dokdo)로 바꿔야 한다"며 "'일본해
전 세계에 독도를 알리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피에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미국, 일본 등에서 예선전이 열려 주최측인 MLB 홈피에 많은 누리꾼이 접속을 했고, 이를 발견한 후 서 교수에게 제보를 했다.이 홈피에서는 WBC에 참여한 국가들의 야구 역사에 관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일본을 소개하는 페이지 지도에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한 것이다.'리앙쿠르 암초'는 독도를 발견한 프랑스 포경선의 이름 리앙쿠르를 딴 것으로,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부정하는 의미에서 일본 정부가 퍼뜨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보령(구 보령제약)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동참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금은 ㈜보령과 ㈜보령홀딩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등 주요 계열 회사들이 지진 피해 어린이 지원에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등의 긴급구호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진으로 700만 명이 넘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어린이들이 열악한 주거 및 식수위생 환경에서 각종 질병의 위험에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회의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인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은 "지진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
두나무가 업비트 이용자들과 함께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진행한 구호기금 모금 캠페인이 성료됐다고 15일 밝혔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4일 정오까지 업비트 이용자들과 함께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업비트 이용자들의 기부용 전자지갑 주소로 비트코인(BTC)을 기부하면, 해당 금액만큼 일정 한도 내에서 두나무가 추가로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캠페인에는 업비트 이용자 276명이 참여했으며, 총 6.5646BTC(14일 기준 약 2억1000만원)가 모금됐다. 업비트는 캠페인 참여자와 업비트 추가 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15일, ㈜기어세컨드(대표 김민상)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동참하며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기어세컨드의 뜻에 따라 전액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를 위한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등의 긴급구호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민상 ㈜기어세컨드 대표는 "갑작스러운 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어린이들이 하루 빨리 희망을 되찾고 그 일상이 회복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지진 발생 후 한달이 지났지만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