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프리미엄'으로 임기 내 100조 원 투자 유치를 추진하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스로 '김동연 프리미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과거 경제부총리 경험과 그동안 쌓아온 해외 네트워크를 십분 발휘해 경제위기 극복의 '구원투수'를 자처하는 모습이다. 김 지사는 민선8기 취임 때부터 경제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줄곧 강조해왔다. 그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은 투자유치를 통한 경제활성화라는 생각으로, 해외 기업의 투자 유치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7일 도의회 도정 연설을 통해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와 경기도의 자원을 총동원해 임기내 10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현대엔지니어링, ㈜엠에이치앤코(모던하우스)와 함께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과 ㈜엠에이치앤코(모던하우스)는 장애인 일터인 굿윌스토어에 꾸준히 물품을 기증하고 봉사를 펼치던 기업이다. 이들은 장애인에게 자선이 아닌 기회를 제공한다는 굿윌스토어의 가치에 공감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부해왔는데, 이번에는 강진이 발생한 튀르키예 주민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데 뜻을 모았다.먼저 굿윌스토어는 혹한의 날씨에 노출된 현지 주민들을 위한 겨울 의류 약 7톤을 보냈다. 해당 물품들은 시민과 단체, 기업 등에서 후원받은 물품으로 굿윌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튀르키예 지진 현장에 핫팩 기부를 통한 '튀르키예 온도 올리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튀르키예 지진 현장에 지인이 있어 확인해 본 결과 지진으로 집을 잃은 사람들이 많다 보니 '추위와의 싸움'이 가장 힘든 점이란 사실을 알게됐다"고 전했다.그는 "텐트가 부족하여 한 텐트 안에서 10여 명이 자기도 하고, 전기도 공급이 안되다 보니 두툼한 이불이나 침낭, 핫팩 등이 '추위와의 싸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이에 서 교수는 "'핫팩 기부'라면 우리 누리꾼들과 함께 또 한번 의미있는 일을 벌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대표 김익환, 김경)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구호 성금 10만 달러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한세실업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대한적십자를 통해 튀르키예로 전달했다. 이재민 지원을 비롯해 피해지역 재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 지원에 나섰다”며 “이번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돼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한세실업은 재해 상황마다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며 인도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과 베트남 두이탄대학교(영문명 Duy Tan University, 총장 레 응웬 바오(Le Nguyen Bao))는 16일, 서울시 마포구 교육진흥원에서 양국의 문화예술교육의 진흥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와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두이탄대학교는 베트남 다낭시에 위치한 사립 종합대학교로 최근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 세계대학 평가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 세계대학 평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지금 한국 정부는 윤석열 리스크를 안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비전 제시도 없고, 지금의 상황에 맞는 비상한 대책의 정책 제시도 없고, 경제 리더십도 부제한 3무 정권이 아닌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난방비 지원 문제와 관련해 "지금 대통령도 그렇고, 부총리도 그렇고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지 않는 게 몹시 안타깝다"며 "지금은 재정의 건전성이 목표가 되선 안되고, 재정의 역할을 훨씬 강화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가 기초수급자나 차상위에 대한 것을 준비하고 했지만 첫째로는 일부 취약계층에 한정되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영화 '다음 소희'를 언급하며 "경기도에서는 넥스트 소희가 한명도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에 열린 주간 실국장회의에서 "난방비 지원, 버스요금 동결, 지역화폐 활성화와 중소기업인이나 소상공인에 대한 신용지원 등을 통해 민생을 돌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난방비 지원도 경기도가 중앙정부보다 앞서 예비비와 여러 가지 재원을 통해 신속하게 조치했다. 이미 2월 초에 지원하기로 결정한 돈에 상당한 부분을 집행했고 나머지도 집행할 예정"이라며 "중앙정부에서도 취약계층에 대한 얘기했지만 속도감이 많이 떨어지고 지금 있는 난방비 문제가 취약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의 임직원들이 최근 강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구호를 위해 성금 1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진도 7.8 규모의 갑작스러운 강진으로 인해 사회기반시설이 파괴되고 인명 피해가 확산되는 등 심각한 지진 피해를 겪고 있다. 달바는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과 복구를 위해 이번 구호 활동에 동참을 결정했다. 달바는 한국 유니 세프를 통해 10만 달러를 전달 하였으며, 해당 기부금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 식수, 보호 등의 긴급구호사업에 전액 사용 될 예정이다. 달바의 반성연 대표는 “지진으로 피해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서부 지역의 기록적인 강진이 발생한 지 9일 차가 되었다. 사망자 수는 3만 9천 명이 넘었으나 추가 생존자 구조 작업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생존자들과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은 피난처와 음식, 물이 부족한 두 번째 인도주의적 재난에 직면해 있어 국제사회의 원조가 절실한 상황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그룹 트와이스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로 인도적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를 위해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트와이스 멤버 9명 전원은 뜻을 모아 후원금을 마련했다. 트와이스는 다채로운 글로
프랜차이즈 창업 플랫폼 마이프차(대표 김준용)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정보공개서 분석을 통해 폐점률 10% 미만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정리해 16개 브랜드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이프차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정보공개서를 분석해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마이프차가 분석한 폐점률 10% 미만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홍콩반점0410 ▲일미리금계찜닭 ▲돈까스짱 ▲컵넛(cupnut) ▲피자스톰 ▲카페게이트 ▲거북이동네 ▲걸작떡볶이치킨 ▲오늘도, 카페일리터 ▲공차 ▲카페희다 ▲샐러드박스(SaladBox) ▲역전할머니매전할머니맥주1982 ▲본도시락 ▲바른초밥 ▲돈오락쪽갈비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대지진 긴급재난 복구에 동참하고자 약 1억 원 상당의 방한 의류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네파는 현지의 추운 날씨로 더욱 악화되는 구조 상황 속에서 다운자켓 등 한파를 막아줄 수 있는 방한 의류를 중심으로 구호물품을 마련했다. 해당 물품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임시 보호소에 대피 중인 튀르키예의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네파 이선효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튀르키예의 이재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방한의류를 전달했다”며, “튀르키예 국민들의 회복 및 일상복귀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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