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추석연휴를 맞아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주일간 수서역에서 로컬·청년 사회적경제기업과 ‘2025 함께, SR’ 지역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마켓은 ESG 중심 상생문화 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라·제주 등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고흥 나물밥 ▲제주 감귤과즐 ▲전주 홍시크림떡 등 다양한 추석 선물용 특산품과 스타상품을 선보인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SRT 이용 고객이 직접 만나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산업의 미래 혁신을 이끌어갈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유능한 인재 195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채용 분야별 규모는 ▲일반직 69명 ▲보훈 10명 ▲고졸 15명 ▲기능직 1명 ▲실무직 25명 ▲체험형 청년인턴 75명이다. 직렬별(청년인턴 제외)로는 사무(일반) 15명, 사무(부동산) 9명, 토목 30명, 건축 7명, 전기(전철전력) 8명, 전기(신호) 7명, 통신 7명, 기계 11명, 기능직(장비 차량 수송원) 1명, 국가중요시설방호 23명, 청사경비 1명, 민원안내 1명을 뽑는다. 입사지원은 10월 2일부터 9일까지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고객의 소리를 모아 SRT 객실장 등 직원들의 칭찬 사례를 담은 ‘SR 부산승무센터, 감동의 기록’을 발간하고, 25일부터 배부에 나섰다. 에스알 부산승무센터(센터장 이대철)에서 발간한 이번 사례집은 지난 3년간 접수된 고객의 소리 중 고객 감동사연 20건을 선정해 수록했다. 서비스 앰버서더 에세이까지 부산승무센터 직원들의 현장 경험담도 함께 담았다. 부산승무센터는 사례집 발간을 기념해 10월 1일까지 일주일 동안 SRT와 부산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나누며 대표적인 고객 감동 서비스 사례를 소개한다. 서비스 앰버서더와 직원들이 부산역 맞이방과 승강장에서 전개할
국가철도공단은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 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해외사업 개발 및 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과 3개 기관은 ▲국제개발협력사업 관련 지식·역량·정보 공유 ▲민간기업 동반 해외 진출 관련 정보 공유 ▲각 전문 분야를 연계한 패키지 사업개발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공단은 대한민국 대표 철도 전문기관으로서 철도건설·기술 등 풍부한 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28개국에서 96개 해외사업을 수주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협약 기관들 또한
'코레일 대기인원 100만명 먹통 VS 에스알 시스템 지연 ZERO'에스알이 올해 추석 승차권 예매에서 접속 장애를 일으킨 코레일과 달리 선도적인 민간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시스템 안전성을 입증했다.25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에스알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진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철도업계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다.에스알은 정보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전환 후 첫 클라우드 환경에서 명절 승차권 예매를 운영한 가운데 시스템 지연이나 오류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2016년 SRT 개통 후 처음으로 코레일보다 앞서 명절 승차권 예매를 진행해 예매 수요가 집중됐음에도 클라우드 기반의 안정적 시스
2025년 9월 공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토지주택공사, 2위 한국전력공사, 3위 한국도로공사 순으로 분석됐다. 공기업(公企業)이란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출자했거나 대부분의 지분을 소유하는 기업을 말한다. 즉, 공기업은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수행하는 사업 가운데 기업적인 성격의 것을 수행하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업적인 성격이란 정부가 물품, 또는 그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때에 그 대가(對價)를 받아들이는 경우를 가리킨다. 이것은 넓은 의미에서 일반 행정적인 사업과는 구분되고 있다. 공기업 브랜드평판에 분석한 공기업 브랜드는 직원 정원이 50인 이상이고, 자체수입원이 총 수입액의 2
국가철도공단은 아시아 최대규모의 공간정보기술 박람회인 ‘2025 K-GEO Festa(舊 스마트국토엑스포)’를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GEO Festa’는 SOC 분야 공간정보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핵심 기술(디지털 트윈·인공지능(AI)·도심항공교통(UAM)·데이터 등)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단을 비롯해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도로공사, 국토연구원 등 8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공단은 ▲미래 철도 신기술 ▲철도발명의 역사 소개 ▲K-철도 비전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관
국가철도공단은 철도건설현장의 건설기계 점검 역량을 강화하고 점검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3일, 24일 양일간 수도권본부에서 ‘건설기계 특별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건설기계란 건설기계관리법 제2조(정의) 및 동법 시행령 제2조(건설기계의 범위)에 따라 건설공사에 사용하는 기계를 총칭한다. 이번 교육에는 수도권·GTX·영남·호남·충청·강원 전 지역본부 철도건설사업의 공사관리관, 건설사업관리단, 참여기술인 등 약 22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장비 점검 주요 지적사항 및 사고사례 ▲중점 위험요인 관리 ▲장비 체크리스트 활용법 등 실무
우리나라 실노동시간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연 1700시간대로 단축을 추진하는 노사정 협의체가 출범했다.고용노동부는 24일 노사정이 참여하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4년 기준 우리나라 노동시간은 연간 1859시간으로, OECD 평균인 1708시간보다 151시간이 길다.노사정이 참여하는 추진단은 OECD 평균 수준의 실노동시간 달성을 목표로 ▲ 포괄임금 금지 및 연차휴가 활성화 등 법·제도 개선 ▲ 노동생산성 향상 ▲ 고용률 제고 ▲ 일 가정 양립 방안 등을 다각도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3개월여간 현장 간담회, 대국민 공개 토론회 등을 포함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그 결과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 최대 50%까지 SRT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SRT 한가득 승차권’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SRT 한가득 승차권’은 추석 연휴기간 일부 저수요 열차를 대상으로 잔여석을 활용해 운임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50% 할인 적용 시 부산~수서 구간을 2만원대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스알은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 동안 운행하는 열차 중 경부선 61개, 호남선 49개, 동해선 3개로 총 113개 SRT 열차를 대상으로 할인에 나선다. 승차권 구매는 오는 25일 14시부터 SRT앱과 홈페이지 등 온라인 매체에서 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철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성능평가를 수행 중인 20개 협력사와 안전·품질 향상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밝혔다. 철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성능평가란 철도시설물의 안전성·사용성·내구성을 확인해, 시설물 개량 우선순위 결정 등 유지관리방안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조사·평가 방법이다. 이번 간담회는 선로 내 점검자 투입이 불가피한 시설물 진단·성능평가 과정에서 근로자의 안전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진단·평가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내실 있는 점검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남본부는 관내 철로변 사고사례와 재발방지대책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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